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1

재밌어요

6

유저평점

[달빛조각사] 사전 탐방 2편 – 컨셉아트로 알아보는 ‘위드’의 모험일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는 원작 소설을 게임으로 구현한 컨셉아트를 공개했습니다. 원작 팬에게는 기억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그리고 게이머들에게는 어떤 콘텐츠가 담겨 있을지에 관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죠.

이에 달빛조각사 국민트리는 지난 시간에 ‘초급 수련관’을 비롯한 3개의 컨셉아트를 통해 정식 서비스 전 원작과 게임의 요모조모를 살펴본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모험가에서 히든 클래스 달빛조각사가 된 주인공 ‘위드’의 행적을 추적했습니다. 소설 속 어떤 부분인지,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지 컨셉아트의 모습과 함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지난 기사사전 탐방 1편 – ‘위드’와 함께 떠나는 지역, 콘텐츠 탐험

페일 일행과 재회 – 바란 마을

▲ 페일 일행과 재회하는 바란 마을

리트바르 마굴에서 나온 위드는 여우평원의 파티 멤버들과 재회합니다. 그리고 다리우스가 이끄는 바란 마을 토벌대에 참전하는데요. 여기서 위드는 다리우스가 공적을 독차지하려는 속셈을 파악합니다. 이에 파티 멤버들을 설득해 마을 장로 간달바가 주는 퀘스트를 진행하게 되죠.

▲ 리자드맨에 의해 황폐해진 바란 마을의 모습

컨셉아트는 마치 사막을 연상시켜 바란 마을의 황폐하고 쓸쓸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란 마을에서 주인공 ‘위드’는 주민들을 구출하고, 연계 퀘스트인 프레야 여신상 복구 퀘스트를 승락합니다. 위드가 퀘스트에 성공하기 전에는 마을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고, 부서진 석상의 모습이 담겨있어야 하는데요. 공개된 인게임의 모습은 조금 달랐습니다. 석상은 마을 중앙에 이미 완성되어 있고, 상점처럼 보이는 곳들이 운영되고 있네요. 혹시, 퀘스트를 클리어한 경우 마을이 복구되는 건 아닐까요?

천공의 도시 – 라비아스

▲ 조인족들의 도시 라비아스

위드는 볼크라는 여행자에게 조각을 저렴하게 팔고, 천공의 도시가 소개된 책 ‘베르샤 대륙의 잊혀진 도시 #4’을 받습니다. 그 책에는 씨앗으로 도달할 수 있는 도시 라비아스에 대해 나와있었죠. 바란 마을 퀘스트 보상으로 획득하는 씨앗이 그 열쇠일 것이라고 생각한 위드의 계산은 정확했습니다. 획득한 씨앗을 심으니 천공수로 자랐고, 위드 일행은 라비아스에 도달하게 됩니다.

▲ 지역마다 숨겨진 히든 퀘스트를 찾아라!

컨셉아트에서 살펴본 라비아스는 여러개의 부유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발견하기 어렵고, 이동도 어려워보이죠. 원작 소설에서는 조인족들의 도시로 나옵니다. 그리고 ‘언데드’ 몬스터가 많이 서식하죠. 외형을 보면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이 모험가들을 기다리는 지역입니다.

위드는 바란 마을에서 획득한 정보들을 이용해 라비아스에서 히든퀘스트를 받는 데 성공합니다. 이처럼 특정 조건을 갖춰야 수락할 수 있는 퀘스트들이 있는데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대륙 곳곳에 히든퀘스트를 숨겨두었다고 안내합니다. 히든퀘스트 클리어로 희귀 장비들을 획득한 위드, 우리 모험가들에게 준비된 히든퀘스트 무엇일까요? 또 클리어한다면 어떤 특별한 보상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언데드들의 소굴 – 죽은 전사의 동굴

▲ 강력한 몬스터들이 출몰하는 죽은 전사의 동굴입니다

위드는 라비아스의 사냥터인 ‘멤피스 홀’에서 완벽하게 적응합니다. 발견되지 않은 지역 지도 역시 완성하여 명성치도 얻죠. 듀라한을 사냥하고 그 모습을 조각하여 조각술 스킬이 중급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레벨 격차가 심해 피해다니던 데스 나이트 사냥에도 성공하죠.

▲ 컨셉아트를 살펴보죠

컨셉아트에서는 조각상처럼 보이는 그림이 두 개나 있습니다. 아마 위드의 행적이 아닐까 싶네요. 원작 소설을 좀 더 살펴보면, 위드는 죽은 전사의 동굴에서 샤먼 직업군인 다인과 만나게 됩니다. 컨셉아트 속 모함가는 혹시 다인이 아닐까요?

가상 현실 게임인 로열로드는 몬스터의 형태나 냄새가 생생하게 재현되는 설정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언데드 몬스터는 흉측한 외형과 냄새로 유저들이 사냥을 기피하게 되죠. 다만, 컨셉아트에서는 이런 언데드 몬스터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인게임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가 되네요.

▲ 으스스한 분위기의 납골당 컨셉아트

납골당 컨셉아트를 살펴보면, 죽은 전사의 동굴보다 언데드들이 많이 살법한 지역이 떠오릅니다. 해골이 산처럼 쌓여있는 모습 때문이죠. 투구와 망토를 장착한 전사처럼 보이는 모험가 한명이 중앙에 서있습니다. 원작에서 위드는 데스나이트를 사냥하고 ‘망자의 회색 망토’ 아이템을 획득하는데요. 망토를 두른 모습이 마치 원작 속의 ‘위드’를 떠오르게 하네요.

지금까지 ‘위드’의 행적과 컨셉아트를 살펴보았습니다. 원작 속에 언급되지 않은 지명의 아트워크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네요. 여러분이 떠날 모험은 어떤 모험인가요? 위드처럼 강력하고 다재다능한 캐릭터로 성장하길 원하시나요? 또는 조금 느리지만 다른 모험가들과 소통하며 여행하고 싶으신가요? 게임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 또 하나의 위드가 되어 여러분의 꿈을 이뤄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인생을 지향하여 학창시절부터 다양한 게임을 즐겨왔습니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