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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꿀팁] 부활과 디버프 특화 식신, SR 등급 첫째강시

‘음양사 for kakao’ 식신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무난하고 성능이 좋아 어떤 조합에도 어울리는 식신, 다른 하나는 대중적이진 않으나 특정 덱에 필수로 사용되는 식신들이다. 오늘의 주인공 첫째강시는 후자의 대표다. 인기가 많은 건 아니지만, 부활과 디버프 능력을 모두 지녔기 때문이다.

키워드는 부활과 스턴! 첫째강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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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 등급 첫째강시 일본 평가

일본 커뮤니티에서 첫째강시는 평점 7.5점을 받았다. 던전 평가에서 만점은 없고 디버프 부문이 4점으로 가장 높게 책정되었다. 점수는 평균 이하지만, 이것이 첫째강시의 모든 것은 아니다. 첫째강시는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힘들지만, ‘디버프-부활’ 능력을 지녀 특정 덱에서 중요 포지션으로 활약한다.

능력치 분배는 준수하다. 공격과 속도가 S급이며 나머지 스탯은 B급이다. S급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나 스킬 배수가 낮아 큰 의미는 없다. 그러나 속도(119)는 다르다. 최상위권 속도를 이용해 선제 공격권 및 부활 타이밍을 잡기 좋다.

이제 스킬을 살펴보자. 첫 번째 스킬 ‘관 휘두르기’는 평범한 일반 공격이다. 다행히 첫째강시의 기본 공격 능력치가 좋아 견제용으로는 활용 가능하다. 다음 스킬인 ‘불굴의 의지’는 첫째 강시의 디버프를 책임지는 기술이다. 효과 저항이 만레벨 기준 40% 증가하고, 아군 사망 시 공격자에게 반격해 1턴 기절을 건다. 이 스킬로 효과 저항이 매우 높아져 디버프로 부활 타이밍을 놓칠 걱정이 줄어든다.

마지막 ‘부활’은 첫째강시를 선택하는 이유다. 사용하면 사망한 아군 자리에 관을 설치한다. 그리고 1턴 후 아군은 HP 100% 상태로 부활한다. 관은 적 공격으로 부서질 수 있으며, 대상 식신 체력 10%와 첫째 강시 최대 HP 30% 그리고 속도 30%를 계승한다. 스킬을 마스터하면 계승 HP가 30%로 증가하여 상대하는 입장에서 까다롭다.

다른 부활 스킬과 다른 점은 부활 후 상태에 있다. 다른 부활은 일정 체력으로 부활하는 대신 첫째강시의 것은 HP 100% 상태다. 하지만 그 대가로 1턴의 시간과 관이 부서지면 부활할 수 없다는 패널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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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강시 1번 스킬 ‘관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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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강시 2번 스킬 ‘불굴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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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강시 3번 스킬 ‘부활’

첫째강시 추천 조합

첫째강시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특정 조합에서 사용되며, 이때 대체 자원이 없다. 일본에서 사용하는 가장 유명한 조합은 ‘개굴자기 부활덱’으로, 구성은 첫째강시(디버프부활), 모모카(치유부활), 토리보(치유부활), 우녀(디버프 해제) 그리고 개굴자기(공격수)다.

부활 식신을 3명이나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인데, 개굴자기 사망 시 발동하는 운수대통을 주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첫째강시는 부활 외에도 스턴을 이용한 안정적인 반격과 부활 타이밍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두 번째 추천 조합은 골녀, 모모카, 첫째강시, 히요리, 개굴자기로 위와 비슷하지만 디버프 해제 요원이 빠지고 자체 부활을 지닌 공격수 골녀가 추가되었다. 골녀로 조합 공격력이 올라가고 개굴자기 의존도를 낮출 수는 있지만, 디버프에 취약해 부활 타이밍이 꼬일 수 있으니 유의하자.

첫째강시 추천 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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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강시 추천 어혼 ‘거울공주’

첫째강시는 대체로 방어 어혼을 많이 착용한다. 그 중 가장 추천하는 어혼은 ‘거울공주’와 ‘열반의 불’이다. 두 어혼 모두 방어에 특화되었고 수동적인 것이 특징이다. 그나마 더 공격적인 어혼은 ‘거울공주’로 반사를 통해 꾸준하게 대미지를 축적시킬 수 있다. 반격덱과 같은 지속 대미지를 주는 조합을 상대로는 열반의 불도 좋은 선택이다.

어혼 옵션으로는 2번(HP 증가), 3번(방어력), 4번(HP 증가), 6번(HP 증가)이다. 체력이 부활에 영향을 줘 첫째강시에게 HP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어혼으로 HP를 최대한 증가시켜야 한다.

행복했던 시간은 늘 게임이 함께였습니다. 기자로서 한 명의 게이머로서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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