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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꿀팁] 초보 ‘메린이’ 유저를 위한 주문의 흔적 장비 강화 공략

메이플스토리에서 스펙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선 장비를 강화해야 한다. 그러나 초보 ‘메린이’ 입장에선 어떻게 하는지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지난 테라 버닝으로 게임을 시작한 초보 유저를 위한 장비 강화 공략을 정리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통해 확인하자.

※ 지난 꿀팁 보기: [150~200레벨 메린이 유저를 위한 템셋팅]
※ 지난 꿀팁 보기: [아케인 리버에 입문한 메린이 유저를 위한 템셋팅]
※ 지난 꿀팁 보기: [메린이 유저를 위한 메소 벌이 추천 방법]

장비 강화, 어떻게 해야 할까?
▲ 장비 강화,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추천하는 강화 방법, 주문의 흔적 70%

초보 유저라면 당장 장비 구매와 코어, 심볼 강화 등 메소를 소비해야 할 곳이 많다. 따라서, 30% 이하 주문의 흔적 강화 작업에 손대는 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더욱이 30% 주문의 흔적도 힘든데, 값비싼 악세서리 공격력/마력 주문서나 혼돈 주문서 쪽에 눈을 돌리지도 말자. 우선은 어느 정도 기반이 갖춰진 상태에서 장비를 하나씩 바꿀 때 시도하자.

또한, 이런 강화 아이템은 주년이나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 코인샵 혹은, 현상금 사냥꾼 포탈로 얻는 교환 불가를 사용하자. 자본이 부족한 ‘메린이’ 유저라면 경매장에서 비싸게 판매하는 교환 가능한 ‘순백의 주문서’와 ‘이노센트 주문서’를 구매하지 말자.

장비 강화는 보통 일요일에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주문의 흔적 피버 타임에 돌입해 장비 강화 확률이 소폭 증가한다. 이때 70% 주문의 흔적 강화는 95%까지, 손재주 레벨을 50까지 높일 수 있다면 100%까지 오른다. 덕분에 70% 주문의 흔적 강화를 실패 없이 시도할 수 있다.

※ 지난 꿀팁 보기: [손재주 성향 올리는 추천 방법]

장비 강화는 꼭 일요일 피버 타임에 70%로 진행하자 순백의 주문서는 5 -> 10%, 이노센트 주문서는 30 -> 45%로 증가한다
▲ 장비 강화는 꼭 일요일 피버 타임에 70%로 진행하자
순백의 주문서는 5 -> 10%, 이노센트 주문서는 30 -> 45%로 증가한다

강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강화하고자 하는 장비에 ‘황금 망치 50%’를 사용하고, 업그레이드 횟수가 증가했다면 바로 70% 주문의 흔적 강화를 시도하면 된다. 실패했다면, 주문의 흔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노센트 주문서 30%’나 교환 불가인 ‘이노센트 주문서 50%’를 사용해 초기화하거나 그냥 황금 망치 제련에 실패한 상태로 사용하자.

여기서 무기와 장화가 강화 1회당 증가하는 무기 공격력이 제법 높으니 교환 불가인 ‘황금 망치’와 ‘이노센트 주문서’를 집중적으로 투자해 ‘완작’하는 걸 권한다. 물론, 해당 장비들은 잠시 거쳐 가는 장비니 많은 메소를 들여 강화를 시도하진 말자.

현상금 사냥꾼 포탈로 얻은 ‘교환 불가’ 아이템을 활용하자
▲ 현상금 사냥꾼 포탈로 얻은 ‘교환 불가’ 아이템을 활용하자

만약, 교환 불가인 혼돈의 주문서 100%를 얻었다면, 이는 추가 옵션이 붙지 않는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나 ‘로얄 블랙메탈 숄더’에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 주스탯과 공격력, 마력 등 추가 옵션이 괜찮게 붙었다면, 그대로 70% 주문의 흔적 강화로 마무리하면 된다.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와 ‘로얄 블랙메탈 숄더’는 추가 옵션이 붙지 않는 만큼 ‘황금 망치 50%’ 제련, ‘혼돈의 주문서 100%’ 강화에 실패했을 때 ‘이노센트 주문서’를 사용하지 말자. 워낙 장비 가격이 저렴하기에 합성하는 편이 낫다. 새로 구매해 다시 시도해보고, 또 실패하면 아이템 2개를 합성해 초기화하자.

반지와 어깨는 제련에 실패했다면 이노센트 주문서를 쓰지 말고 합성해 초기화하자
▲ 반지, 어깨 제련 실패 시 합성해 초기화하자, 연금술사의 돌은 잡화 상인이 판매

강화 장비 대상은 루타비스 4세트인 무기, 상의, 하의, 모자 그리고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 실버블라썸 링, 골든 클로버 벨트, 아쿠아틱 레터 눈장식, 응축된 힘의 결정석, 데아 시두스 이어링, 로얄 블랙메탈 숄더 140레벨 이하 장화, 장갑, 망토다. 반드시 ‘토드의 망치’로 잠재 옵션을 전수하기 전 강화 작업을 시도하자.

앱솔랩스 방어구는 주문의 흔적 30%를 추천

위와 같이 어느 정도 기반이 갖춰진 상태라면, 앱솔랩스 방어구 4세트(장갑, 장화, 망토, 견장)을 하나씩 추가하자. 성능이 좋고, 오랫동안 사용할 장비이기 때문에 30% 주문의 흔적 강화를 추천한다.

먼저 마찬가지로 ‘황금 망치 50%’를 사용하자. 실패했으면 ‘이노센트 주문서’를 사용해 초기화하고, 성공했으면 30% 주문의 흔적 강화를 시도하면 된다. 물론, 무조건 피버 타임이 이뤄지는 일요일에 시도해야 한다.

이후 30% 주문의 흔적 강화 성공 여부를 살펴보자. 황금 망치 제련 성공 시 업그레이드 가능 횟수는 8회이므로, 만약 4회 이상 실패했다면 ‘이노센트 주문서’를 사용해 초기화하고, 황금 망치를 사용하는 것부터 다시 하면 된다. 5회 이상 성공했다면, ‘이노센트 주문서’보단 ‘순백의 주문서’를 사용해 가능 횟수를 하나씩 복구해 다시 강화하면 된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황금 망치 50% 사용. 성공하면 (2)로, 실패하면 이노센트 주문서를 사용해 초기화하고 (1)부터 다시.
(2) 주문의 흔적 30% 강화, 4회 이상 실패하면 이노센트 주문서를 사용해 초기화하고 (1)부터 다시. 5회 이상 성공하면 ‘순백의 주문서’를 사용해 실패 횟수를 복구하고 다시 강화 시도.

이는 설명만 들어도 알 수 있지만, 성공 확률이 낮기 때문에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 장비 강화 하나당 개인 운에 따라 몇억 가량의 메소가 필요하다. 그러니 반드시 70% 장비 강화 아이템 세팅과 코어 강화를 우선 하고, 어느 정도 기반이 갖춰진 상태에서 하나씩 시도하자.

이노센트와 순백의 주문서는 일요일에 ‘주문의 흔적’으로 사용하는 게 저렴하다
▲ 이노센트와 순백의 주문서는 일요일에 ‘주문의 흔적’으로 사용하는 게 저렴하다

앱솔랩스 무기는 15% ‘완작’ 아이템 구매를 추천

앱솔랩스 무기는 15% 강화를 추천한다. 그러나 이는 정말 많은 메소가 들어간다. 운이 없다면 장비 강화에만 10억이 넘는 메소를 소모할 수도 있다. 그러니 이미 강화 작업을 완료한 종류를 경매장에서 구매하길 바란다. 다음 장비로 넘어가고자 기존에 쓰던 장비에 가위를 사용해 판매하는 유저가 상당히 많다.

물론, 구매 전 추가 옵션과 장비 강화 수치, 잠재 옵션, 가위 사용 가능 횟수 확인은 필수다. 구매했더니 70% 주문의 흔적 강화에 추가 옵션이 낮은 장비라면 메소를 낭비한 것과 다름 없다. 그럼 어떤 물품을 골라야 할까? 우선, 추가 옵션은 기본 공격력에 40%인 ‘2추옵’을 고르면 된다. 어려워 보이지만, 간단한 공식이다. 예를 들어 기본 공격력이 205인 튜너는 ‘(205*0.4) = 82로 추가 공격력이 82인 종류를 고르자. 다른 장비도 모두 똑같으니 본인 무기의 기본 수치로 계산해 장비를 구매하길 바란다.

장비 강화 여부는 주스탯 차이로 확인할 수 있다. 주스탯과 부스탯 차이가 36이면 15%, 27이면 30%, 18이면 70%, 9면 100%로 강화한 장비다. 이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매하자. 물론, 황금 망치까지 제련된 ‘완작’에 스타포스 10성 이상을 골라야 한다. 잠재 옵션은 위와 아래 줄 모두 합쳐 공격력 12% 정도인 것이 좋다. 여기에 소울 웨폰으로 ‘위대한’ 종류가 붙으면 더 좋다.

마지막으로 가위 사용 가능 횟수도 확인해야 한다. 가위 사용 가능 횟수는 최대 10회로, 1번 사용할 때마다 1회씩 줄어든다. 즉, 가위 사용 가능 횟수가 낮으면 그만큼 되팔 기회도 적어 가격이 더 싸진다. 그러니 적어도 가위 사용 가능 횟수가 7이상인 장비를 구매하자. 무기 시세는 월드와 시간, 직업에 따라 천차만별로 다르니 이미 거래가 완료된 시세를 확인하고 신중하게 선택하자. 보통 10억 정도면 괜찮은 매물을 구할 수 있다.

이처럼 누가 사용하던 ‘완작’ 장비를 구매해 사용하자
▲ 이처럼 누가 사용하던 ‘완작’ 장비를 구매해 사용하자

이미 거래된 내역을 참고해 본인 무기 시세에 맞는 장비를 구매하자

▲ 이미 거래된 내역을 참고해 본인 무기 시세에 맞는 장비를 구매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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