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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꿀팁] 글로리 ‘테라 버닝’ 유저를 위한 140~200 추천 사냥터

지난 20일, 메이플스토리는 ‘글로리’ 업데이트로 200까지 빠르게 레벨업을 진행할 수 있는 ‘테라 버닝’ 이벤트를 공개했다. 그런데 수많은 신규 유저가 월드에 몰리는 바람에 현재 인기 사냥터는 모두 포화 상태다. 이 때문에 새로 시작하는 유저들은 어디서 사냥해야 할지 몰라 어려워하고 있다. 이에 국민트리에선 빠른 레벨업을 위한 사냥터를 정리해봤다. 이번에 소개할 구간은 레벨 140부터 200까지다.

지난 꿀팁: [레벨 10~140 구간 추천 사냥터]

140~150레벨 추천 사냥터, 시간의 신전 퀘스트와 디멘션 인베이더

레벨 150을 달성하기 전까진 추가 장비를 주지 않기 때문에 계속 블랙 세트로 사냥해야 한다. 그러니 레벨 140 이후론 ‘시간의 신전’ 퀘스트를 수행해 레벨업을 진행하자. 테라 버닝으로 지정한 캐릭터라면 약 160레벨까지도 이 퀘스트로 쭉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물론, 장비가 좋은 유저라면 ‘미나르숲’이나 ‘커닝타워’ 스타포스 지역에서 사냥하는 것이 더 좋다.

5차 전직을 위해 ‘시간의 신전’ 퀘스트를 공략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디멘션 인베이더’를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디멘션 인베이드는 메이플스토리 협동 콘텐츠 중 하나로, 그란디스 침략자를 물리치는 게 주 내용이다. 레벨 140이 되면 차원의 거울에서 ‘디멘션 인베이드’ 메뉴를 선택하면 입장할 수 있다. 협동 콘텐츠지만, 혼자서도 충분할 정도로 난도가 낮아 장비가 좋지 않은 초보 유저라도 손쉽게 공략할 수 있다.

콘텐츠는 기본 5개와 1개 보너스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단계별로 몰려오는 몬스터를 시간 안에 처치하면 된다. 단, 5단계를 모두 마무리한 뒤 진행할 수 있는 마지막 보너스 스테이지는 레벨 140 초보 유저가 공략하기 어렵다. 그러니 5단계까지만 클리어하고 나오는 걸 권장한다. 해당 단계까지만 완료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매일 5회 입장 제한이 있으니 참고하자.

지난 꿀팁: [‘시간의 신전’ 퀘스트 진행 노하우 총정리]
지난 꿀팁: [레벨 140 이후 추천 사냥터 ‘디멘션 인베이드’]

= 시간의 신전: ‘추억의 길, 후회의 길, 망각의 길’ 스토리 퀘스트 진행
= 미나르숲: 검은 와이번의 둥지, 협곡의 서쪽길
= 디멘션 인벤이드 공략

시간의 신전 퀘스트는 140레벨부터 시작하면 좋다
▲ 시간의 신전 퀘스트는 140레벨부터 시작하면 좋다
장비가 좋은 유저라면 ‘미나르숲’을 방문하자
▲ 장비가 좋은 유저라면 ‘미나르숲’을 방문하자
디멘션 인베이드를 공략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 디멘션 인베이드를 공략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150~170레벨 추천 사냥터, 장비 강화 이후 커닝타워 방문

레벨 150을 넘기면 어느 정도 장비 강화를 진행하자. 테라 버닝 지정 캐릭터라면 기간제 루타비스 세트 상자로 스타포스 12성, 70% 주문서 강화가 진행된 루타비스 투구, 상의, 하의와 무기를 얻을 수 있으니 착용하자. 이후 나머지 장비는 ‘보스 장신구 세트’로 충당하면 된다.

추천하는 보스 장신구 세트는 응축된 힘의 결정석, 아쿠아틱 레터 눈장식, 실버블라썸 링,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 데아 시두스 이어링, 로얄 블랙메탈 숄더, 크리스탈 웬투스 뱃지다.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는 지난 레벨 120에 방문했던 테마 던전 사자왕의 성에서 구할 수 있다. 눈 장식과 얼굴 장식, 그리고 귀고리, 반지는 저렴한 값에 경매장에 자주 올라오는 편이니 메소 구매를 권한다. 지난 기사에서 언급한 방식으로 레벨업을 진행했다면 구매하기 충분한 자본이 모였을 것이다. 단, 거쳐 가는 장비이니 너무 많은 자본을 투자하진 말자.

지난 꿀팁: [테라 버닝 신규 유저를 위한 아이템 세팅 방법]

레벨 150에 주어지는 추가 기간제 장비, 무자본 유저에게 제격이다
▲ 레벨 150에 주어지는 추가 기간제 장비, 무자본 유저에게 제격이다
보스 장신구 세트 목록,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니 구매해 활용하자
▲ 보스 장신구 세트 목록,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니 구매해 활용하자

장비 업그레이드를 끝냈다면, 길라잡이를 활용해 커닝 타워 스타포스 사냥터에 진입하자. 사실 155가 아니라 145레벨에 바로 진입해도 괜찮지만, 충분한 장비가 없다면 사냥이 불가능한 장소다. 그러니 레벨을 조금 더 높인 다음 사냥하는 걸 추천한다. 사냥이 버겁다면 위에 언급한 시간의 신전 퀘스트로 쭉 레벨업해도 좋다.

= 커닝타워: 2층 카페<4>, 자리가 없으면 위층으로 하나씩 이동.
= 시간의 신전: ‘추억의 길, 후회의 길, 망각의 길’ 스토리 퀘스트 진행

대표적인 폭업 사냥터 ‘커닝타워’
▲ 대표적인 폭업 사냥터 ‘커닝타워’

170~200레벨 추천 사냥터, 스타포스 사냥터 또는 크리티아스로 이동

170레벨을 넘기면 다음 스타포스 사냥터인 지구방위본부 또는 미래의 문 – 파괴된 헤네시스에서 레벨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스타포스 지역이 사냥터로 괜찮으니 버닝 수치가 높은 곳을 선택하자.

그러나 해당 지역은 스타포스 요구치가 120, 140이라 초보 유저가 방문하기에 만만한 곳이 아니다. 이를 충족할 수 없는 유저라면 크리티아스 지역으로 이동을 추천한다. 대부분 유저가 지구방위본부와 파괴된 헤네시스로 이동했기 때문에 버닝 필드도 항상 높게 유지돼 무자본 유저 입장에서 레벨업하기 좋은 장소다. 게다가 주간 퀘스트, 반마력 조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E.X.P 엔트로피’ 등 레벨업에 도움 되는 요소가 많다.

크리티아스 지역에서 사냥을 진행하려면 반드시 선행 퀘스트를 완수해야 한다. 해당 임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사냥터에서 레벨업을 진행할 수 없다. 갖춰야 하는 재료 아이템도 수십 개고, 왔다 갔다 하는 이동 구간도 상당하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 미리 준비하자.

특히, 크리티아스 주간 퀘스트는 지난 모멘텀 업데이트 이후 매우 간편해지고 보상 또한 좋아졌다. 이 때문에 장비가 좋은 유저라도 크리티아스 지역 선행 퀘스트 수행을 적극 추천한다.

지난 꿀팁: [레벨 170 추천 사냥터 ‘크리티아스’ 선행 퀘스트 공략]
지난 꿀팁: [크리티아스 주간 퀘스트 공략]

크리티아스 지역 선행 퀘스트가 너무 길고 복잡하다면 ‘새비지 터미널’ 사냥터를 방문하자. 무자본 초보 유저가 사냥을 진행하기에 괜찮은 장소다. 단, 200까지 레벨업하기에 조금 부족한 장소니 190을 달성하면 미래의 문 – 황혼의 페리온으로 이동하자.

= 지구방위본부: UFO 내부 복도 H01~H03
= 미래의 문 – 파괴된 헤네시스: 제 1연무장, 제 2연무장, 기사단 제 2구역
= 크리티아스: 스토리 퀘스트 진행 및 모든 사냥터
= 새비지 터미널: 위험한 파이트 클럽 1, 2, 3 및 레벨 170 이후 사냥터
= 미래의 문 – 황혼의 페리온: 잿바람의 고원, 칼바람의 묘지, 버려진 발굴지역2 적막한 바위길, 타오르는 바위 언덕, 버려진 발굴지역4, 인적이 끊긴 남쪽령, 거친 협곡, 전사들의 결전지 등

대표적인 폭업 사냥터 ‘지구방위본부’
▲ 대표적인 폭업 사냥터 ‘지구방위본부’
‘파괴된 헤네시스’도 훌륭한 사냥터다
▲ ‘파괴된 헤네시스’도 훌륭한 사냥터다
스펙이 부족하다면 ‘크리티아스’ 지역 퀘스트를 진행하자
▲ 스펙이 부족하다면 ‘크리티아스’ 지역 퀘스트를 진행하자
새비지 터미널에 위치한 사냥터도 추천한다
▲ 새비지 터미널에 위치한 사냥터도 추천한다
새비지 터미널에서 190을 달성했다면 이후 황혼의 페리온으로 이동하자
▲ 새비지 터미널에서 190을 달성했다면 이후 황혼의 페리온으로 이동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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