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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꿀팁] 업데이트 예상 콘텐츠 미리보기, 음양사 ‘야오비쿠니’ 편

‘음양사 for kakao’에는 총 4명의 음양사가 등장한다. 1레벨부터 사용 가능한 아베노 세이메이와 각각 챕터 3, 7에서 개방되는 카구라와 히로마사, 그리고 아직 나오지 않은 불로불사의 점쟁이 야오비쿠니가 있다.

음양사 야오비쿠니

▶ 한국에서는 아직 플레이할 수 없는 야오비쿠니

야오비쿠니는 해외에선 식신 ‘반야’, ‘일목련’과 함께 업데이트되었다. 다만, 두 식신이 나온 한국에서는 아직 업데이트 소식이 없다. 따라서, 유저들의 기대가 높은 상황인데, 야오비쿠니는 어떤 음양사이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해외판의 정보를 통해 미리 알아보도록 하자.

디버프 해제와 패시브 봉인 특화 음양사 

▶디버프 제거에 특화된 야오비쿠니의 공작 (출처 :중국 음양사 공식 비리비리채널 갈무리)

야오비쿠니가 사용하는 수호신은 ‘공작’이다. 다른 음양사와 같이 어혼을 통해 수호신을 강화할수록 능력치가 올라간다.

스킬 ‘정화’는 야오비쿠니의 행동 후 무작위로 아군 1명의 디버프를 전부 지우는 패시브다. ‘뇌제초래’ 혹은 ‘여우 불꽃’ 같이 반격을 가하거나 히로마사처럼 협공을 통한 공격력 상승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아군 디버프를 없애 딜링 혹은 회복과 보조에 힘을 더한다.

‘별의 주문’은 일정 확률에 따라 모든 적의 어혼과 패시브 스킬 효과를 2턴 간 봉인한다. SR등급 ‘반야’와 비슷한 메커니즘인데, 이점을 살려 강력한 대세 딜러 ‘피안화’의 등장과 디버프 요원이 늘어가는 일본의 대전 환경에서 조금씩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 ‘점복의 인’을 붙이면 아군 주변에 둥근 표식이 드러난다 (출처 : 중국 음양사 공식 웨이보 갈무리)

그 밖의 주요 스킬로는 ‘점복의 인’이 있다. 아군 한 명에게 표식을 남겨 스킬에 따라 부활, 피해 반사, HP 회복을 시킨다. 단일 아군을 대상으로 1턴간 효과를 누리며, 쿨타임 2턴이 단점이지만 스킬을 레벨업 한다면 지속시간은 2턴으로 늘어난다. 참고로, 점복의 인 스킬 효과는 중복되지 않는다.

야오비쿠니 상황별 추천 스킬 

음양사 야오비쿠니

▶ 최대 HP를 삭감시켜 아군을 보조하자 (출처 : 중국 음양사 공식 웨이보 갈무리)

장기전에 특화된 야오비쿠니는 빠른 콘텐츠 클리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탐색과 어혼/각성 던전에서는 점복의 인의 ‘반사’와 유성을 통해 화력을 지원한다. 유성은 전체 공격은 물론 일정 확률로 2턴간 최대 HP를 삭감시킨다.

진가가 발휘되는 ‘대전’에서 별의 주문은 큰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반야와 함께 팀을 이루면 적의 패시브 및 봉인 확률도 높아져 전투를 유리하게 전개할 수 있다. 그 밖에 선제공격을 노린다면 ‘유성’을, 반사 대미지를 노린다면 ‘점복의 인’을 장착하자. 

주의할 점은 속도이다. 공작의 레벨업을 완료하면 야오비쿠니의 속도는 128이 된다. 딜러가 먼저 행동할 경우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공격에 나서게 된다. 이를 염두에 두고 속도를 세팅할 필요가 있다.

스킬 레벨은 수호신의 레벨이 5씩 증가할 때나 일정 단계 던전 클리어, 업적을 쌓을 때 무작위로 상승한다. 그 밖에 전투나 대전 등에서 특정 식신 혹은 음양사를 이길 때도 상승하니 참고하자.

한편, 야오비쿠니 외에 다른 해외판 콘텐츠의 자세한 설명은 ‘음양사 for Kakao 국민트리’에 구축된 공략 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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