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1

재밌어요

6

유저평점

[메카 랭킹] 달빛조각사 11월 1주차,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마법사와 궁수

안녕하세요. 국민트리의 11월 1주차 ‘달빛조각사’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금주 집계 대상은 지난주보다 10곳이 늘어난 총 38개 서버로, 그간 많은 분이 요청하신 ‘화령’과 ‘콜드림’, ‘파스크란’ 등을 추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순위에 변화가 나타났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캐릭터 스코어 랭킹 부문에서는 새로운 1위가 등장했습니다. 집계일을 기준으로 게이하르 서버의 마법사 ‘소루’가 정상에 올랐죠. 당시 스코어는 986,451K로, 무려 1백만에 육박했습니다. 최근 랭커들의 스코어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빨라, 지금은 이를 돌파했을 수도 있겠네요.

2위는 퍼시아 서버의 전사 랭커 ‘몸빵’이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차석인데요. 1위와의 스코어 차이가 벌어져 정상에 오르기 위한 길이 조금 더 험해졌습니다. 그래도 근거리 직업인 전사로 958,599K의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건 분명 대단한 일이죠. 꾸준히 1위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향후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듯싶습니다.

그리고 TOP 3의 마지막 자리에는 2주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한 바 있는 ‘코인’이 앉았습니다. 비록 금주엔 순위가 밀렸지만, 여전히 높은 스코어를 유지 중이죠. ‘몸빵’과 수치 차이도 크지 않아 언제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여력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상술한 세 랭커는 이하 순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린 상태입니다. 현 상태라면 추월을 쉽게 허용할 것 같지 않네요. 다만, 새로운 서버가 집계 대상에 포함되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는데요. 과연 다음 주에는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번에는 38개 서버 통합 캐릭터 직업 순위를 살펴보죠. 눈길이 쏠리는 건 ‘마법사’로,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일주일 동안 점유율을 0.9% 포인트 올리며 단독 2위를 차지했죠. 반면, 10월 5주차 공동 2위였던 ‘궁수’는 3위로 밀렸습니다. 이번 주 22.6%로 지난주와 비교해 점유율이 무려 2.8% 포인트나 떨어졌죠. 이렇게 궁수가 잃은 지분은 조각사와 마법사가 나눠 가지며 치열한 1위 경쟁 구도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 38개 서버 기준 ‘토너먼트’ 랭커 직업 비율

토너먼트 분포도에서도 마법사의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점유율이 오르며, 어느덧 20%대를 상회하게 되었죠. 그리고 궁수는 해당 부문에서도 점유율이 1.6% 포인트 하락하며 부침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주 1위 조각사를 바짝 따라붙는 데 성공했다는 걸 고려하면 아쉬움이 더하네요. 아직 마법사와의 거리는 제법 있지만, 지금의 분위기가 계속되면 결코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일주일 후 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순위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 같네요.

금주의 달빛조각사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11월 1주차 달빛조각사 서버 랭커 캐릭터 평균 순위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드레이’의 1위는 변함이 없지만, 새롭게 조사 대상에 포함된 ‘화령’이 2위에 오르며 TOP 3가 변했죠. 이외에도 ‘모나크’와 ‘케이베른’, ‘콜드림’, ‘파스크란’이 모두 10위권에 포함되며 기존 서버들을 밀어냈습니다. 이처럼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지난주 순위를 유지한 바드레이와 유린이 새삼 대단해 보이는군요. 그리고 순위는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한 ‘메이런’, ‘게이하르’ 역시 저력이 느껴집니다.

현재 구도를 보면 바드레이가 독주, 2~5위는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령부터 유린까지, 어느 서버가 2위에 올라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이죠. 여기에 모나크와 케이베른, 콜드림도 만만치 않은 수치를 기록해 경쟁에 참여할 채비를 갖췄습니다. 혼돈의 순위가 어떻게 판가름 날지 앞으로의 결과를 지켜봐야겠네요.

달빛조각사 메카 랭킹 꿀팁

사냥은 목적에 맞게 해야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레벨업이 목적이라면 넓고 개체수가 많은 지역에서 사냥을 하는 편이 좋은데요. 간단하게 ‘레벨업’ 지역과 ‘파밍’ 지역을 소개합니다. 먼저 저레벨 유저라면 ‘파밍’보다는 ‘레벨업’에 치중해야 합니다. 아직 리자드맨 계곡의 바실리스크를 사냥하기 버겁다면 메인과 서브 퀘스트 진행으로 레벨을 조금 더 올리세요. 더불어 이 구간은 고레벨 파밍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레벨업이 빠르므로 중간에 모니터링을 하는 것이 좋답니다.

65레벨에 도달했다면, ‘개미굴’ 지역에서 자동사냥하며 레벨업 하세요. 이 지역은 특정 몬스터를 노릴 필요없이 전체적으로 경험치가 비슷한 편입니다. 지겹더라도 85레벨까지는 개미굴에 머물길 추천합니다. 이후 85레벨 달성 후엔 ‘죽은 전사의 동굴’에서 언데드 몬스터 ‘구울’을 사냥하세요. 넓은 지역에 골고루 분포한 편이라 사냥이 어렵지 않습니다.

▲ 달빛조각사 추천 레벨업 지역

다음은 ‘파밍’입니다. 파밍에는 던전 ‘혼돈의 입구’를 빼놓을 수 없죠. 특히, 하수도 미로 보통 난이도에서 획득하는 ‘호르간 장갑’은 MP 흡수 옵션을 붙일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죠. 개미굴 지역에서 레벨업을 하는 도중에 73레벨에 도달한다면 하수도 미로 어려움 난이도에 입장 가능합니다. 여기서는 없어서 못 판다는 그림자 망토를 드롭하죠. 해당 아이템을 여러 개 획득하였다면 판매하여 자본금을 마련해두세요. 장비 업그레이드나 옵션 변환을 위해 대량의 골드가 필요해집니다.

참고로 모든 ‘혼돈의 입구’는 보스만 잡아도 아이템이 드롭되며, 던전이 클리어됩니다. 보스 몬스터만 노려 물약과 시간을 절약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달빛조각사 추천 파밍 지역

금주의 유저 투표

끝으로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주제는 ‘내가 선호하는 요리는?’이었는데요. ‘원거리 공격력을 올려주는 민첩의 요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궁수의 원거리 공격력을 올려주고, 명중과 회피에도 관여하기에 당연한 결과로 보이네요. 2위는 전사, 성기사, 조각사의 권장 스탯인 ‘힘’ 요리가 차지했습니다.

그럼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7일, 공식 카페는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를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규 레이드 콘텐츠 추가’와 ‘직업 밸런스 조정’, ‘시스템 개선’ 등이 있죠. 그렇다면 이 가운데 여러분이 가장 기대하는 업데이트는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한 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SNS 화제

1개 댓글

  1. 오~ 시골 섭에서 도시섭이 되기를 빕니다 ㅠ

    댓글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