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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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꿀팁] 육성 고민 끝, 80레벨 이후 추천 사냥터 정리

▲ 달빛조각사 80레벨 이후 추천 사냥터 요약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공식 카페에는 다양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공유되고 있다. 다만, 고레벨이나 그 목전의 유저를 위한 정보는 많지 않은 편이다. 특히, 세라보그에서 벗어나 ‘라비아스’ 지역에 도달하게 되면 더 넓어진 맵에 어떤 지역부터 공략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에 달빛조각사 국민트리는 80레벨 이상 유저들을 위한 추천 사냥터를 정리했다.

85레벨까진 개미굴에서 버티자

인게임에서 개미굴의 권장 레벨은 58~65으로, 85레벨보다 상당히 낮다. 그렇다면 왜 85레벨까지 저레벨 사냥터에 있어야 하는 걸까? 답은 ‘효율’에 있다. 자동사냥을 밤새 돌리는 유저라면, 무게 관리 때문에 잡동사니 무시 옵션을 활성화시키기 마련이다. 즉, 잡동사니로 버는 골드 파밍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여기에 물약을 사용한다면 자동사냥을 돌리는 시간 만큼 손해로 이어진다. 무과금 유저라면 그 손해는 더 커진다.

▲ 밤새 자동 사냥을 돌리려면?

이때 효율적인 자동사냥을 위한 기준점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핵심은 ‘얼마나 빨리 몹을 처치할 수 있나’로, 스킬 1회 또는 평타 1~2회만 사용하여 몹을 처치할 수 있다면 물약 사용이 거의 없게 된다. 즉, 레벨을 챙기며 골드도 버는 상태에 도달한다. 위의 이유로 아직 개미굴에 도달하지 못한 유저일 경우, 바실리스크가 상기 조건만으로 처치될 수준에 이를 때까지 계속해서 사냥하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멤피스 홀보다는 죽은 전사의 동굴에서

개미굴 사냥이 지겨워진 유저들이 권장 레벨 72~81인 멤피스 홀 샛길로 빠지는 경우가 있다. 다만, 조금 힘겹더라도 85레벨 도달 전까진 개미굴에서 버티는 걸 권장한다. 멤피스 홀은 3층까지 있지만 맵이 넓은 편이 아니다. 즉, 좁은 공간에서 유저간 몹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진다. 또한, 자동 사냥을 돌리고 방치하기엔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물약 소모 역시 심하다. 자신에게 맞는 사냥터 찾는 법에 따라 HP 물약 소모가 많다면 개미굴로 돌아가자.

▲ 죽은 전사의 동굴 사냥 포인트

죽은 전사의 동굴에서 우리가 중점적으로 사냥해야 할 몬스터는 ‘구울’이다. 동일 스펙 몬스터에 비해 높은 경험치를 지녀 효율이 좋다. 구울은 전 지역에 골고루 퍼져있지만 북서쪽 지역에서 사냥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냥 경험치 뿐 아니라 군데 군데 채집 포인트가 있어 자동사냥에 최적화 되어있다. 구울은 현재 ‘상점’에서 나비로만 구매 가능한 ‘명인의 HP 회복 물약’을 드롭한다. 이 아이템을 얻었다고 해서 상점 판매는 금물이다. 무게가 없으니 쓰지 말고 모아두자.

구울도 약해졌다면 다음 사냥터로 이동하자

다음은 ‘속성’ 지역으로, 이글거리는 땅, 천둥의 땅, 얼어붙은 땅, 맹독의 검은 숲이다. 이 지역은 업적 목표 개체수가 적어 달성이 쉽다. 더불어 응축된 냉기 등 상위 조각상 제작에 필요한 재료들을 드롭한다. 단, 이 지역들은 순간이동이 불가능하므로, 무게를 최대한 비우고 사냥에 나서자. 경험치 효율은 ‘구울’ 사냥과 별반 차이가 없으니 아이템 파밍이 아닌 단순 레벨업 목적이라면 110레벨 정도까지 죽은 전사의 동굴에서 지내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 상위 조각상 재료인 응축된 냉기

요일던전과 혼돈의 입구는 꼬박꼬박 챙기자

레벨업을 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과제가 있다. 바로 ‘던전’이다. 특히, 요일던전은 3분 이내에 클리어 할 수 있는 간단한 미션이니 잊지 말자. 그리고 80레벨에 도달하면 꼬박꼬박 ‘혼돈의 입구 – 납골당’에서 사냥하자. 여기서는 ‘MP 흡수’ 옵션이 붙은 ‘그림자’ 장갑을 드롭한다. 밸런스 패치 예고를 했지만 여전히 ‘MP 흡수’ 옵션은 인기 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생존률과 물약 절약에 큰 기여를 한다.

▲ 요일 던전 보상 요약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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