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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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꿀팁] 2.0 업데이트 후 효과적인 ‘경험치 획득’ 방법

3일, ‘달빛조각사’ 2.0 업데이트가 진행되었고, 상당히 많은 부분이 추가 및 변경되었다. 그 중 경험치 획득 공식이 바뀌면서 육성 시 고려해야 할 점이 생겼다. 이에 달빛조각사 국민트리는 바뀐 규칙 안에서 더욱 효율적인 경험치를 얻는 법을 정리했다.

▲ 업데이트 후 변경된 밸런스 패치 내용

변경된 경험치 획득 방식 분석

2.0 패치로 인해 몬스터의 레벨이 내 캐릭터 레벨보다 일정 이상 낮으면 경험치 획득량이 감소한다. 따라서, 이전처럼 저레벨 사냥터에서 장시간 자동사냥을 진행하는 건 높은 효율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참고로 경험치를 주는 몬스터와 주지 않는 몬스터의 기준은 레벨 50으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내 캐릭터 레벨이 100일때 레벨 50 몬스터는 경험치를 주지 않고, 레벨 51 몬스터부터 경험치를 제공한다. 그러니 사냥 전 자신과 몬스터의 레벨 차이를 고려해 지역을 선정하자.

그리고 파티원 간의 레벨 차이가 너무 커도 효율이 떨어진다. 이전에도 강조했던 법칙이며, 파티원과의 레벨 차이가 5 정도 나면 패널티가 부여된다. 파티 사냥으로 이득을 얻고 싶다면, 가급적 같거나 비슷한 유저를 찾아 사냥을 진행하자.

▲ 레벨 80 기준, 바란에서부터 경험치가 들어온다
▲ 레벨 차가 벌어지면 들어오는 파티 경험치 효율은 더 떨어진다

간단한 대화로 경험치를, 신규 지역 퀘스트

이번 2.0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 지역에는 대화만으로도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히든 퀘스트가 마련되어 있다. 약 200만 정도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데, 해당 퀘스트는 ‘세라보그 성 북부’의 ‘해체업자 커티스’에게 퀘스트를 받으면 된다.

조건은 따로 없지만 신규 지역에 들어가려면 어느 정도 메인 퀘스트를 클리어해야 한다. 임무는 특정 목적지에 도착하는 행동 반복이며, 이동 한 번으로 약 20만 가량의 경험치를 얻는 셈이니 참고하자.

▲ 퀘스트를 주는 ‘해체업자 커티스’의 위치

신규 지역과 속성 땅, 경험치 효율 비교

신규 지역 등장으로, 레벨 140~180 정도의 난이도를 지닌 맵이 추가되었다. 이를 기존 인기 구역인 ‘속성 땅’과의 경험치 획득 효율을 궁금해 하는 유저가 많다. 이에 두 지역의 효율을 비교해 보았다.

같은 캐릭터로 각 지역 몬스터를 한 마리 잡았을 때 속성 땅에선 4,000 정도의 경험치를 획득했다. 그리고 신규 지역에서는 5,600가량이 제공되었다. 경험치 차만 보면 신규 지역이 훨씬 이득으로 보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속성 땅에서 ‘강타’ 한 번으로 몬스터의 체력을 3분의 1까지 줄일 수 있지만, 신규 지역은 1/8에 불과하다. 즉, 신규 지역의 몬스터를 잡는데 시간이 훨씬 많이 소요되는 것이다.

따라서, 신규 지역에서 사냥하기 전 자신의 스펙을 꼭 확인해 보자. 캐릭터에 따라 다르지만, 기존 속성 땅에서의 사냥 속도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을때부터 신규 지역 공략을 시작하는 게 일반적이다. 단, 신규 지역에서 획득할 수 있는 티어 III 장비들을 노린다면, 조금 무리를 하더라도 큰 손해는 아니다.

▲ 신규 지역이 경험치를 더 많이 준다
▲ 하지만, 사냥 난도는 속성 땅이 더 낮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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