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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꿀팁] 무자본 돈벌이 ‘동물의 가죽’, 어떤 몬스터가 드롭할까?

메이플스토리 ‘동물의 가죽’은 일부 동물형 몬스터가 드롭하는 재료 아이템이다. 이는 부 캐릭터 필수 장비인 ‘노가다 목장갑’을 만드는데 사용하며, 경매장에서 적지 않은 가격에 거래된다. 때문에 ‘우르스’, ‘몬스터 파크’, ‘무릉도장’ 등과 함께 무자본 유저들의 중요한 돈벌이 수단으로 꼽힌다.

그렇다면 어떤 몬스터들이 ‘동물의 가죽’을 드롭할까? 그리고 ‘동물의 가죽’을 통한 돈벌이와 레벨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사냥터는 어디일까? 본문을 통해 살펴보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동물의 가죽

▶ ‘동물의 가죽’은 무자본 유저들의 중요한 돈벌이다

1~20레벨 : 큰 오솔길1

‘큰 오솔길1’은 저레벨 몬스터 ‘돼지’가 나타나는 곳으로, 무자본 초보자 유저가 사냥하기 적당하다. 숨겨진 맵이라 사람들이 잘 찾지 않아 경쟁자도 별로 없는 편이다.

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빠른이동’을 통해 ‘여섯갈래길’로 이동한 뒤 ‘노틸러스’ 방향에 있는 ‘해안으로 가는 길’로 움직이자. 다음 ‘해안으로 가는 길’ 가장 상단에 있는 포탈을 통해 ‘농장 입구’로 이동한다. 여기서 왼쪽으로 계속 가다 보면 ‘큰 오솔길1’을 찾을 수 있다.

돼지는 ‘해안으로 가는 길’과 ‘큰 오솔길2’ 등 타 지역에서도 등장한다. 하지만, 리젠 속도와 몬스터 수를 따지면 ‘큰 오솔길1’을 따라올 곳은 없다. 초반에 돈을 모으고 시작할 생각이라면 레벨 20까지 ‘큰 오솔길1’을 추천한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큰 오솔길1'

▶’돼지’의 수가 많은 ‘큰 오솔길1’

45~60레벨 : 와일드보어의 땅

‘와일드보어의 땅’은 ‘동물의 가죽’ 획득처보다는 폭업사냥터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동물의 가죽’을 드롭하는 굉장히 많은 수의 ‘와일드보어’가 나타나며, 빠른 레벨업도 가능하다.

단점이 있다면 ‘큰 오솔길1’과 다르게 경쟁자가 많다는 것이다. ‘조용한 습지’ 만큼 인기가 많은 사냥터라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물론, 자리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4칸 왼쪽의 ‘재투성이의 땅’도 빠른 레벨업과 동시에 ‘동물의 가죽을 드롭한다. 레벨이 조금 높은 유저라면 ‘와일드보어의 땅’말고 ‘재투성이의 땅’에서 사냥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와일드보어의 땅

▶’와일드보어의 땅’에 경쟁자가 많다면 ‘재투성이의 땅’으로 가자

60~80레벨 : 얼음골짜기2

‘얼음골짜기2’도 ‘와일드보어의 땅’만큼이나 폭업사냥터로 유명한 곳이다. 지형이 뛰어나 어느 직업이나 수월하게 사냥할 수 있으며, 몬스터로는 ‘화이트팽’이 등장한다. 이곳은 다른 지역에 비해 ‘동물의 가죽’ 드롭률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60~80레벨 유저들에게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얼음골짜기2’는 마을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편인데, 굳이 걸어서 갈 필요는 없다. ‘엘나스’에 있는 ‘위험지역 총알택시’를 이용하면 바로 ‘얼음골짜기2’로 이동할 수 있다. 경쟁자가 많을 때는 ‘얼음골짜기1’로 가자. 여기서도 ‘동물의 가죽’이 잘 드롭돼 효율이 ‘얼음골짜기2’ 못지않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얼음골짜기2'

▶ ‘화이트팽’이 등장하는 ‘얼음골짜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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