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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러브하우스] 프린세스 커넥트 4월 5주차, 창의력 뿜뿜! 각국의 도트 아트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 메카 러브하우스 시간입니다. 이번 주에 ‘내 길드 하우스가 제일 잘나가!’ 이벤트가 종료되는데요. 이에 많은 유저가 마지막 질주를 시작했답니다. 화려한 가구는 물론, 뛰어난 가성비로 매력을 뽐내는 길드 하우스도 등장했죠.

그 중 컬러 타일로 도트 아트를 제작한 유저들이 많습니다. 창의력과 표현력을 뽐낼 수 있어 ‘도트 장인’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 방법이죠. 이에 프린세스 커넥트 메카 러브하우스는 한국, 일본 서버의 매력적인 도트 아트와 제작 팁을 갈무리했습니다. 본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죠.

한국 – 도트 아트로 꾸민 ‘하츠네-사렌’


▲ 최소한의 공간으로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공식 카페 ‘도레미’ 유저 게시글)

처음 소개할 건 ‘도레미’의 길드 하우스입니다. 창의적 발상이 두드러지는데요. 하츠네와 사렌을 컬러 타일로 표현했습니다. 길드 하우스를 캔버스로, 바닥을 바탕색으로 활용한 거죠. 마치 ‘길드 하우스로 꼭 집을 꾸미라는 법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타일을 활용한 도트 아트는 독창적인 길드 하우스를 원하는 유저들이 도전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나 콘텐츠, 무궁무진한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도트 아트를 활용하고 싶은데, 가구 제한에 걸려 안타깝다’는 의견이 많죠. 그런 유저라면 도레미의 길드 하우스를 참고하세요. 최소한의 공간으로 구현 대상의 특징을 잘 살렸거든요.

도레미는 ‘하츠네의 선물 대작전 이벤트를 기념으로 하츠네를, 길드원의 부탁으로 사렌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5월 1일 개최하는 이벤트의 주역 캐릭터를 구현한 거죠. 멋진 센스를 활용해 또다른 주연 시오리를 구현한 것도 기대됩니다.


▲ 이벤트 참여 글의 마지막은 하츠네, 시오리 자매가 장식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도레미’ 유저 게시글)

일본의 ‘도트 아트’

‘아카리’ – 소품으로 캐릭터 어필


▲ 악기 가구를 활용해 ‘연주자’ 속성을 어필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セフィラ@にゃんこ団‏ 트위터)

다음은 일본 서버의 도트 아트입니다. 악마왕국군 길드의 아카리를 도트로 제작했죠. 그리고 음악 관련 소품을 배치해 캐릭터 설정을 살렸습니다. 아카리는 섹소폰 연주가 특기인 ‘연주자’ 속성이 있거든요. 한국 서버에는 없는 가구인데요. 업데이트되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돌 길드 카르미나 소속 캐릭터와 잘 어울릴 듯싶습니다.

포인트는 타일과 바닥의 오묘한 색깔 차이를 이용한 겁니다. 얼굴 부분의 타일을 아끼려면 흰색 바닥이 제격인데, 아카리는 은발 캐릭터거든요. 이에 해당 유저는 컬러 타일 ⑧을 활용했답니다. 약간 아이보리에 가까운 흰색 타일이죠. 덕분에 얼굴과 머리카락을 모두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 같은 색깔 같지만 오묘한 차이가 있답니다

‘시오리’ – ‘하츠네의 선물 대작전’ 이벤트의 또 다른 주연


▲ 하츠네 도트 아트가 등장했는데, 동생 시오리가 빠질 수 없죠 (이미지 출처: ‘kz’ 트위터)

5월 1일, 한국 서버는 ‘하츠네의 선물 대작전’이 개최됩니다. 하츠네와 시오리 자매가 주연인 특별 스토리가 펼쳐져 팬들의 기대가 크죠. 앞서 ‘도레미’ 유저가 도트 아트로 하츠네를 매력적으로 구현했는데요. 이에 국민트리는 여동생 시오리의 도트 아트도 찾아냈답니다. 일본 트위터리안 ‘kz‏’의 작품이죠.

미간을 가로지르는 머리카락과 작은 동물귀를 빠짐없이 표현했으며, 상하의와 팔토시의 짙은 색깔을 포인트로 삼았습니다. 주목할만한 건 얼굴과 배 부분입니다. 컬러 타일을 사용하면 선 때문에 지저분해지므로, 살 부분을 색깔 바닥으로 해결했죠. 덕분에 옷이나 머리카락과 달리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었답니다.

금주의 추천 가구 –도트 아트의 핵심 ‘바닥’


▲ ‘바닥’ 가구는 그림에서 ‘색도화지’ 역할을 합니다.

프린세스 커넥트의 길드 하우스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제공합니다. 그 중 주목받는 건 다양한 컬러 타일이죠. 총 여덟 가지 색깔을 지원하며, 이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거나 도트 아트에 도전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창의력을 자극하는 건 물론, 다양한 요소를 구현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인테리어 중 좌절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길드 하우스에 ‘배치할 수 있는 가구는 총 100개까지’라는 제한 때문이죠. 이를 해결하려면 ‘테마’ 항목에서 색깔 바닥을 구입하세요. 도트 아트의 바탕색을 깔아줘 필요한 타일을 아껴준답니다.

그리고 구현하려는 이미지는 작은 게 좋습니다. 도트 아트는 이미지가 크면 해상도가 높아져 자세한 묘사가 가능하지만, 필요 타일 수가 크게 증가하거든요. 반면, 작은 이미지로 만들면 캐릭터 구현과 타일 절약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어필하고 싶은 부위를 고르고, 연습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보세요.

내 집 꾸미기의 길잡이 – 배경과 벽으로 마무리


▲ 발상을 전환하면 이런 연출도 가능하죠 (이미지 출처あすぱら‏트위터)

도트 아트를 마쳤다면 작품을 마무리할 차례입니다. 추천하는 마감 방법은 두 가지인데요. 먼저 ‘테마 – 벽’의 ‘투명한 벽’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럼 건물 벽이 사라져 길드 하우스가 마치 캔버스나 액자처럼 변합니다. 여기에 ‘테마 – 배경’의 가구를 사용하면 테마 액자가 완성되죠.

만약 컬러 타일만으로 도트 아트를 완성했다면, ‘투명한 바닥’과 배경 가구로 팬시한 느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 ‘あすぱら’의 길드 하우스처럼 독특한 매력을 구현할 수 있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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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댓글

  1. 안녕하세요. 김태호 기자님
    기사에도 저작권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타 게시판에 출처 및 기자님 밝히고 올려도 되는지 궁금하여
    댓글을 달게 됩니다.

    좋은 기사 및 정보 감사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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