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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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꿀팁] 밤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노리자, 히든퀘스트 4종 공략

‘달빛조각사’에는 현실 시간으로 4시간마다 밤이 찾아온다. 낮과 비교해 지역 풍경이 다르고, 빛이 없어 주변 확인이 어렵다. 그리고 특별한 물품을 거래하는 암시장이 열리며, 일부 퀘스트 중 비밀스러움이 담긴 것은 밤에만 받을 수 있다.

이런 변화는 몬스터에게도 나타난다. 낮에는 활동하지 않다가 밤에만 등장하는 ‘달빛’ 몬스터가 있다. 원작 속성을 반영해 동일 외형의 몬스터보다 능력치가 높다. 이에 NPC들이 처치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데, 관련 히든퀘스트 4종을 플레이어에게 의뢰한다.

▲ 밤에만 등장하는 몬스터 처치 4종

첫 의뢰는 바란 마을의 ‘샤라’에게 받을 수 있다. 바란의 기사 ‘샤라’는 순찰을 돌며 리자드맨의 침공을 방지하는 중인데, 타락한 부대장이 밤마다 출몰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타락한 리자드맨 부대장’은 레벨업을 위해 장시간 머무른 ‘리자드맨 계곡’에서 등장하니 처치하자. 도감 작업을 마치지 못했다면, 히든 퀘스트와 함께 완료하는 걸 추천한다.

부대장 처치 후에는 바란 마을 거주지역에 방문해 지질학자 ‘라비’를 만나자. 바란의 독특한 자연환경을 연구 중인 그녀는 밤에 활개치는 왕개미귀신 때문에 땅을 팔 수 없다며 도움을 요청한다. 퀘스트 목표 ‘왕개미귀신’은 모래 평원의 좁은 범위에 출몰하니 밤 시간에 사냥을 떠나자.

▲ 바란 지역의 히든퀘스트 2종

라비아스 지역에 도달한 모험가라면 세라보그 성 경비병 ‘라이트 스트링’을 만나자. 최근 많은 모험가들이 라비아스로 진출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동시에 부상을 입어 이송되는 이도 적지 않다는 소식을 들려준다. 그리고 부상자가 더 나오지 않도록 라이칸 처치를 부탁하는 간단한 퀘스트를 준다. 앞서 언급한 임무에 비해 개체 수가 넉넉하니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다.

끝으로 라비아스 기사 ‘렌치’는 지상에도 라이칸처럼 밤에만 등장하는 몬스터가 있다고 말한다. 이에 흥미를 느낀 렌치는 모험가에게 몬스터가 떨어뜨린 ‘달빛이 깃든 조각’을 요청한다. 밤에만 나타나는 적을 처치하면 손에 넣을 수 있다. 미리 구해 놓았다면 빠르게 완료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보상 경험치는 14,580, 골드는 1,700으로 적은 편이지만, 추가로 사파이어 원석을 15개나 얻을 수 있어 진행을 추천한다.

▲ 라비아스 지역 히든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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