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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32 ‘CatTrue’의 엔젤릭버스터 꿀팁 대방출

‘엔젤릭버스터’는 메이플스토리 노바 종족 중 하나로, ‘소울 슈터’를 사용하는 해적 직업이다. 강력한 사냥 능력이 장점이며, 기동성 또한 이에 못지않다. 더불어 최근 구하기 힘들어진 ‘파워엘릭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사냥을 진행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엔젤릭버스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레벨 232의 고레벨 엔젤릭버스터 유저 ‘CatTrue’와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본문을 통해 그가 소개하는 ‘엔젤릭버스터’ 노하우를 알아보자.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엔젤릭버스터

▶ 메이플스토리의 엔젤릭버스터, 어떤 직업일까?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예전 월드 리프 이벤트 때 ‘루나’ 서버에서 ‘오로라’ 서버로 넘어온 ‘CatTrue’다. 현재 ‘매력’ 길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레벨은 232다. 잘 부탁한다.

Q. 본인이 생각하는 엔젤릭버스터는 어떤가?

A. 엔젤릭버스터에 대한 유저 인식은 조금 안 좋은 편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사냥만 봤을 때는 최상위권이라고 생각한다. 5차 전직이 나오기 전까지는 정말 안 좋은 직업이었는데, 등장 이후엔 사냥과 보스에서 엄청나게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됐다.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엔젤릭버스터 보스전

▶ 엔젤릭버스터는 사냥뿐만 아니라 보스전에서도 강력하다

Q. 엔젤릭버스터의 장, 단점에 대해 알고 싶다.

A. 장점은 당연히 강력한 사냥 능력이다. 절대 스틸 당할 일이 없고, 이는 메이플스토리의 모든 맵을 장악 가능할 정도다. 물론, 이번에 새로 나온 모라스도 포함이다.

또한, 전장의 아이돌이라는 콘셉트 또한 마음에 든다. 사냥이 마치 아이돌의 콘서트 같아, 소리를 켜고 게임하면 꽤 즐겁다. 이외에 변신 전과 후의 코디가 자유롭다는 것도 장점이다.

단점은 인식이다. 비주류 직업이라 그런지 뛰어난 성능에 비해 인기는 그리 없다. 그리고 초반 육성이 조금 힘들고, 링크 스킬이 다소 빈약한 것도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더불어 엔젤릭버스터는 덱스를 주 스탯으로 삼는 해적 직업인데, 이로 인해 불편한 점도 많은 편이다.

▶ 엔젤릭버스터는 신규 지역 모라스도 장악 가능하다


▲엔젤릭버스터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스킬 ‘스포트라이트’ 

Q. 엔젤릭버스터의 사냥 방법에 대해 알려달라.

A. 엔젤릭버스터는 3단 점프, 그리고 일반 점프의 압도적인 높이로 뛰어난 기동성을 자랑한다. 층이 아무리 나눠어도 엔젤릭버스터에겐 큰 문제가 아니다. 덕분에 어느 사냥터나 쉽게 장악할 수 있다.

그리고 사냥 스킬 ‘프라이멀 로어’는 범위가 넓기로 유명하다. 원하는 높이로 점프한 뒤 ‘프라이멀 로어’만 사용하면 빠른 속도로 레벨업을 할 수 있다. 여기에 기회가 될 때마다 광역기 ‘피니투라 페투치아’와 ‘슈퍼 노바’를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 레벨 232 엔젤릭버스터 사냥 영상

Q. 보스 공략은 어떻게 진행하나?

A. 가장 먼저 강력한 키다운 스킬 ‘소울 레조넌스’를 쓴다. 또한, 한 명의 적에게 큰 대미지를 주는 ‘트리니티’도 필수다.

그리고 ‘소울 시커’를 자동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소울시커 엑스퍼트’도 잊어서는 안 된다. 대다수 몬스터와 보스에게 추가 대미지를 주는 스킬로, 사용 여부에 따라 대미지가 크게 달라진다.


▲ 레벨 232 엔젤릭버스터 보스 영상

Q. 엔젤릭버스터에 대한 개인적인 팁이 있다면?

A. 엔젤릭버스터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점프 컨트롤에 능숙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곳보다 훨씬 높은 곳으로 이동하니 섬세한 콘트롤이 힘든 게 사실이다. 사냥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보스전에서는 치명적인 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 반드시 연습해 익숙해지자.

Q. 인터뷰에 응해줘서 고맙다.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A. 엔젤릭버스터는 비주류지만 아주 좋은 직업이다. 많은 사랑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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