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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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오딘: 발할라 라이징, 정체기 찾아온 랭커 전투력 성장세

※ 직업 분포도는 8월 22일, 오후 10시 기준 63개 서버의 각 전투력 랭킹 TOP 20, 총 1,260명 랭커 정보 기준입니다.
※ 랭커 전투력, 길드 랭킹은 8월 22일 오후 10시 기준 전 서버 전투력, 길드 랭킹 정보 기준입니다.
※ 현재 랭커 직업 분포도와 순위와는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독보적인 선두 ‘스나이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안녕하세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 메카 랭킹입니다. 이번 주도 ‘스나이퍼’의 기세가 인상적입니다. 계속 점유율을 올리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죠. 다만, 랭커 전투력은 또다시 정체를 겪고 있는데요, 한 주간의 변화를 메카 랭킹이 정리했습니다.

우선 랭커 직업 분포도입니다. ‘스나이퍼’가 점유율 26.4%로 1위를 유지했습니다. 2위 ‘아크메이지’와의 격차는 8.9% 포인트로 더 벌어졌네요. 참고로 최근 공개된 개발자 노트에서 로그 계열 클래스의 밸런스 조정을 예고했습니다. 스나이퍼의 경우 ‘폭발 함정’을 ‘속박 화살’의 연계스킬로 변경하는 등 소소한 상향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변화들이 스나이퍼의 상승세에 날개를 달아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위 아크메이지는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17%대에 머물렀습니다. 의미있는 변화라 하긴 어렵군요. 스나이퍼와 함께 유저들 사이에서 우수한 직업으로 평가 받고 있지만, 이 이상으로 점유율을 높이는 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뒤를 이어 3위 ‘어쌔신’은 15.9%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스나이퍼와 마찬가지로 밸런스 조정이 예고됐죠. 스킬의 핵심 ‘인장’ 관리 난이도를 조정한다고 합니다. 전투 준비 스킬은 인장을 소모하지 않도록 바뀌고, 연속 각인으로 획득하는 인장 수가 향상될 예정이죠. 정체를 겪고 있는 어쌔신 점유율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4위 버서커는 12%, 5위 ‘디펜더’는 9.0%를 기록하며 점유율이 아주 조금 올랐습니다. 물론, 특별한 변화는 아니죠. ‘다크 위저드’는 다시 단독 6위에 올랐습니다. 상승세를 보였던 ‘팔라딘’은 점유율이 크게 줄며 공동 7위에 머물렀군요. 상승세를 보이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8위 세인트는 전주 대비 0.1% 포인트 수치가 줄며 최하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전 서버 캐릭터 전투력 랭킹

▲ 한 주만에 다시 정체된 랭커 전투력(자료: 국민트리 제작)

다음은 전 서버 누적 전투력 랭킹입니다. 이번 주에도 토르09 서버의 랑쯔오른팔님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직업은 다크 위저드이고, 전투력은 4만 2,601이었습니다. 지난주보다 약 140 정도 전투력이 상승했군요. 일주일 전 3,000 정도가 올랐던 것과 비교해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최상위권 랭커들의 전투력에 다시 한번 정체가 시작되려는 듯싶네요.

집계일 기준 전투력 4만을 돌파한 랭커는 총 9명으로 지난주 대비 3명 늘었습니다. 100위 유저의 전투력은 3만 5,000 중반대로, 1위와 100위 간 전투력 격차가 지난주보다 좁아졌죠. 개발자 노트를 통해 신규 성장 요소인 ‘각인’이 공개됐는데요, 향후 랭커 전투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길드 누적 공헌도 TOP 20

▲ 꾸준히 가장 높은 길드 레벨을 달성하고 있는 토르09 서버 ‘신화’ (자료: 국민트리 제작)

길드 공헌도 랭킹입니다. 토르09 서버 ‘신화’가 정상을 지켰습니다. 수치는 46만 9,449에 전 서버에서 유일하게 길드 레벨 13를 달성했군요. 이하 상위권 길드 중 12레벨은 물론, 10레벨을 달성한 길드도 몇 없는 상황입니다. 신화 길드의 독주는 꽤 오랜 동안 이어질 전망입니다.

금주의 유저 투표 : 최근 공개된 개발자 노트에서 가장 기대되는 요소는?

▲ 8월 3주차 유저 투표 결과(자료 :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향후 추가됐으면 하는 콘텐츠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었는데요, 1위는 ‘솔로 플레이 가능한 던전 or 보스’로 47.3%의 표를 받았습니다. 상위 콘텐츠로 갈수록 파티 플레이와 길드 단위 플레이가 중요해지기 때문에 혼자서 게임을 즐기는데 한계가 있죠. 이에 솔로잉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컸습니다.

이 외에엔 ‘1대1 or 동수로 싸우는 PvP 콘텐츠’가 24.3%, ‘서버 간 대항전’이 23%, ‘주 or 월 단위 서버내 길드 토너먼트’가 5.4%를 지지를 받아 나란히 순위를 형성했답니다.

그럼 이번 주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최근 공개된 개발자 노트에서 여러 업데이트 예정사항이 공개됐습니다. 그중 여러분이 가장 기대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유저에게 게임 이상의 재미를 더하는 콘텐츠를 전달하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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