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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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오딘: 발할라 라이징 ‘다크 위저드’ 독보적인 2위 등극

※ 직업 분포도는 1월 18일, 오전 10시 기준 72개 서버의 각 전투력 랭킹 TOP 20, 총 1,440명 랭커 정보 기준입니다.
※ 랭커 전투력, 길드 랭킹은 1월 18일 오전 10시 기준 전 서버 전투력, 길드 랭킹 정보 기준입니다.
※ 현재 랭커 직업 분포도와 순위와는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크게 앞서나간 ‘다크 위저드’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안녕하세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 메카 랭킹입니다. 이번 주 랭커 직업 점유율은 순위 변화가 없었지만, ‘다크 위저드’의 점유율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랭커 전투력 순위 또한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조금씩 꾸준하게 상승 중이죠. 한 주 간의 이슈를 메카 랭킹이 정리했습니다.

우선 랭커 직업 분포도입니다. 2위 경쟁 삼파전을 벌이던 ‘다크 위저드’가 경쟁자들과 점유율 격차를 크게 벌렸습니다. 이번 주 점유율은 1% 포인트 늘어난 15%였습니다. 같이 2위 자리를 놓고 다투던 ‘어쌔신’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점유율은 지난주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12.9%를 기록했습니다.

‘아크 메이지’ 또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4위에 머물렀습니다. 점유율은 12.3%였으며, 지난주 대비 1.1% 포인트 하락했네요. 두 직업 모두 점유율이 크게 하락하면서 2위와의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아울러 아크 메이지는 5위 버서커와 비슷한 수준이 됐군요.

5위 ‘버서커’는 점유율이 0.1% 포인트 하락해 11.9%를 기록했습니다. 6위 세인트는 0.4% 포인트 상승하며 9.4%를 기록했습니다. 7위 디펜더는 지난주 대비 점유율이 0.1% 포인트 오르면서 8.4%로 마감했습니다. 추가로 1위 스나이퍼는 점유율이 1% 포인트 늘어 23.9%로, 8위 ‘팔라딘’은 지난주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6.2%로 한 주를 마쳤습니다.

전 서버 캐릭터 전투력 랭킹

▲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로키 07 서버 ‘I왕형I’ 님 (자료: 국민트리 제작)

다음은 전 서버 전투력 랭킹입니다. 이번 주 1위에 오른 유저는 로키 07 서버 ‘I왕형I’ 님입니다. 직업은 스나이퍼이며, 전투력은 5만 7,423으로 지난주 대비 601이나 올랐습니다.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네요.

2위에는 토르 01 서버 ‘강력한벵커’ 님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직업은 디펜더이고, 전투력은 5만 7,395 이었습니다. 지난주 9위에서 무려 7계단이나 상승했군요. 1위와 전투력 격차 또한 크지 않아 1위 등극도 가능해 보입니다.

길드 총 전투력 TOP 20

▲ 새롭게 1위를 차지한 토르 09 ‘신화’ 길드 (자료: 국민트리 제작)

길드 랭킹은 상위권이 활발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1위에 오른 건 토르 09 서버의 ‘신화’입니다. 길드 총 전투력은 181만 8,728을 기록했습니다. 2위는 지난주에 이어 프레이야 07 서버 ‘전설’ 길드가 차지했습니다. 전투력은 180만 1,286이었습니다.

금주의 유저 투표 : 개편된 학살자 시스템 효과는?

▲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이번 업데이트 개선점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었는데요, 1위는 ‘학살자 시스템 개선’으로, 54.3%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학살자 패널티 구간이 더 세분화되고 효과도 강력해졌죠. 뒤를 이어 ‘길드 양방 적대 해제 알림 기능 추가’가 31.4%로 2위, ‘월드 던전 개선’이 8.6%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최근 학살자 단계가 추가되면서 추가 효과도 더욱 강력해졌죠. 최고 단계인 7단계가 되면 물약 회복률 99% 감소, PvP 대미지 감소 99%, 받는 PvP 대미지 증가 99% 효과를 받습니다. 아주 강력한 효과인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느끼기에 학살자 단계 추가 이후 소위 말하는 ‘막피’ 완화에 영향이 있었나요? 혹은 앞으로 막피 완화에 효과가 있을까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유저에게 게임 이상의 재미를 더하는 콘텐츠를 전달하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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