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 꿀팁] 사망 시 소중한 버프를 보존하는 3가지 방법

메이플스토리에는 다양한 버프가 있다. 대표적으로 경험치 획득량을 늘리는 일명 ‘경뿌’가 있으며, 이외에 ‘마슈르의 선물’, ‘붕어빵 기상 효과’, ‘익스트림 포션’도 꼽을 수 있다. 이 버프들은 사냥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모든 유저가 사냥터에 가기 전 꼭 챙긴다.

그러나 준비를 철저히 해도 죽음 앞에서는 아무 소용 없다. 캐릭터가 사망한 뒤 부활하면 가지고 있던 버프가 모두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때 버프 삭제를 방지하는 방법이 있다. 그 내용을 알아보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EXP 버프

▶ EXP 버프는 메이플스토리의 대표적인 버프 중 하나다

길드 스킬 : 일어나라 용사여

첫 번째 방법은 길드 스킬 ‘일어나라 용사여’ 활용이다. ‘일어나라 용사여’는 죽은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사용 즉시 부활한다. 잃어버린 경험치는 복구할 수 없지만, 죽기 전 가지고 있던 버프는 유지할 수 있다.

‘일어나라 용사여’ 사용에는 조건이 있다. 길드 레벨이 최소 13은 되어야 하고, IGP가 1,400 소비된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새로 만든 길드가 아닌 이상, 대부분 13레벨 이상이다. 또한, 길드원과 함께 ‘카오스 혼테일’ 2번만 클리어하면 1,400 IGP를 벌 수 있으니 참고하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일어나라 용사여'

▶버프 유지 부활 스킬 ‘일어나라 용사여’

비숍 버프 스킬 : 리저렉션

비숍의 스킬 ‘리저렉션’으로도 버프를 유지할 수 있다. 단, 앞서 언급한 ‘일어나라 용사여’와 같이 잃어버린 경험치는 아쉽게도 복구할 수 없다.

리저렉션은 ‘파티 중인 비숍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데, 과연 유용할까?’란 의문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리저렉션은 이미 죽은 상태에서 파티를 맺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혼자 사냥하다 죽었을 때, 같은 길드원이나 주변 비숍에게 도움을 청해보자. 소중한 버프를 유지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꿀팁 비숍 리저렉션

▶ 죽으면 곧바로 부활하지 말고 비숍에게 도움을 청해보자

버프 프리저

버프 프리저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캐시샵에서 단 200캐시에 판매하고 있으며, 1회에 한해 버프 삭제를 막는다. 따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길드에 가입할 필요도 없어, 편의성에서는 단연 1등이라고 할 수 있다.

200 캐시가 부담스러운 유저라도 이 방법을 사용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 ‘버프 프리저’는 전액 마일리지로 구입 가능한 상품이기 때문이다. 매일 진행하는 ‘보스돌이’만 해도 ‘버프 프리저’를 구입하기 위한 마일리지를 충분히 모을 수 있다. 이외에 다른 마일리지 획득법은 ‘매일 1,500 마일리지를 획득하는 방법(링크)’을 참고하자.

메이플스토리 꿀팁 버프 프리저

▶적은 마일리지로도 버프 프리저를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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