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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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달빛조각사 4월 1주차, 1,800만 스코어 돌파 랭커 등장

안녕하세요. 국민트리의 4월 1주차 ‘달빛조각사’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1위 ‘하현우’가 스코어 1,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서버와 직업을 고려해볼 때 ‘안재홍’인 듯싶네요. 만약 맞다면, 1위 사수를 위해 스코어를 무려 85만이나 올린 겁니다. 분위기상 최초의 2,000만 돌파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2위 ‘와이번’은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추월의 주인공은 아이데른 서버 ‘영웅’인데요. 정황상 지난주 3위였던 ‘상처’로 보이는군요. 다만,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닙니다. 역전에 성공했지만, ‘와이번’과 ‘영웅’의 스코어 차이는 3만 내외에 불과하거든요. 이대로 안심한다면, 다음 주 다시 순위가 바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른 구간에서도 움직임은 활발했습니다. 지난주 아쉽게 11위에 그친 ‘한국’이 드디어 10위에 올랐죠. 그리고 TOP 20에 이름을 올린 새로운 랭커 ‘라쿤’도 눈에 띕니다. 그외 유저들도 가파르게 스코어를 올리며 분전 중인데요. 앞으로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더불어 금주엔 모라타를 비롯한 5개 서버에서만 토너먼트가 진행됐습니다. 스코어 초기화가 없던 만큼 모라타 서버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네요. 1위에는 성기사 ‘딴딴한늑대’가 올랐습니다. 물론, 금주 토요일부터 전 서버에 토너먼트가 펼쳐질 예정이니 현재 순위가 높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 전 서버 기준 ‘토너먼트’ 랭커 직업 비율

토너먼트 부분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마법사가 조각사마저 제치고 2위로 뛰어오른 거죠. 그러나 마법사의 전성시대가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곧 모든 서버에서 토너먼트가 펼쳐지거든요. 전처럼 ‘조각사-궁수’의 구도가 굳어질지, 아니면 ‘궁수-마법사’의 새로운 체재가 정착할지 궁금해 집니다.

끝으로 성기사의 토너먼트 분포도가 크게 올랐습니다. 10%대를 돌파했고, 이제 전사와 차이는 0.8% 포인트에 불과하죠. ‘달빛조각사’ 정식 서비스 후 줄곧 5위에만 있었던 성기사의 반전이 이뤄질지 4월 2주차 메카 랭킹이 기다려집니다.

금주의 달빛조각사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4월 1주차 달빛조각사 서버 랭커 캐릭터 평균 순위

서버 분리 이후 첫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집계입니다. 주목할 점은 양상이 전과 비슷하다는 거죠. 지난주가 ‘아이데른-칼데스-브렌트-칼라모르’ 순이었다면, 금주엔 ‘칼데스-아이데른-칼라모르’로 작은 변동만 있었습니다. 단, 서버 1위 직업은 다양해졌네요. 조각사 위주였던 이전과 달리 마법사와 궁수, 심지어 전사도 등장했습니다. 아직 성기사는 보이지 않는데요. 그 아쉬움을 토너먼트에서 푸는 모습입니다.

달빛조각사 메카 랭킹 꿀팁

지난 3월 31일, ‘달빛조각사’는 베르사의 가호(14일)을 비롯한 4종의 버프와 버디 계약서, 루나리움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이 복귀하기 딱 좋은 시기라 할 수 있죠. 실제로 많은 유저가 게임을 찾았고, 공식 카페에 질문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에 금주 메카 랭킹 꿀팁에서는 복귀 유저를 위한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추가된 콘텐츠와 여러 변경사항을 확인한 후 캐릭터 육성을 다시 시작하세요.

▲ ‘달빛조각사’ 변경점 총정리

금주의 유저 투표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 이벤트 보상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이 주제였고, ‘왕국의 증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파밍 난도가 높은 편이지만 옵션석, 전리품을 얻기 위해 필요해 환영을 받았네요. 2위엔 ‘빛나는 여신의 축복’이 올랐습니다. 경험치, 골드 획득량 증가는 물론 여러 버프를 동시에 누려 선호도가 높았네요.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달빛조각사’의 특징 중 하나는 아름다운 경관입니다. 컨셉아트를 잘 살린 지역 구현과 디테일함이 모험에 재미를 주죠. 그렇다면 게임 속 여러 지역 중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달빛조각사 메카 랭킹을 통해 발표하겠습니다.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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