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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꿀팁] 추석 이벤트 반지 효율 분석, 어떤 걸 착용할까?

지난 8월 29일, 메이플스토리는 추석 맞이 신규 이벤트 ‘보름달 도깨비 야시장’을 라이브 서버에 선보였다. 그리고 이와 함께 이벤트 반지를 무려 4종류나 구매할 수 있는 ‘옥비네 보석상’을 내놓아 화제다. 그런데 이벤트 반지는 2종류만 구비하는 게 좋아 어떤 걸 선택할지 고민하는 초보 유저들이 많다. 게다가 이전 ‘GLORY’ 이벤트를 통해 이미 ‘글로리온 링’이나 ‘테네브리스 원정대 반지’를 맞춘 유저도 다수다. 이에 메이플스토리 국민트리에선 이번 추석 이벤트로 구매할 수 있는 반지 별 특징과 어떤 걸 추천하는지 정리해 보았다.

‘옥비네 보석상’에서 어떤 반지를 구매할까?
▲ ‘옥비네 보석상’에서 어떤 반지를 구매할까?

‘글로리온 링: 슈프림’과 ‘테네브리스 원정대 반지’가 있다면?

언급한 두 반지를 이미 모두 가진 유저라면, 이번 이벤트로 굳이 반지를 바꿀 필요가 없다. ‘테네브리스 원정대 반지’는 최대 3회까지 강화했을 경우 올스탯 40, HP/MP 4000, 공/마 25 증가로 모든 반지 가운데 최고 옵션을 자랑한다. ‘글로리온 링: 슈프림’도 마찬가지다.

단, ‘테네브리스 원정대 반지’ 강화를 못 했거나, 단계가 낮은 ‘글로리온 링: 마스터’ 이하를 갖고 있거나, 혹은 아예 반지를 얻지 못했다면 이번 이벤트를 활용해 더 좋은 종류로 바꾸는 걸 추천한다. 더불어 효율 좋은 일반 반지를 구비하지 못한 유저라면, 보스 장신구 세트 효과를 포기하고 그냥 이벤트 반지를 4개 착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해당 반지를 갖고 있다면 굳이 이번 이벤트에 추가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자본이 충분하다면, SS급 마스터 쥬얼링

이번 이벤트에서 제일 먼저 추천하는 반지는 ‘쥬얼 크래프트 링’이다. 올스탯 30, HP/MP 3,000, 공/마 20 증가 속성을 가진 최상급 반지 SS급을 맞추는 건 무리일지 몰라도 아래 단계 반지 역시 나름 쓸만한 능력치를 갖고 있다. 그리고 추후 이벤트로 SS급을 다시 노릴 수도 있다.

쥬얼링 합성을 위해선 우선 ‘쥬얼 크래프트 링’과 ‘쥬얼’이 필요하다. ‘쥬얼’은 ‘옥비네 보석상’에서 판매하는 ‘신비한 보석함’을 열면 나온다. 쥬얼 종류에는 힘, 행운, 지혜, 민첩이 있으며 S, A, B, C 등급으로 나뉜다. 보석함은 캐릭터당 하루 최대 10개까지 살 수 있다.

같은 등급 쥬얼을 ‘마법의 절구’에 합성하면 일정 확률로 다음 등급 쥬얼이 나온다. 이때 합성하는 두 쥬얼의 등급은 같아야 하며 속성은 달라도 상관없다. C급 2개를 합성하면 70% 확률로 B급 1개, B급 2개를 합성하면 50% 확률로 A급 1개, A급 2개를 합성하면 30% 확률로 S급 1개가 나온다.

이렇게 종류에 상관없이 S급 쥬얼 4개를 모으면 ‘쥬얼 크래프트 링’ 4개를 구매해 착용하자. 이후 NPC 월묘 도령에게 말을 걸면 S급 쥬얼링 4개와 2천만 메소를 주고 SS급 마스터 쥬얼링으로 교환할 수 있다. SS급 쥬얼링의 속성은 거의 최상급이며, 이렇게 반지를 맞추면 한동안 바꿀 일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과정은 정말 힘들다. 많은 노력은 물론 자본도 필요하다. 무자본 초보 유저 입장에선 거의 무리나 다름없다. 그러니 본인 속성에 맞는 S급 쥬얼링을 우선 목표로 맞추고, 이후 다음 이벤트를 노리는 게 좋다. 혹은 이번 이벤트 반지는 포기하고 차라리 결속의 반지와 함께 큐브, 아케인 심볼, 슬롯확장권, 성향 성장의 비약 등 다른 아이템을 구매해 스펙업과 자본 마련을 노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최종 결과인 ‘SS급 마스터 쥬얼링’은 정말 만들기 어렵다
▲ 최종 결과인 ‘SS급 마스터 쥬얼링’은 정말 만들기가 어렵다

링크와 유니온 공격대 캐릭터가 있다면 ‘결속의 반지’도 추천

‘결속의 반지’가 없고 현재 부 캐릭터를 4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반지 구입을 추천한다. ‘결속의 반지’는 월드 내 반지를 착용한 캐릭터 수에 따라 능력치가 변하는 효과가 있다. 최대 5개 캐릭터만 동시 착용 가능하고, 세트 효과까지 합친 최종 기본 능력치는 ‘SS급 마스터 쥬얼링’과 같다.

단, 이를 위해선 반드시 캐릭터 5명이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야 하므로 초보 유저에겐 생각보다 어려운 조건일 수 있다. 만약, 현재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유저라면 ‘쥬얼링’ 제작을 우선 목표로 잡고, 이후 남는 코인으로 본 캐릭터만 ‘결속의 반지’를 구매하자. 그리고 다음 버닝 이벤트에 부 캐릭터를 늘려 세트 효과를 누려보자.

착용한 캐릭터가 많을수록 속성이 증가하는 ‘결속의 반지’
▲ 착용한 캐릭터가 많을수록 속성이 증가하는 ‘결속의 반지’

저자본 유저들에게 추천하는 ‘코스모스 링-벤젼스 링’

‘코스모스 링’과 ‘벤젼스 링’은 다른 반지지만 옵션은 똑같다. 각각 ‘코스믹 아톰’, ‘벤젼스 스톰’이라는 강화석을 통해 최대 20번 강화할 수 있다. 확률은 100%인데, 모두 강화하는 데 대략 1,200개의 엽전이 필요하다.

최대 강화 기준 최종 능력치는 올스탯 20, HP/MP 2,000, 공/마 20 증가다. ‘글로리온 링: 커맨더’ 수준으로 스탯이 낮기 때문에 크게 추천하는 반지는 아니다. 다만, 무작위가 아닌 확정으로 얻을 수 있는 반지이며, 강화를 제외하고 ‘반지’만 구매하는 데 많은 엽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저레벨 또는 저자본 유저가 착용을 고려해볼 만하다. 더불어 해당 반지의 전용 큐브까지 존재해 운이 좋다면 유니크 등급 반지도 획득할 수 있다.

저자본 유저에게 추천하는 이벤트 반지
▲ 저자본 유저에게 추천하는 이벤트 반지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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