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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꿀팁] ‘패스파인더’ 초보 유저를 위한 스킬트리와 육성 공략

지난 1월 31일, 메이플스토리는 신규 모험가 궁수 직업 ‘패스파인더’를 라이브 서버에 공개했다. 패스파인더는 저주를 극복하고 고대 활의 주인이 된 모험가로, 메르세데스 이후 약 8년 만에 추가된 궁수 직업이라 화제가 됐다. 게다가 준수한 사냥 능력, 강력한 피해량, 그리고 손쉬운 난도 등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 해당 직업을 본 캐릭터로 시작하는 유저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에 국민트리에선 패스파인더를 처음 시작하는 메이플스토리 초보 유저들을 위해 육성 관련 팁을 조사해봤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통해 확인하자.

▲ 패스파인더 육성 팁을 알아보자

패스파인더 사냥법, 3종류 카디널 포스 스킬을 번갈아 사용하자

패스파인더는 고유 특성을 지닌 세 개의 기본 궁술을 연계해 전투한다. 주로 ‘카디널 포스’ 스킬을 활용해 렐릭 게이지를 채우고, 이를 ‘에인션트 포스’와 ‘인챈트 포스’ 기술을 사용하는 데 소모하는 형식이다.

우선 ‘카디널 포스’ 스킬은 ‘카디널 디스차지(1차 전직)’와 ‘카디널 블래스트(2차 전직)’, 그리고 ‘카디널 트랜지션(3차 전직)’이다. 30레벨 전까진 카디널 디스차지만 사용하고, 이후 전직할 때마다 하나씩 늘어난다. 5차 전직 이후로도 해당 스킬들을 모두 계속 사용하니 존재를 꼭 기억해두자.

2차 전직 이후로는 카디널 포스 스킬 사용 시 ‘렐릭 차지’ 효과로 ‘렐릭 게이지’가 충전되고, ‘렐릭 문양’이 바뀐다. 또한, 문양이 바뀔 때마다 에인션트 포스나 인챈트 포스 계열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며, 각 카디널 포스 스킬 별로 특수한 강화 효과가 발동한다. 이 때문에 위에 언급한 세 스킬을 계속 번갈아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단, 카디널 트랜지션은 한번 사용할 때마다 ‘신속의 기운’ 1개가 소모되니 주로 전진 대쉬나 위로 점프하는데 활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니 주력 사냥 스킬로 카디널 디스차지와 카디널 블래스트 2개를 번갈아 사용하자.

추가로 ‘카디널 블래스트, 카디널 디스차지’와 ‘카디널 블래스트, 카디널 트랜지션’을 메크로로 묶어서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단축키 낭비 없이 쉽고 빠르게 문양을 바꾸며 몬스터를 쓸어 담을 수 있다.

‘에인션트 포스’ 주력 사냥 스킬은 ‘스플릿 미스텔(2차 전직)’과 ‘엣지 오브 레조넌스(4차 전직)’로 게이지를 소모해 적을 공격하는 강력한 효과가 있다. 5차 전직까지는 매우 유용하니 카디널 포스 스킬과 함께 자주 활용하자.

‘인챈트 포스’는 4차 전직 이후 얻는 스킬로, 현재 갖고 있는 렐릭 문양에 따라 3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갖게 된다. 대표적으론 광범위 공격기인 ‘콤보 어썰트(4차 전직)’, 극딜기인 ‘에인션트 아스트라(하이퍼 스킬)’, 생존기 ‘옵시디언 배리어(5차 전직)’가 있다.

▲ 훌륭한 사냥 성능을 가진 ‘패스파인더’

패스파인더 추천 스킬 트리, 지속과 강화 기술에 포인트를 투자

패스파인더도 다른 직업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엔 사용 스킬을 1레벨만 달성하고, 이후 강화와 지속 효과를 우선 마스터해야 한다. 1~4차까지 기술을 배우는데 필요한 포인트가 부족하지 않으니 하나씩 차례로 모두 마스터하자.

추천 트리로는 1차 ‘더블 점프, 아처 마스터리, 크리티컬 샷’, 2차 ‘에인션트 보우 마스터리, 에인션트 보우 부스터, 피지컬 트레이닝’, 3차 ‘에인션트 가이던스, 에센스 오브 아처, 에디셔널 블래스트, 닷지’, 4차는 ‘샤프 아이즈, 에인션트 보우 엑스펕, 에인션트 아처리, 일루전 스탭, 메이플 용사’ 선 마스터를 꼽을 수 있다. 이후 사용 기술의 레벨을 하나씩 올리자. 단, 3차 전직 기술인 ‘에디셔널 블래스트’를 올리기 위해선 ‘카디널 블래스트 강화’를 5까지 높여야 하니 참고하자.

하이퍼 스킬은 사냥 시 주력 스킬인 카디널 포스 3종 ‘리인포스, 에디셔널 인핸스, 보너스 어택’을 익히고, 보스 공략을 위해 ‘에인션트 포스 – 보스 킬러’, ‘에인션트 포스 – 인챈트 인핸스’를 배우자.

▲ 사용 스킬을 1레벨만 올리고, 강화 효과를 우선 마스터하자

어빌리티 추천, 의존도가 낮으니 자유롭게 선택

패스파인더는 오래 지속해야 하는 버프도 없고, 크리티컬 확률, 공격 속도 등 기본 능력치도 훌륭한 편이라 반드시 맞춰야만 하는 어빌리티가 없다. 굳이 추천하자면 카디널 블래스트를 위해 ‘다수 공격 스킬 대상 수 1 증가’나 공격 속도 최대치를 위한 ‘공격 속도 1단계 증가’, 그리고 범용적으로 쓸만한 ‘보스 공격 시 대미지 증가’가 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어빌리티 의존도가 높지 않으니 이를 맞추기 위해 너무 많은 투자를 하진 말자.

코어 강화 추천, 주력 사냥 스킬인 ‘카디널 포스’가 우선

사냥에 주로 쓰이는 ‘카디널 포스’ 스킬을 메인으로 강화하자. ‘카디널 디스차지/에디셔널 디스차지’와 ‘카디널 블래스트/에디셔널 블래스트’ 여기에 극딜기인 ‘에인션트 아스트라’ 삼중 코어를 맞추는 게 좋다.

그러나 패스파인더는 아크처럼 모든 스킬을 버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하나씩 전부 강화하는 걸 추천한다. 이 때문에 패스파인더 코어 강화 난도는 높은 편에 속한다.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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