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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꿀팁] 깜짝 부활요원 ‘토리보’를 활용한 전략 분석

‘음양사 for Kakao’의 PVP 콘텐츠 대전에서는 깜짝 전략이 종종 등장한다. N등급 적도깨비를 사용해 약화된 적에게 ‘지옥의 손’을 가하거나, R등급 쇼텐구로 디버프를 제거하는 등의 전술이 그 예다.
 
오늘 소개할 조합도 비슷하다. 분석할 식신은 R등급 토리보로, 현재 국내 대전 7-8단 대전 유저 사이에서 조금씩 부각되는 전체 부활 힐러다. 물론 에비스나 모모카에 비하면 기용률은 낮지만, 이전부터 랭커 사이에서 ‘꿀식신’으로 불린 바 있다. 그리고 11월 2주차부터 조금씩 등장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과연 랭커들은 토리보를 어떻게 사용할까? 이를 분석해 보았다.

음양사 토리보

▶ 국내에서 ‘토리보’를 사용하는 조합이 속속 보이고 있다 (출처 : 음양사 대전 화면 갈무리) 

토리보를 활용한 대전 전략

음양사 토리보 영혼의 제물

▶ 전체 부활 스킬 ‘영혼의 제물’

토리보는 1번 스킬 ‘깃털 베기’로 적의 효과 적중을 2턴간 10% 감소시킨다. 큰 피해는 기대할 수 없지만, 도깨비불 소모없이 무조건 디버프를 가한다는 건 나쁘지 않다. 효과 적중이 중요한 갑옷무사, 코마츠마루 등을 노리면 쓸만하다.
 
여기에 ‘깃털 갑옷’을 통해 피해를 흡수하는데, 이 효과는 공격을 받을 때마다 누릴 수 있다. 대전 후반 위기 상황에 토리보가 ‘히든카드’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스킬이다.

마지막 세 번재 스킬 ‘영혼의 제물’은 토리보의 핵심이다. 사용 시 자신을 희생해 죽은 아군 모두를 부활시키기 때문이다. 참고로 아군은 토리보 최대 HP의 30% 상태로 부활한다. 이를 활용한다면 흑동자, 흡혈귀 등 HP가 적을수록 성능이 오르는 식신과 궁합이 좋다. 흑동자는 ‘연속베기’의 공격 횟수가 늘어나고, 흡혈귀의 경우 피해량이 증가한다.
 
주요 전략으로는 토리보를 끝까지 생존시키는 것과, 표적 1순위 토리보를 미끼로 삼아 강력한 대미지를 주는 방식이 있다. 전자는 부활 힐러 모모카를 조합하고, 후자는 어혼 ‘거울공주’를 장착한다.

토리보 추천 어혼

음양사 토리보 추천 어혼

▶ ‘거울공주’로 반사 대미지를 선사하자

토리보는 앞서 언급한 ‘거울공주’를 착용하면 ‘원펀덱’의 카운터가 된다. 특히, 최근 ‘원펀맨’으로 등극한 아라카와를 상대로 좋다. 성가신 토리보를 우선 처리하기 위해 십중팔구 ‘탐식’을 사용한다. 이때 ‘거울공주’가 발동하면 피해가 반사되는데, 아라카와는 체력과 방어력이 낮고 패시브 ‘표류’로 인해 치명타 발동 시 방어력이 추가 하락한다. 따라서, 사망 혹은 그에 준하는 피해를 입게된다.

한편, 생존형 어혼으로는 ‘지장상’과 ‘피복’이 꼽힌다. 이 가운데 4세트 효과로 치명타를 맞으면 보호막을 생성하고, 확률에 따라선 다른 아군 유닛을 보호하는 ‘지장상’이 무난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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