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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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발할라 라이징 꿀팁] 무소과금 유저에게 추천하는 희귀 제작 장비 모음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에서 유저는 몬스터 사냥과 제작을 통해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장비는 일반부터 전설까지 등급이 나뉘고, 이에 따라 큰 성능 차이를 보인다. 물론, 높은 등급일수록 획득 난도는 어렵다.

실제로 두 번째로 낮은 등급인 고급 장비는 초반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쉽게 획득한다. 다만, 그 다음 단계인 희귀부터 입수에 드는 노력이 크게 상승한다. 확정적으로 원하는 희귀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제작인데, 같은 등급이라도 성능과 필요한 재료가 다르다. 이에 육성 초반 제작하면 좋을 장비들을 정리했다.

무기 – 명중에 MP 회복까지, ‘설원’ 추천

▲ 알짜배기 옵션만 달고 있는 ‘설원’ 무기

제작으로 얻을 수 있는 희귀 무기는 ‘푸른 서슬’, ‘설원’, ‘발키리’의 세 종류다. 여기서 가장 추천하는 건 설원 시리즈다. 제작에 필요한 재료 수급이 비교적 쉽고, MP 자연 회복 4와 명중 3이라는 알짜배기 옵션이 붙어있기 때문이다. 제작에는 골드, 나무, 연마석, 위그드람, 마력 깃든 정수가 필요하다.

재료 중 그나마 입수 난도가 높은 건 마력 깃든 정수 10개 정도인데, 해당 재료를 드롭하는 필드 중 자신의 레벨보다 조금 낮은 곳에서 자동 사냥을 하면 조금씩 얻을 수 있다. 마을 의뢰 보상으로도 등장하니 의뢰를 고를 때 마력 깃든 정수가 보상 목록에 있는지 확인한 후 우선 진행하자.

이보다 재료가 덜 필요한 발키리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하지만, 위그드람 40개를 소모하면서 명중 2와 각 직업 특성에 맞는 옵션 1개를 챙기는 것에 그쳐 재료 대비 성능은 아쉬운 편이다.

투구 – ‘드베르그’ 외에는 아쉬운 옵션과 재료

▲ 드베르그 외 투구는 제작이 어렵거나 옵션이 아쉽다

투구 또한 제작으로 얻을 수 있는 희귀 등급 장비가 세 종류 있다. 이 가운데에선 ‘드베르그의 투구’를 추천한다. 골드, 광석, 연마석, 위그드람, 마력 깃든 정수가 필요하고, 방어력 10에 치명타 대미지 1%, MP 자연 회복량 1 옵션을 제공한다.

마찬가지로 필요 재료 중 마력 깃든 정수의 입수 난도가 제일 높다. 같은 등급인 ‘발키리의 전투 투구’는 해당 재료 없이 제작이 가능하지만, 옵션이 치명타 대미지 5% 하나 뿐이고 방어력도 고급 장비인 ‘검은 모래 투구’와 비슷하다. 희귀 장비를 맞출 거라면 ‘드베르그 투구’를 염두에 두고, 그전까지는 고급 등급 ‘검은 모래 투구’를 강화해 사용하자.

갑옷 – 같은 값이면 ‘드베르그 갑옷’ 추천

▲ 같은 값이지만, 옵션이 더 무난한 ‘드베르그의 갑옷’

갑옷은 특이하게도 ‘드베르그의 갑옷’과 ‘발키리의 전투 갑옷’의 제작 요구 재료가 같다. 골드, 광석, 연마석, 위그드람만을 필요로 하며, 재료별 수량도 같다. 그러나 옵션을 살펴보면 ‘드베르그의 갑옷’이 약간 더 우수하다.

‘드베르그의 갑옷’은 방어력 15, 치명타 확률 3%, 회피 3을 제공한다. 모두 무난하게 좋은 옵션이다. ‘발키리의 전투 갑옷’은 방어력 14, 모든 대미지 1%, 최대 HP 20을 올려주는데, 모든 대미지 1% 증가 외 옵션들은 ‘드베르그’ 보다 아쉬운 수준이다.

장갑, 신발 – 기왕 제작한다면 ‘혹한’

▲ 장갑, 신발은 제작한다면 ‘혹한’, 파밍이나 구매는 ‘송곳니단’

장갑과 신발은 희귀 등급 장비를 제작하기 보단 정예 던전 ‘지하 감옥’ 1층에서 획득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장비들은 거래소에 매물이 많고, 동급 장비 대비 가격도 저렴해 다이아를 모아 구매하기 적합하다.

하지만, 다이아를 많이 모으지 못해 제작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모두 ‘혹한’ 시리즈를 추천한다. 두 부위 모두 마력 깃든 정수를 재료로 사용하고, MP 자연 회복량 1을 올려준다. 액티브 스킬을 배워갈수록 해당 옵션이 중요한 만큼, 제작 같이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을 때 챙겨놓는 것이 좋다.

유저에게 게임 이상의 재미를 더하는 콘텐츠를 전달하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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