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사 for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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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음양사 백귀전] PVP 특화 ‘미케츠’ 등장, 로테이션은 공격에 집중

음양사 백귀전 7월 3주차 로테이션

20일, ‘음양사 for kakao’의 7월 세 번째 백귀전이 시작한다. 이번 주 로테이션은 공격 11, 견제 4, 보조 3, 치유 2로 한 쪽에 무게가 실린 모양새다. 그러나 공격 부문에 수는 많지만, 마땅한 전체 공격 식신이 없다는 점에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주 로테이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식신은 단연 ‘미케츠’다. 현재 PVP 인기이자 고효율 식신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탁월한 견제 능력으로 전황을 유리하게 이끈다.

미케츠의 핵심은 ‘여우 결계’와 ‘일발’이다. 결계를 생성해 아군의 방어와 추가 피해, 속도를 올리고, 자신은 ‘일발’의 효과 중 하나인 ‘일발-봉마’ 발동 확률이 상승한다. ‘일발-봉마’는 적 행동 종료 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며, 적중한 대상의 패시브 봉인, 어혼 효과 봉인, 침묵, 치유 효과 75% 감소 디버프를 건다. 이 가운데 하나만 걸려도 골치가 아픈 디버프를 무려 4개나 부여해 최근 대전 메타에서 맹활약 중이다.

앞서 언급한 요인들로 이번 백귀전에서 미케츠는 필수 식신이 될 전망이다. 그런데 미케츠를 보조할 식신이 마땅치 않다. 일단 자원 확보는 ‘카구야히메’가 맡아 한 자리는 안심이다. 그러나 남은 세 자리는 확실한 고정이 없어 보인다.

화력을 담당할 자원은 네코오카미와 주천동자, 요도히메 정도가 있다. 그러나, 요도히메를 제외하면 모두 단일 개체 공격에 특화됐다. 요도히메 역시 조건부 전체 공격 스킬이라 완벽하진 않다. 이러한 단일 공격수들은 ‘치혼’을 장착한 적군에게 약한 면모가 있어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한다.

따라서, 이번 주 백귀전에서는 견제 쪽에 힘을 더 싣는 게 좋은 선택일 수 있다. 7월 3주차 백귀전에서 디버프를 제거하는 식신은 ‘쇼텐구’와 ‘충요사’ 뿐이다. 둘 가운데 충요사만 다수의 디버프를 지울 수 있어 견제 식신을 둘 이상 두면 적에게 ‘디버프 지옥’을 선사할 수 있다. 물론, 자신도 같은 상황에 빠질 수 있으니 이번 백귀전에서 효과저항 능력치의 중요도는 높은 편이다.

금주의 이슈 식신, ‘충요사’

음양사 백귀전 7월 3주차 이슈 식신 충요사▲ 백귀전 인기 음양사의 ‘충요사’ 스탯, 어혼 선택

이름값과 성능을 보면 이번 주 이슈 식신은 당연히 미케츠지만, 로테이션 구성상 충요사의 중요성도 무시할 순 없다. 디버프 해제와 치유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충요사는 패시브 ‘벌레의 꿈’에 있는 피해 무시와 아군 치유 효과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치혼’을 선택한다. 그러나 디버프 해제에 도깨비불 3개가 필요하기 때문에 ‘복고양이’ 역시 좋은 어혼이다. 아군에 도깨비불을 소모하는 식신을 많이 배치했다면, 치혼보다는 복고양이를 추천한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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