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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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꿀팁] 골드와 응축된 재료 획득처, ‘속성 땅’ 공략 노하우

‘달빛조각사’에는 특이한 컨셉을 지닌 필드 던전이 존재한다. 바로 ‘속성 땅’인데, 거리가 멀고 던전 층마다 텔레포트 없이 일일이 걸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러나 속성 땅의 구조를 미리 파악할 수 있고, 해당 던전에서 누리는 혜택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달빛조각사 국민트리가 속성 땅을 효율적으로 공략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 ‘속성 땅’에선 속성 효과를 지닌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속성 땅이 뭔가요?

‘속성 땅’은 4개의 원소 속성(불, 얼음, 독, 번개)으로 이루어진 던전이다. 낚시 존이나 잡화상, 텔레포트 구간이 없고 파티원 소환도 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속성 땅은 각 속성마다 4층까지 존재하고, ‘땅(숲) – 언덕 – 평야 – 고원’ 순으로 층이 구분되어 있다. 추천 레벨은 105레벨부터 145레벨까지이며, 가장 권장 레벨이 낮은 맹독 속성부터 시작해 ‘불 – 얼음 – 천둥’ 순으로 입장하는 것을 권한다. 참고로 105레벨을 기준으로 평균 딜이 높다면, 이글거리는 땅부터 시작해도 된다.

▲ ‘불, 얼음, 천둥, 독’의 속성
▲ 초행이라면 맹독부터 진행하자

파티 플레이 ‘업적작’의 정수, 속성 땅

이전 달빛조각사 국민트리에서는 ‘파티 플레이 업적작‘ 정보를 소개한 바 있다. 파티 플레이로 업적을 수행해 골드를 버는 방법인데, 더 많은 골드를 획득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런 플레이어에게 적합한 던전이 ‘속성 땅’이다.

속성 땅은 다른 던전과 다르게 각 층마다 업적이 있다. 총 10단계의 균형 업적이 12개나 있는 셈이다. 게다가 몬스터 관련 업적도 존재해 벌어들일 수 있는 골드 양을 무시할 수 없고, 최초 보상이 40,000 골드에 육박한다. 즉, 다른 지역 ‘업적작’과 비교해 획득할 수 있는 골드가 많은 것이다.

▲ 속성 땅 모든 몬스터 업적 10단계 테이블

주기적으로 변하는 맵, 보스 위치를 파악하자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속성 땅’은 매주 맵이 변한다. 원래는 화요일이었지만, 패치 후에는 월요일 오전 12시부터 12시 30분 사이에 재구성된다. 그 때마다 맵이 달라지니 당연히 여러 요소들도 함께 바뀐다. 하지만, ‘출입구 위치’와 ‘보스 위치’는 맵이 바뀌어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먼저 1층을 전부 탐사해서 맵 구조를 파악하자. 1층 출입구 위치와 거리를 기억해두고 2층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1층 출입구와 똑같은 거리를 맵에 찍어 이동하면 바로 그 층의 출구가 나온다. 4층에는 입구 대신 보스가 자리 잡고 있는데 보스의 위치도 출입구 위치를 확인 할 때 처럼 똑같이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속성 땅의 1층을 돌아 출입구 위치를 파악하면 자동으로 다음 층 입구가 어디 있는지도 알 수 있다. 다만 가끔씩 위치가 반전되어 있을 때도 있는데 이럴 때는 계산했던 위치를 좌우로 반전시켜 거리를 가늠해내면 된다. 3층과 4층도 비슷한 원리를 가지고 있으니 속성 땅을 더욱 쉽게 공략해 보자.

▲ 이제 월요일 오전 12시 ~ 12시 30분마다 바뀐다
▲ 속성 땅의 위치는 엇비슷하다

그 외 ‘속성 땅’ 꿀팁 정리

본인이 업적, 명성보다 경험치 효율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튼튼한 몬스터와 가장 약한 몬스터를 구분해서 잡아보는 것이 좋다. 약한 쪽은 주력기 한 방에 잡고, 강한 쪽은 주력기 세 방으로 잡는 층이 사냥에 가장 효율적이다.

그리고 조각상 재료 중 하나인 ‘응축된 냉기’는 얼음 속성 땅에서 드롭하고, ‘응축된 불꽃’은 불 속성 땅에서 나온다. 즉, 속성에 맞춰 ‘응축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조각상 재료 같은 드롭 아이템을 더욱 많이 얻고 싶다면 ‘적 처치 후 얻는 아이템 확률’을 올린 후 ‘속성 땅’에 참여하자.

▲ 약한 몬스터는 ‘작은 번개 정령’, 강한 몬스터는 ‘리자드맨 번개전사’가 해당된다
▲ 속성에 따라 응축된 재료를 확률적으로 드롭한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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