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사 for kakao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2

재밌어요

7.8

유저평점

[음양사 꿀팁] 협동대전에서 효과적인 어혼 ‘코다마’ 분석

‘음양사 for Kakao’의 PvP는 크게 둘로 나뉜다. 하나는 대중적으로 유명한 ‘대전’이고, 다른 하나는 파티원과 함께 전투에 나서는 ‘협동대전’이다.

협동대전은 2명이 파티를 이뤄 다른 팀과 대결하는 콘텐츠다. 함께할 파티원은 친구나 음양사 동료, 혹은 무작위 매칭을 통해 구할 수 있다. 참고로 이 부문 랭커의 대전 포인트는 2,300점대로 점수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8단 기록 시 300곡옥을 획득할 수 있어 도전에 대한 보상은 충분한 편이다.

음양사 협동대전

▶ 물론 팀 운이 좋지 않다면 보상은 안드로메다로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협동대전은 팀 매치다. 따라서, 기용하는 식신과 전략이 일반 대전과는 차이가 있다. 특히, ‘어혼 세팅’이 색다르다. 최근 협동대전에서는 1vs1 PvP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어혼이 인기인데, 바로 ‘코다마’다. 식신 세 명에서 코다마 4세트를 장착시키는 것이다. 이유는 무엇일까?

도깨비불을 소진시키는 어혼 ‘코다마’

음양사 코다마

▶ 치혼과 반혼향에 비해 인기는 적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다

코다마의 4세트 효과는 ‘아군이 피해를 받았을 때 일정 확률로 상대의 도깨비불 하나를 지움’이다. 단, 여러 번 피해 받아도 한 번만 발동하고, 상대가 도발 상태인 경우 발동 확률이 크게 감소한다.

확률이 감소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협동대전에서 도깨비불 삭제는 굉장히 효과적이다. 특히,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식신 세 명에게 코다마 4세트를 장착하는데, 이유는 적이 전체 공격을 사용하면 최대 3개의 도깨비불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협동대전의 핵심은 말 그대로 아군과의 협력이다. 따라서, 도깨비불 관리는 굉장히 중요하다. 혼자 대전을 치른다면 변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지만, 자원을 공유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도깨비불이 없어지면 당황에 빠지기 쉬워서다. 
이 때문에 섣불리 공격을 걸었다간 이후 제대로 된 딜링이나 서포팅을 할 수 없는 순간이 와 협동대전에서 코다마의 인기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또 다른 인기 요인은 출전 식신의 숫자다. 일반 대전은 최대 5개 식신과 음양사 1명이 배치된다. 그러나 협동대전은 1명당 3개 식신을 선택, 총 6개 식신이 전투에 참여한다. 일반 대전에서는 코다마를 셋이나 장비하면 딜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협동대전에서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

코다마를 장비하는 주요 식신

▶ 일본의 경우 꽃조개의 어혼 사용률에서 지장상과 코다마의 인기가 비슷할 정도

꽃조개
‘생명 연결’로 내구도 상승 역할을 맡는다. 어혼 세팅 강제성이 적은 식신이라 코다마를 장착하기 딱이다. 일본에서는 지장상과 코다마의 인기가 비슷한 수준이니 참고하자.

에비스
상대 도깨비불 소모와 아군 도깨비불 증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치유 소환물 ‘잉어 깃발’은 어혼 ‘나무요괴’의 회복량 증가 효과를 받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적인 힐러와 달리 코다마 장착 시 염려해야 하는 단점도 없다.

우녀
내구도 파티의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버프를 지우는 우녀의 비중도 무시하지 못할 만큼 커지고 있다. 이런 우녀 역시 코다마를 장착했을 때 잃는 것이 별로 없다. 오히려 생존이 중요한 식신이기 때문에 코다마의 방어증가 2세트 효과는 도움이 된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