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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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달빛조각사 10월 4주차, 신규 서버 ‘토르’와 ‘토둠’ 오픈

안녕하세요. ‘달빛조각사’ 국민트리의 서른여섯 번째 공카위클리 시간입니다. 새로운 서버 오픈과 다양한 1주년 이벤트로 공식 카페가 시끌시끌합니다. 연금술사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놓칠 수 없겠죠. 10월 4주차 달빛조각사 공카위클리에서 확인하세요.

신규 서버 오픈

지난 9일과 10일 각각 ‘토르’와 ‘토둠’ 서버가 오픈했습니다. 공식 카페에는 많은 모험가들이 미리 길드나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토르’ 서버 오픈 날 많은 접속자로 인해 접속 지연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많은 모험가들이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주셨네요.

▲ 추가된 신규 서버 ‘토르’와 ‘토둠’

또한 운영진은 1주년을 맞이해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모험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강화보호제 10개를 지급했죠. 이에 유저들도 댓글로 고생한 운영진을 격려하며 1주년을 같이 축하했습니다. 앞으로 2주년, 3주년까지 모험가들과 함께 여행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플라스크를 효율적으로 쓰려면?

새 직업 연금술사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뜨거운 화제입니다. 이렇다 할 정보가 없었던 업데이트 초기와 달리 모험가들의 후기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연금술사의 원거리 일반 공격 아이템 ‘플라스크’는 궁수의 화살처럼 계속 소비해야 합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궁수는 스킬에도 화살이 필요한 반면 연금술사는 스킬에 플라스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시약병’을 사용하죠.

▲ 플라스크 꿀팁 (출처 : 달빛조각사 공식 카페)

한 모험가는 플라스크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는데요. 경험해본 결과 높은 등급 플라스크일수록 효율이 좋다는 평가입니다. 착용만으로 마법 공격력이 올라가 일반 공격뿐만 아니라 스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또 연금술사의 스킬 쿨타임이 길다는 단점을 보완하고 일반 공격시 소모하는 플라스크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팁을 남겼는데요. 레벨이 낮은 던전을 선택해 타수를 줄이라는 내용입니다. 경제적인 플레이를 위해 알아놓으면 좋은 꿀팁이네요. 구체적인 내용은 공식 카페 해당 게시글을 참고하세요.

이벤트 아이템, 핫 아이템

달빛조각사 1주년을 기념하여 10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루에 한 번 접속 보상으로 아이템을 받는 <1주년 기념 특별 출석 이벤트>가 한창입니다. 28개의 아이템을 출석만으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죠. 그중에서도 1일차와 2일차에 받을 수 있는 ‘대신관의 반지’와 ‘화목한 가족 조각상’은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 이벤트 아이템 2종 설명 (출처 : 달빛조각사 공식 카페)

‘대신관의 반지’는 물리 공격력과 마법 공격력을 126 상승시키고 방어력과 치명타율 그리고 적 처치 후 얻는 경험치에도 영향을 미치네요. 장비 개조 및 특화는 가능하지만 거래소 등록이나 판매는 불가능합니다.

‘화목한 가족 조각상’은 달빛조각사 운영진의 모험가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이벤트 아이템입니다. 최대 HP는 420 방어력은 55 상승시키는데요. 걸작-명작-대작-초월 순으로 등급을 올릴수록 최대 HP와 방어력에서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 모험가는 직접 초월로 업그레이드된 조각상을 공식 카페에 올렸습니다.

▲ 효자템, 화목한 가족 조각상 (출처 : 달빛조각사 공식 카페 ‘샬롱’ 게시글)

최대 HP는 1500, 방어력은 170까지 상승하네요. 약 20만 정도의 전리품이 필요하며 보라색 루나리움과 루비-사파이어-에매랄드-크리스탈이 등급 순서대로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출석 보상 아이템은 서버 별로 한 개의 캐릭터만 수령할 수 있으며 레벨 10 달성 시 이벤트 메뉴를 진입해 받을 수 있습니다. 활성화된 선물을 수령해야 다음 일자의 선물을 받을 수 있으니 꼭 우편함에 들어가 받기까지 누르는 것 잊지 마세요!

전국~ 길드 자랑!

<전국 길드 자랑>은 자신의 소속된 길드를 뽐내는 1주년 기념 이벤트입니다. 공식 카페 게시판에 사진이나 동영상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마음껏 자랑하면 되는데요. 덕분에 달빛조각사 길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벤트 마감 하루를 남겨놓고 치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중 눈에 띄는 길드를 소개합니다.

▲ 남다른 담합력을 보여주는 길드 ‘스타벅스’ (출처 : 달빛조각사 공식 카페)

가장 많은 추천 수를 받고 있는 게시물의 주인은 ‘스타벅스’입니다. 자체 규정을 만들어 지키고 매너·중립·자유라는 방향성을 유지하는 등 체계적인 모습입니다. 특히 각 잡힌 단체사진에서 끈끈한 믿음과 신뢰가 느껴집니다.

▲ 친목 하나만큼은 최고, 길드 ‘벚꽃’ (출처 : 달빛조각사 공식 카페)

‘벚꽃’은 본인들만의 강점을 보여줬습니다. 비록 쟁탈전에서는 약세를 보이지만 친목 하나만큼은 자랑할 만한데요. 길드 소개와 함께 과거 오프라인 정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길드원들이 모여 앉아 달빛조각사를 하는 사진은 놀랍네요.

수요일 23시 59분까지 참여 가능한 <전국 길드 자랑>은 추천수에 따라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참가만 해도 강화보호제 20개를 지급하며 4~10위는 50개, 1~3위까지는 무려 100개를 준다고 하니 어서 자신의 길드 글에 추천을 눌러야겠네요.

연금술? 호문쿨루스?

연금술사는 근대시대 전까지 실존했던 직업이죠. 연금술은 납이나 철 같은 금속을 금으로 만드는 연구로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해괴망측한 여러 실험들이 이루어졌는데요. 그중 하나는 ‘호문쿨루스’입니다. 연금술에 의해 태어난 작은 인간을 뜻하는데요. 아무런 가르침 없이도 모든 지식을 지녔다고 합니다. 다만 플라스크에서만 살 수가 있었다고 하네요.

▲ 연금술사와 호문쿨루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가요? 신규 직업 연금술사와 함께 하는 반짝이는 소환체 이름이죠. 스킬의 한 계열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달빛조각사의 ‘호문쿨루스’는 사람의 형태는 아니지만 아주 작고 캐릭터 주변을 맴돌며 혼자 움직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스킬로 자신의 주인을 도와주죠. 무심코 넘어갈 법한 부분에도 디테일한 설정을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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