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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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달빛조각사 6월 3주차, 급상승과 급락 모두 나타난 차트

안녕하세요. 국민트리의 6월 3주차 ‘달빛조각사’ 메카 랭킹입니다. 지난주 차트에서 사라졌던 랭커 ‘진키스’가 다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20위까지 내려갔던 고양이는 7위로 대반전을 이뤄냈죠.

이에 일부 랭커들의 순위가 밀렸습니다. 특히, 7위였던 ‘Sniper’는 4계단이나 하락했고, 8위 ‘초밥’은 13위까지 떨어졌네요. 지난주에 혜성처럼 등장한 ‘진짬뽕’은 차트에서 이탈했습니다. 이처럼 TOP 10에서 나타난 순위 급등, 급락 현상으로 인해 당분간 순위표는 혼란할 듯싶네요.

10위권 밖에선 큰 폭으로 하락한 랭커가 많았습니다. 10위 초반에서 진입을 노리던 ‘탱커’는 금주 18위로 마감했죠. 이외에도 여러 랭커가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했는데요. 다음 주에는 어떤 양상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토너먼트 부문에선 랭킹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스코어와는 다르게 큰 변화는 없지만, 눈여겨볼 포인트는 있죠. 바로 스코어 랭킹을 크게 끌어올린 ‘고양이’입니다. 토너먼트 랭킹에서도 2계단이나 상승해 9위에 이름을 올렸죠. 전반적으로 스코어 부문 랭커들이 토너먼트에서도 크게 활약하고 있답니다.

▲ 전 서버 기준 ‘토너먼트’ 랭커 직업 비율

그리고 토너먼트에선 궁수의 활약이 빛나고 있습니다. 지난주보다 지분이 0.3% 포인트나 상승해 1위를 유지했죠. 다만, 2위 마법사도 25%대에 진입하며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성기사의 상승세가 멈추고 다시 10%대로 하락했는데요. 이 감소세가 랭커 분포도에서도 일어나 지난주보다 지분이 내려갔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전사와의 격차를 좁히는 건 쉽지 않을 것 같군요.

금주의 달빛조각사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6월 3주차 달빛조각사 서버 랭커 캐릭터 평균 순위

금주 서버 순위에서는 대반전의 주인공 ‘고양이’가 소속한 칼라모르1 서버의 급등이 일어났습니다. 3계단이나 상승해 1위에 올랐죠. 그리고 차트 재진입에 성공한 ‘진키스’ 소속 하벤1 서버도 한계단 상승하며 자기 자리를 찾았습니다. 반면, 스코어 랭킹에서 4위나 하락한 ‘Sniper’ 소속 브렌트 2는 지난주보다 한계단 내려갔네요.

물론, 모든 서버가 최상위 랭커 상황에 따라 위치에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20위권 랭커가 없는 쿠르소2 서버는 4계단이나 상승했거든요. 다음 주에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메카 랭킹 꿀팁

최근 탐린 지역에 유저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 유저들은 ‘속성 땅’에서 사냥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저레벨이 지역이라 빠르게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시간당 획득 경험치가 더 많을 수도 있다네요. 그리고 이 지역에서만 얻을 수 있는 ‘응축된’ 전리품도 매력적입니다.

▲ 속성 땅 사냥 TIP

‘속성 땅’ 방문을 고려한다면, 효율적인 레벨 업 조건을 확인하세요. 반드시 파티 플레이를 해야 하며, 파티원은 자신과의 레벨 차이가 10레벨 이내여야 합니다. 이 조건이 충족됐더라도 속성 땅 사냥은 단순 시간당 경험치에서만 유리합니다. BOOK 2.0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전설 장비를 획득할 수 없고, 잡동사니 판매 금액이 줄죠. 그러니 본인 상황에 따라 신중하게 판단하길 바랍니다.

금주의 유저투표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클리어 할 미션’이 주제였고, ‘일일 과제 완료’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완료한 과제 수가 많을 수록 고급 옵션석 상자를 지급해 선호도가 높았네요. 2위는 ‘필드 보스 처치’였는데요. 몬스터 처치만 달성하면 전리품 상자를 손에 넣을 수 있답니다.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다음 업데이트와 BOOK 3.0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역을 포함해 잠시 멈춘 콘텐츠 재오픈, 시스템 개편 등을 소망하고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이 가장 기대하는 업데이트는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을 통해 발표하겠습니다.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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