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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꿀팁] 4성까지만 육성해도 효과적인 보조식신 정리

최근 ‘음양사 for kakao’는 높은 성능을 가진 딜러뿐만 아니라 보조식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대전은 보조식신을 일정 수준 이상 육성해야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제는 한 명 집중이 아니라, 여러 식신을 육성해야 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음양사 5성 식신

▶ 5성 고획조를 만드는 것도 꽤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조합 내 식신을 모두 6성으로 만드는 건 어렵다. 게다가 식신에 따라 적절한 육성 마지노선이 있어, 그 이상 키우는 건 노력 대비 효율이 떨어진다. 

식신을 4성까지만 육성하는 이유 

▶ 5성으로 가기엔 너무나 많은 4성 재료의 압박

우선, 육성 과정이 매우 험난하다. 4성 식신을 5성으로 올리기 위해선 같은 4성 식신 4개가 필요하다. 이는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리고 보조식신은 5성을 달성해도 성능이 크게 증가하는 느낌을 받기 어렵다. 물론, 생존력은 증가하지만, 일반적으로 보조의 경우 대미지 부분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성이 올라도 속도는 상승하지 않기 때문이다. 속도는 오로지 각성과 어혼 강화로만 올릴 수 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보조식신에게 대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필요한 건 주로 HP와 속도인데, 소중한 4성 재료 식신을 소모하면서 HP만 확보하는 건 효율이 떨어진다. 차라리 딜러를 먼저 육성하는 게 낫다.

다만, 계속해서 4성 상태를 고집하는 건 금물이다. 대전 상위랭커를 노리거나 비밀 던전 10층을 클리어 하고 싶다면 고등급 보조식신 육성 또한 필요하다. 자신의 목표에 따라 확실히 진로를 정하도록 하자.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선택과 집중이다. 원활한 선택을 돕기 위해 국민트리에서는 4성까지만 올려도 효율을 낼 수 있는 식신을 정리해 보았다.

선택과 집중, 4성 달성 추천 보조식신 

음양사 보조식신

▶ 4성에서 멈추는 식신들은 보조타입이 많다

이 부문 대표 식신은 대전에서 많이 쓰이는 ‘선턴잡이’ 낫족제비와 산토끼, 그리고 요악사다. 필수 식신인 좌부동자 역시 4성까지만 육성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

그 밖에는 무한 ‘CC(군중제어기)’를 활용해 대전에서 주로 쓰이는 봉황화와 우녀, 탱커 역할인 갑옷무사, 반야 등이 있다. 일정 이상 내구도를 달성하고 육성을 멈추는 식인데, 최저 10,000 이상의 HP를 확보하면 성이 낮아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단, 어혼 장착과 강화는 게을리하지 말자. 낮은 스탯을 지닌 만큼 일격에 사라져 버릴 수 있다.

음양사 힐러

▶ 능력치가 높을수록 회복량이 증가한다

반대로 빠르게 5성을 달성해야 하는 식신도 있다. 바로 모모카, 사쿠라 등 회복과 파티 내구도를 담당하는 식신이다. HP와 공격력에 비례해 회복량이 증가하므로, 메인 딜러 다음순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해외의 경우에는 6성을 추천 하는 보조식신에 SSR등급 화조풍월과 일목련, 아직 한국 서버엔 등장하지 않은 카구야히메가 있다. 세 식신 모두 최고 식신 등급에 걸맞게 아군을 회복 및 보호하는 것은 물론 도깨비불 수급과 디버프 회복 등의 메리트가 높은 점이 육성 추천 이유로 꼽힌다. 

이밖에 자세한 식신 및 추천 어혼 정보는 ‘음양사 for Kakao 국민트리’에 구축된 공략 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One comment

  1. 기자님 매일매일 꿀같은 정보 잘보고있습니다 ㅎㅎ

    제가 매일 톡방에 국민트리 링크 자주올리고있습니다 여기서 정보얻어가시는분들이 굉장히많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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