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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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러브하우스] 프린세스 커넥트 12월 3주차, 모여라 캬루단! 국내외 ‘캬루하우스’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의 멋진 길드 하우스를 소개하는 시간, 메카 러브하우스입니다. 프린세스 커넥트에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그 중 일부 캐릭터를 사랑하는 유저를 ‘OO단’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런 모임 중 가장 인기있는 건 바로 캬루를 좋아하는 ‘캬루단’입니다. 프린세스 커넥트의 주역이지만, 스토리 흐름상 악역을 담당하기도 해 호불호가 갈리죠. 그래도 메인 히로인격 캐릭터라 애정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이에 금주 프린세스 커넥트 국민트리는 ‘캬루’를 중심으로 꾸민 길드 하우스를 갈무리했습니다. 본문에서 그 모습을 살펴보시죠.

바닐라 – 쥰의 비밀을 캐러 온 캬루

공식 카페 유저 ‘바닐라’는 왕궁기사단 숙소의 캬루를 담았습니다. 절대 투구를 벗지 않는 ‘쥰’의 신비주의가 캬루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같네요. 캬루는 쥰의 예비 갑옷이 정돈된 방에 몰래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비밀을 캐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네요. 어쩌면 갑옷이 아닌 진짜 쥰이 숨어있을지도 모르니 조심하기 바랍니다.

▲ 쥰의 비밀을 캐러 온 캬루 (출처: 공식 카페 ‘바닐라’)

바젤기우스 – 바닷속에 잠수한 캬루

▲ 잠수 중인 캬루 (출처: 공식 카페 ‘바젤기우스’)

캬루는 고양이 수인이라 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죠. 지난 스토리 이벤트에서도 그 모습이 등장합니다. 이런 설정 때문에 유독 캬루를 물에 빠뜨리고 싶어하는 유저가 많은데요. 공식 카페 ‘바젤기우스’도 바닷 속에 잠수한 캬루를 꾸몄습니다. 벽과 바닥을 투명한 것으로 설정한 뒤 배경만 남겨 잠수 연출을 한 것이 포인트죠. 다행히 잠수 중인 캬루는 즐거워 보이네요.

캬루만을 위한 독무대

▲ 홀로 노래하는 캬루 (출처: 일본서버 길드 하우스 콘테스트 출품작)

캬루가 스테이지에서 노래 연습 중입니다. 의자도 캬루만을 위한 커스텀 색상으로 꾸민 특설 무대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걸 보아하니 아직 리허설 중인 것 같네요. 솔로 공연에 자신이 없었는지 양옆에 페코린느와 콧코로 인형을 가져다 뒀습니다. 떨지 않고 무사히 공연을 마치길 바랍니다.

캠핑 중인 캬루

▲ 텐트에서 숙면중인 캬루 (출처: 일본서버 길드 하우스 콘테스트 출품작)

캬루가 홀로 캠핑을 나섰습니다. 아침 준비를 하다가 스튜를 올려놓고 깜빡 잠이 든 것 같네요. 그래도 왕궁기사단과 쥰이 근무를 서고 있으니 혹시나 불이 나도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여유를 즐기기 위해 책과 의자를 챙겼네요. 책 받침대에는 어제 읽다만 책이 올려져 있죠. 얼른 일어나 아침을 먹길 바랍니다.

카페 나무 테이블 & 의자 세트

17일 업데이트로 ‘카페 테마’ 가구 한정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테이블과 메뉴판, 오븐 등으로 나만의 카페를 꾸밀 수 있게 되었죠. 추가된 여러 가구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카페 나무 테이블과 의자 세트입니다. 캐릭터들이 의자에 앉아 디저트를 먹으며 티타임을 즐기기 때문이죠.

▲ 상호작용이 돋보이는 카페 가구

이때 캐릭터별로 표정이 조금씩 다른 게 감상 포인트입니다. 먹을 걸 좋아하는 페코린느는 디저트를 빠르게 먹어치우며 깜찍한 표정을 짓네요. 반면 식욕이 별로 없는 콧코로는 맛있게 먹긴 하지만, 페코린느와는 사뭇 느낌이 다릅니다. 이 외에도 카페 테마에 여러 상호작용 가구들이 있으니 길드 하우스에 배치해 귀여운 캐릭터를 감상해보세요.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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