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1

재밌어요

6.2

유저평점

[달빛조각사 꿀팁] 이어지는 아르바이트, 히든퀘스트 ‘흑역사의 서막’ 공략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달빛조각사’는 히든퀘스트로 각종 이야기의 후일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추가 사건을 접하거나, 또다른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어 게임의 인기 요소로 꼽힌다. 특히, 지젤의 ‘일일 아르바이트’와 ‘야간 아르바이트’를 모두 마친 뒤 진행하는 ‘흑역사의 서막’이 꽤 흥미로운데, 달빛조각사 국민트리가 완료 과정을 정리했다.

※ 관련 기사: [달빛조각사 꿀팁] 영웅 두루마리 획득, 히든 퀘스트 ‘일일 아르바이트’ 공략

퀘스트는 지젤의 아르바이트에서 술을 주문하던 단골손님이 주인공이다. 이전 퀘스트에서 화장실로 간 후 돌아오지 않는 인물로, 아침에 거주지역을 다시 찾아가면 지젤 옆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쓰러진 아이나르를 여러 번 터치하자. 그럼 곁에 있던 지젤이 유저에게 ‘숙취 해소 음료’를 건넨다. 이를 아이나르에게 전달하면 ‘덕분에 살았다’는 말과 함께 과음으로 잊어버린 지난 기억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후 아이나르가 제공하는 힌트를 따라 ‘기억의 조각’ 4개 찾는 게 히든퀘스트 ‘흑역사의 서막’ 내용이다.

▲ 쓰러진 단골손님 ‘아이나르’를 찾아가자

첫 번째 기억은 하늘을 나는 파란 새와 노란새다. 이는 식당 앞의 노란색, 파란색 연을 터치하면 끝이다. 다음 힌트는 ‘승천하는 초록색 용’이다. 설명이 어려워 헷갈릴 수 있는데, 라비아스의 초록 길을 따라 일정 거리를 이동하면 바로 완료된다.

이어 세 번째 임무 ‘얇은 갑옷을 여러겹 두르고 있는 전사’는 가구 상인 쪽으로 이동하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근처에 있는 거주민 샬롯 뒤의 꽃밭으로 들어가면, 모든 기억 찾기가 끝난다.

▲ 아이나르의 기억을 찾기 위한 여정

기억의 조각을 모두 모은 후 샬롯에게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럼 컷신이 나온 후 칭호 ‘주정뱅이’와 아이나르를 소환할 수 있는 용병 스크롤을 획득한다. 더불어 퀘스트 당 경험치 102,400과 5,200골드를 획득하니 아르바이트 퀘스트를 수행했다면 잊지 말고 이어서 진행하자.

▲ 흑역사의 결말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