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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메이플스토리 직업순위 6월 2주차, 랭킹 1위 ‘나이트로드’의 하락

레벨 225~250구간에서 ‘나이트로드’의 점유율이 하락했습니다. 지난 5월 1주차에 이어 두 번째인데요. 원인은 잇따른 너프와 아크메이지(얼음,번개)'(이하 ‘썬콜’)의 상승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너프 전, 나이트로드는 위세가 대단했습니다. 분포도와 검색량, 인기 순위에서 모두 1위를 놓치지 않았죠. ‘쇼다운 챌린지’ 스킬로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율을 올리는가 하면, ‘스프레드 스로우’, ‘마크 오브 어쌔신’, ‘마크 오브 나이트로드’ 스킬로 많은 표창을 던질 수도 있었죠. 공격력 또한 높아 사냥과 보스전에서 나이트로드를 앞설 수 있는 직업은 드물었습니다.

그러나 ‘BEYOND’ 업데이트부터 이어진 두 번의 너프로 나이트로드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2월 28일 패치는 하락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죠. 주력기였던 ‘마크 오브 나이트로드’와 ‘크리티컬 스로우’, ‘블리딩 톡신’ 스킬이 하향되어 전체적으로 공격력이 낮아졌습니다. 때문에 나이트로드 유저들이 ‘커닝 시티’의 도적 아지트에 모여 장례식을 치르는 사건도 벌어졌죠.

▶ 두 패치는 ‘나이트로드’가 추락하는 주 원인이 됐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에 ‘썬콜’의 급상승이 맞물리면서 결과적으로 분포도는 하락했습니다. 캐릭터 생성량이 꾸준히 늘어난 썬콜에 비해 증가세가 미미했던 나이트로드의 상태가 이번 주 결과로 드러난 셈이죠. 유일하게 분포도가 10% 이상인 만큼 기존 캐릭터 숫자가 많아 2017년 이래 하락은 단 1회에 그쳤으나, 오래가지는 못했군요.

지난 4월에는 ‘봄!봄! 프로젝트!’와 함께 나이트로드의 일부 기술이 상향되었지만 반등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다만, 다른 직업에 비해서 지나치게 많은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이번 상황은 당연하다고 보는 입장도 있죠. 과연 나이트로드는 1위를 끝까지 사수할 수 있을까요?

▶ 맹추격하는 썬콜에, 앞으로 나이트로드의 행보는?

 

지난 주 투표 결과 : 다가올 여름방학에 가장 원하는 업데이트는?

지난주, ‘다가올 여름방학에 가장 원하는 업데이트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었는데요. 그 결과 직업 간의 밸런스 패치가 27.8%로 1위를 달성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이를 기다리는 유저들이 많은 것으로 보이네요.

그 뒤를 이어, 근소한 차이로 ‘신규 콘텐츠 등장’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14주년에 새로운 콘텐츠를 기대했다가 실망한 유저들이 이후 업데이트로에서 그 기대감을 다시 드러내고 있군요. 이 밖에는 신의 아이 ‘제로’ 재출시, 신규 지역 등장도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아르카나 일일 퀘스트는 일부 고레벨 유저들의 콘텐츠라서 그런지 많은 표를 받지 못했네요.

금주의 투표 : 상하향이 필요한 직업은?

지난 주 투표 결과, 가장 원하는 업데이트로 밸런스 패치가 꼽혔습니다. 모든 직업들의 운명이 패치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인데요. 그 내용에 따라 외면받는 직업도, 상위권직업으로 단숨에 치고 올라오는 직업도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최상위 직업에서 아래로 곤두박질친 ‘나이트로드’를 꼽을 수 있겠군요.

그렇다면 현재 메이플스토리에서 밸런스 패치가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투표를 통해 의견을 남겨주세요!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됩니다.

▶ 밸런스 패치가 필요한 직업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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