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1

재밌어요

6.1

유저평점

[공카 위클리] 달빛조각사 5월 3주차, BOOK 2.9 업데이트 기대감 고조

안녕하세요. ‘달빛조각사’ 국민트리의 스물여덟 번째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BOOK 2.9 업데이트 적용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콘텐츠 미리보기가 공개돼 주목을 받았고, CM의 관련 이벤트가 이어졌죠. 업데이트 적용 후 북적일 로열로드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낚시를 수차례 시도해 반짝이는 눈물을 20개나 모은 유저의 게시글이 주목을 받았는데요. 더 자세한 소식을 5월 3주차 달빛조각사 공카 위클리에서 확인해보세요.

BOOK 2.9 업데이트 기대감 UP

BOOK 2.9 업데이트 진행이 예고되었습니다. 지난 15일, 업데이트 미리보기가 공개된 적 있고,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죠. 여기에 CM서윤과 검오공오치의 이벤트가 릴레이로 펼쳐져 유저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 바 있습니다.

이번 BOOK 2.9에선 총 15가지의 큰 변경점이 적용됩니다. 대표 키워드는 ‘길드 라이프’인데요. 길드 조각상, 길드 레이드, 낚시터, 하우징, 의뢰, 길드 코인, 창고를 추가해 길드원들과 더욱 돈독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장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품질 개량 시스템과 조각상 등급 상승 시스템 등이 더해져 스펙 상승에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 길드 조각상 콘텐츠 추가 (출처: 달빛조각사 공식 홈페이지)

미리보기를 확인한 유저들은 ‘기대된다’, ‘할것이 많아져서 좋다’, ‘간만에 좋은 업데이트’ 등으로 기대감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외에 ‘미용실 추가’ 등 원하는 콘텐츠에 대한 소망을 밝히기도 했죠. 전반적으로 업데이트를 환영하면서 BOOK 3.0까지 기다리고 있는 분위기랍니다.

왕국의 증표 상품 리스트 변경

왕국의 증표는 레이드와 몬스터 500마리 처치로만 모을 수 있는 재화입니다. 이를 이용해 세라보그 성 교환원 ‘와트’에게 여러 상자를 구입하곤 하죠. 이 상자에선 장비와 조각상 제작에 꼭 필요한 재료가 등장합니다. 특히, ‘드래곤’ 조각상 제작에 사용되는 ‘리플리의 무자비한 본능’이 인기죠. 대작 조각상을 위해 수차례 제작과 분해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 증표 교환처 상품 리스트 변경 (출처: 달빛조각사 공식 카페)

BOOK 2.9 업데이트부터는 재료 파밍 난도가 조금 낮아집니다. 상자나 향상된 상자를 개봉해 재료를 얻는 것이 아니라, 주요 재료들을 랜덤으로 판매하도록 변경하거든요. 32종의 아이템 중 11개를 무작위로 판매하며 품목은 일정 시간마다 갱신합니다. 이 중에선 대성공 확률을 올려주는 ‘축복의 황금 반지’도 포함되니 아직 구하지 못한 유저라면 점검 후 와트를 만나보세요.

 

필드 보스 레이드 개선 예정

‘리치 샤이어’, ‘티라스’는 모두 일정 조건을 달성해야 소환할 수 있는 필드 보스입니다. 리치 샤이어는 어둠의 하수인 처치로, 티라스는 엘크의 뿔을 제단에 바쳐야 하죠. 특히, 티라스는 전 서버 유저들이 힘을 모아 1만개나 되는 뿔을 바치면 등장해 높은 난도를 자랑했습니다. 이런 두 보스 모두 업데이트를 통해 소환 조건을 하향합니다. 리치 샤이어는 어둠의 하수인을 200마리만 처치하면 되고, 티라스는 엘크의 뿔을 200개만 모으면 되죠.

▲ 필드 보스 레이드 변경점 (출처: 달빛조각사 공식 카페)

추가 변경점도 있습니다. 필드 보스 레이드 지역은 최대 입장 인원수가 증가하며, 인원 증가에 맞게 HP도 늘어납니다. 동시에 순위별 보상, 드랍 보상을 상향하니 업데이트 후 필드 보스 처치에 도전해보세요. 단, 소환 쿨타임이 24시간으로 변경되어 1일 1회 처치만 가능하니 소환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

특이한 수집

‘달빛조각사’의 생활 콘텐츠 ‘낚시’에서는 물고기만 낚이지 않습니다. 깨진 유리병, 녹슨 깡통 같은 잡동사니부터 HP 회복 물약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손에 넣을 수 있죠. 이 가운데 귀걸이 ‘반짝이는 눈물’은 특수 옵션 ‘침묵’ 디버프가 있는 고급 등급 아이템입니다. 획득 난도가 높은 편이죠.

▲ 반짝이는 눈물 20개 수집 성공 (출처: 공식 카페 ‘칼라_낚시’)

그런데 공식 카페 유저 ‘칼라_낚시’가 20개나 되는 반짝이는 눈물을 수집해 자랑하는 게시글을 업로드했습니다. 글을 본 유저들은 ‘과거 낚시를 즐기던 생각이 난다’며 작성자에게 공감했죠. ‘칼라_낚시’에 따르면 강 지역에서 낚시해 모았다고 합니다. 아직 귀걸이를 낚지 못했다면, 세라보그 지역 ‘남부 평원’ 강에 방문해 도전해보세요.

계속되는 이야기

남부 평원 NPC 단테는 물고기 비린내를 괴로워하며 낚시꾼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이후 모험가에게 향수 재료 전달과 제작한 향수에 대한 평가서 등을 부탁하죠. 모든 과정을 마친 후 단테는 칭호 ‘향기로운’과 함께 단테의 향수를 지급합니다. 더불어 지니고 있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말을 남기죠.

▲ 퀘스트 종료 후에도 이어지는 이야기

단테의 향수는 ‘퀘스트 아이템’으로 표시되지만, 다음 퀘스트가 자동 생성되지 않습니다. 자연스레 모든 과정이 종결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세라보그 성의 연금술사 ‘베데스’와 대화하면 아무 향이 나지 않아 매력적인 단테의 향수가 탐난다며 자신의 것과 교환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정체는 ‘매혹의 향수’로 1분간 매력이 대폭 상승하는 아이템이죠.

이처럼 퀘스트 클리어 후에도 관련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어디선가 다음 이야기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 단테 외에도 개미굴 지역에서 카데오를 도와 모든 탐사대원을 구조하면 ‘명예 탐사대원 반지’를 지급하니 이후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해보세요.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