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사 for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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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추천 무과금 세팅, ‘인형사 – 우미보즈’ 조합 공략

음양사 대표 이미지

1일, 카카오의 신작 ‘음양사 for Kakao’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 세계 2억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국내보다 먼저 오픈한 중국, 대만 등에서 인기 및 매출 1위를 기록한 만큼, 모바일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음양사 for Kakao’는 아베노 세이메이, 카구라를 비롯한 네 명의 음양사와 100여 종의 식신을 조합하는 롤플레이 게임이다. 음양사와 식신은 고유의 스킬과 능력을 지녀 이들의 조합 방식에 따라 성능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이제 막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탓에, 대다수 국내 모바일 게이머는 어떤 조합이 좋은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이에 ‘음양사 for Kakao 국민트리’는 중국, 일본의 누적 데이터를 분석한 추천 조합 콘텐츠를 준비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무과금 유저에게 적합한 ‘인형사 – 우미보즈’ 조합 분석이다.

음양사 ‘인형사 – 우미보즈’ 조합

‘인형사 – 우미보즈’ 조합은 SR 등급 식신 셋과 R 등급 둘로 파티를 구성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인형사와 ‘우미보즈’가 메인이며, ‘흡혈귀(SR)’, ‘쇼우즈(R)’, ‘좌수동자(R)’가 뒷받침한다.

음양사 무과금 추천세팅

▶ 음양사 무과금 추천세팅 (출처: 음양사 국민트리 공략 페이지)

‘인형사 – 우미보즈’ 조합은 SSR 파티에 결코 뒤지지 않는 공격력과 보조, 회복 역할을 분담하는 파티의 정석 모델이다. 장점은 과금을 하여 보유하고, 강화 과정이 오래 걸리는 SSR이 없다는 것이다. 덕분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신비의 부적과 게임 내 콘텐츠 공략을 통해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인형사’와 ‘흡혈귀’, ‘좌수동자’는 소환 외에 백귀야행, 봉인현상, 오니왕의 추적 시스템으로 획득 가능하다. ‘우미보즈’는 소환, 백귀야행, 봉인현상으로, ‘쇼우즈’는 소환, 백귀야행, 봉인현상, 요기봉인과 식신의 파편을 30개를 수집해 손에 넣을 수 있다. 파티 구성원의 주 임무 및 역할은 아래와 같다.

세이메이: 아군의 피격대미지 감소 전담. 2개의 방어 스킬로 식신을 지키고, 피격 대미지를 낮춘다.

인형사: 괴뢰 추격의 5연속 공격을 활용한다. 침녀를 장착해 추가 공격력을 더하자.

흡혈귀: 대미지가 높은 혈습을 활용하고, 피의 분노로 HP가 낮을 때 대미지 상승을 노린다. 흡혈귀가 사용하는 어혼 ‘쟁’은 쇼우즈의 라이프 링크와 상성이 있다. 그리고 단일 공격이기에 전체 공격 대미지를 반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어혼 ‘거울공주’에 대응이 가능하다.

음양사 흡혈귀 스킬 이미지

▶ 음양사 ‘흡혈귀’ 배경 이야기와 스킬 (출처: 공식 커뮤니티)

우미보즈: 3연속 공격과 침녀를 장착하여 대미지를 쌓을 수 있다. 또한, 대미지를 입힌 후 축복의 물 스킬을 사용하면 HP가 가장 낮은 아군의 HP가 60% 회복한다.

쇼우즈: 3스킬 ‘라이프 링크’로 아군의 피해량을 균등하게 분산시킨다. 좌수동자: 도깨비불 회복 임무를 전담한다.

식신 별 추천 어혼

핵심 식신 ‘인형사’는 ‘침녀’ 4세트와 ‘파세’ 2세트를 착용한다. 침녀의 추천 위치는 공격력과 추가 공격력, 회심률을 높히는 1, 2, 4, 6번이다. 그리고 파세는 방어력과 HP가 상승하는 3, 5번에 넣는다. 이 경우 40%의 확률로 대상의 최대 HP 10% 만큼 추가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흡혈귀’는, ‘쟁’ 4세트와 ‘파세’ 2세트를 착용한다. 쟁 추천 위치는 1, 2, 4, 6번이며, 파세는 3, 5번에 넣자. 그러면 흡혈귀가 대미지를 받을 경우 35% 확률로 반격하는 효과를 누려 생존력과 대미지가 동시에 상승한다.

다른 식신의 추천 어혼 정보는 ‘음양사 for Kakao 국민트리’에 구축된 공략 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양사 '인형사' 추천 어혼 이미지

▶ 음양사 ‘인형사’ 추천 어혼 (출처: 음양사 국민트리 공략 페이지)

음양사 '흡혈귀' 추천 어혼 이미지

▶ 음양사 ‘흡혈귀’ 추천 어혼 (출처: 음양사 국민트리 공략 페이지)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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