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03
온라인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3

재밌어요

7

유저평점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스킬, 인맥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 활용하자

메이플스토리에서 길드는 더 많은 유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이다. 그러나 혼자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어 길드에 가입하지 않고 메이플스토리를 즐기는 유저들도 많다. 게다가 레벨이 높고 인원이 많은 길드일수록 룰이 엄격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 시간이 부족한 라이트 또는 무자본 유저들은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렇다고 길드 혜택을 그냥 포기하는 건 너무나 아까운 일이다. 이에 국민트리에선 혼자 길드를 만드는 방법과 개인 길드를 만들어 활용하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이점을 조사해 보았다.

개인 길드를 만드는 방법

길드 생성은 매우 간단하다. 헤네시스, 버려진 야영지, 엘나스, 루디브리엄, 지구방위본부 등 각 마을에 위치한 길드 업무 지원 NPC 레아에게 말을 걸면 길드 본부인 ‘영웅의 전당’으로 이동할 수 있다.

해당 지역에 있는 NPC 헤라클에게 대화를 시도하고, ‘길드를 만들고 싶어요’를 선택하면 바로 길드가 생성된다. 단, 레벨 100이상 캐릭터만 길드를 만들 수 있고, 생성 시 500만 메소가 필요하니 참고하자. 길드 생성 후 단축키 ‘G’를 누르면 길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업무 지원 NPC 레아

▶ 각 마을에 있는 NPC 레아를 통해 영웅의 전당에 진입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생성 NPC 헤라클

▶ 길드를 생성하는데 500만 메소와 레벨 100이상의 캐릭터가 필요하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생성

▶ 단축키 G버튼을 클릭하면 생성한 길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왜 길드를 만들어서 활용해야 하는가?

길드를 만들어서 활용해야 하는 이유는 길드 스킬 ‘길드 정기 지원’ 때문이다. 이 스킬로 매주 월요일마다 공격력과 마력을 올려주는 ‘길드의 축복’ 강화 아이템과 ‘파워 엘릭서’와 동일하게 HP, MP를 모두 회복하는 ‘G 포션’을 얻을 수 있다.

‘길드 정기 지원’ 스킬은 길드를 만들자마자 레벨이 1이어도 처음에 주어지는 길드 SP를 소모해 바로 강화할 수 있다. 초반에 주어지는 SP 포인트로 2레벨까지 올리는 것이 가능하며, 이후 개인 사냥과 보스 몬스터 처치로 길드 레벨을 더 올려 스킬을 4레벨까지 강화할 수 있다. 길드 스킬 4레벨에 도달하면 G포션 60개와 길드의 축복 20개를 매주 받는다.

‘길드의 축복’은 일반적으로 사냥을 할 때 사용해도 나쁘지 않지만, ‘MVP 플러스 EXP 기상 효과’가 사용된 곳이나 보스 돌이를 할 때 활용하면 더 큰 효율을 누린다. G포션도 파워 엘릭서와 동일한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메소를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길드장이 본인이므로 이후 링크 또는 부 캐릭터를 육성할 때 자유롭게 가입을 신청해 길드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1레벨부터 바로 ‘길드의 축복’과 포션을 사용할 수 있으니 꼭 이용하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정기 지원 물품

▶ 길드를 생성하자마자 바로 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정기 지원 4레벨

▶ 매주 G포션 60개와 길드의 축복 20개를 받을 수 있다

길드 정기 지원은 어떻게 받는가?

월요일에 화면 왼쪽 메뉴의 전구 아이콘을 클릭하면 메이플 우체통에 새소식이 도착했다는 팝업창이 뜬다. 팝업창의 메뉴 중 ‘데이아의 G-포션’을 클릭하면 데이아에게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수락 후 인벤토리로 G포션과 길드의 축복 아이템이 들어온다.

단, 보급 지원은 월요일에만 받을 수 있고, 해당 주의 일요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종류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유저라면 꼭 월요일에 게임을 접속해 보상을 받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정기 지원 받는 곳

▶ 우측 메뉴의 전구 아이콘을 클릭하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정기 지원 우체통

▶ 우체통의 새소식에 데이아의 G-포션 메뉴를 클릭하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길드 정기 지원 데이아

▶ 퀘스트를 수락하면 바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