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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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발할라 라이징] 완벽한 힐러 ‘세인트’와 하이브리드 탱커 ‘팔라딘’

▲ 아군의 후방에서 아군을 치유하고 버프를 부여하는 ‘프리스트’ (출처 : 오딘 공식 카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프리스트’는 파티의 후방에서 아군을 치유하고, 버프를 제공하는 지원가 역할을 맡습니다. 몬스터를 향한 공격 마법보다는 아군을 위한 마법을 주로 사용하죠. ‘프리스트’가 없다면 간단한 싸움도 매우 힘든 전투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프리스트’는 두 개의 상반된 아바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세인트’와 ‘팔라딘’인데요, 간단히 말하면 ‘세인트’는 후방에서 힐러를 담당하고, ‘팔라딘’은 전방에서 서브 탱커를 맡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타입의 아바타가 취향인지 함께 보시죠.

상처 받은 사람들을 치유하는 자, 세인트

▲ 아군 지속 회복과 부활에 특화


▲ 세인트 스킬 영상 (출처: 공식 유튜브)

첫 번째 아바타인 ‘세인트’입니다. 아군의 HP 회복에 능하고, 보호막을 부여하는 스킬이 많죠. 대표적인 스킬로는 성스러운 나무를 소환해 범위 안 적에게는 지속적인 대미지를, 아군은 치유하는 ‘이그드라실의 축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죽은 아군을 부활시키는 ‘부활’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입니다.

세인트의 액티브 스킬

▲ HP 회복 스킬이 대부분

‘세인트’의 스킬들은 보통 아군과 관련이 있습니다. 아군의 HP을 지속적으로 회복하거나, 빠르게 치유하고, 상태이상을 해제하는 효과들이 있거든요. 여기에 사망한 아군을 부활시키는 스킬까지, 액티브의 반 이상이 전부 아군을 위한 것들입니다. 따라서, 파티에서 필수인 직업이며, ‘세인트’가 동료라면 HP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주요 스킬 정보를 확인해보죠. 먼저 ‘신성한 불꽃’은 적이 갖고 있는 버프를 하나 삭제하는 스킬입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빛’과 연계되는 ‘하늘의 심판’은 상대 힐러의 힘을 줄이는 효과가 있죠. 해당 스킬을 잘 활용하면 아군 지원에서 더 나아가 적의 활약을 방해하는 역할도 충분히 맡을 수 있습니다.

세인트의 패시브 스킬

▲ 자신에게 오는 대미지를 줄이고, 적대심을 줄이는 구성

‘세인트’의 패시브에는 치유량을 늘리거나, 적대치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더불어 받는 마법 대미지를 감소시키는 혜택도 누릴 수 있죠. 이 가운데 ‘깨달음’은 스킬 사용 시 일정 확률로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 시간이 줄어드는 효과를 갖고 있는데요, 운이 좋다면 ‘세인트’의 존재감이 더 커질 수 있답니다.

적들과 얼굴을 맞대고 싸우는 팔라딘

▲ 직접 방패와 망치를 들고 앞에 나서서 싸우는 것이 특징


▲ 팔라딘 스킬 영상 (출처: 공식 유튜브)

두 번째 아바타 ‘팔라딘’은 적들과 직접 싸우면서 아군을 위해 버프 스킬을 쓰는 직업입니다. 멀티 임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공격과 보조 스킬을 적절히 갖고 있죠. 이와 함께 ‘진’이란 특별한 효과로 파티의 전반적인 위력을 올리기도 합니다.

팔라딘의 액티브 스킬

▲ 세 개의 버프와 자신을 보호하는 스킬을 소유

‘팔라딘’의 스킬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먼저 아군에게 버프를 제공하는 세 종류의 진과 그 외의 각종 스킬이죠. 다만, 적들의 적대치를 관리할 수 있는 스킬이 없어 메인 탱커로 활약하는 건 조금 어려울 전망입니다.

대표 스킬로는 아군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상승하는 ‘신속의 진’이 있습니다. 그리고 치유 효과가 있는 ‘회복의 진’, 상태이상을 방어하는 ‘저항의 진’도 활용 가능하죠. 이 진을 모두 사용할 수는 없고, 적절한 타이밍에 맞춰 바꿔야만 합니다.

또 다른 스킬로는 ‘가시 보호막’이 있습니다. 전방에서 적들과 몸을 맞대기에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이 필요한데요, 이런 상황에서 유용한 스킬입니다. 적들에게 받은 대미지를 일정 부분 반사하기 때문이죠. 여기에 ‘신체 정화’로 상태이상을 해제하고, ‘대지의 가호’를 통해 보호막을 생성해 생존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팔라딘의 패시브 스킬

▲ 자신을 보호하는 스킬들

‘팔라딘’의 패시브 스킬들은 대부분 자신을 보호합니다. 보호막 부여, 받는 마법 대미지 감소, 자신의 HP 회복 등이죠. 그리고 탱커답게 적대치를 올리는 패시브도 있지만, 액티브 스킬에는 없어 효과적인 관리는 어렵습니다.

만약 자신이 컨트롤에 자신 있고, 난이도가 높은 캐릭을 재미있어 한다면 ‘팔라딘’을 추천합니다. 반대로 후방에서 아군을 지원하는 역할을 원한다면, ‘세인트’ 선택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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