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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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러브하우스] 프린세스 커넥트 4월 1주차, 통통 튀는 아이디어 길드 하우스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의 멋진 길드 하우스를 소개하는 시간, 메카 러브하우스입니다. 길드 하우스는 개성을 표출하는 공간입니다. 자신이 살고 싶은 방을 꾸미고, 스토리를 녹여내거나 가구를 색다르게 활용하기도 하죠. 이번 주 러브하우스에서는 유저들의 아이디어가 빛난 길드 하우스를 정리했습니다. 그들이 남긴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등해보고싶다 – 왕궁기사단 면접장

▲ 면접을 기다리는 소녀들 (출처: 공식 카페 ‘1등해보고싶다’)

카린의 책상은 여러 방면으로 활용합니다. 카페 테마 꾸미기가 인기일때는 계산대로, 파티가 열렸다면 손님을 맞이하는 안내 데스크로도 쓰이죠. 이런 카린은 공식 카페 ‘1등해보고싶다’를 통해 면접관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왕궁기사단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러 온 사렌, 지타, 토모, 미미, 시노부가 대기하고 있고 카린이 서류를 검토 중이네요. 참고로 토모는 카린 옆 ‘연습용 허수아비’에서 왕궁기사단에 맞는 면모를 발휘해 정식 기사로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o시노부o – 숨은 쥰 찾기

▲ 진짜 쥰을 찾아라! (출처: 공식 카페 ‘o시노부o’)

‘쥰의 예비 갑옷’은 유저 사이에서 핫한 아이템입니다. 구조물로 체스를 두거나 나만의 군대를 꾸리는 등 개성 넘치는 활용법이 끊이지 않죠. 공식 카페 ‘o시노부o’는 11명의 쥰을 배치해 진짜 쥰을 찾아보라는 퀴즈를 냈고 유저들의 정답 제출이 이어졌습니다. 여러분도 진짜 쥰이 누구인지 맞혀보세요.

eo__ – 길드 하우스 오목 한 판

▲ 오목 대결의 승자는 누구? (출처: 공식 카페 ‘eo__’)

담색 테마를 활용한 인테리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 중 니트 쿠션은 어두운 색과 밝은 색이 공존해 다방면으로 쓰이는데요. 대표적으로 쌍둥이지만 성격이 정 반대인 아카리, 요리 자매의 길드 하우스 연출에 활용되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반전 색상을 활용해 공식 카페 ‘eo__’는 오목 경기를 연출했습니다. ‘눈의 니트 쿠션’으로 경기한 팀이 먼저 5개를 연달아 배치해 승리했죠. 상대 팀인 페코린느는 경기 결과에 실망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랜드솔에서 즐기는 벚꽃놀이

▲ 랜드솔에서 즐기는 벚꽃놀이 (출처: ‘네테자르트’ 길드 하우스)

날이 따뜻해져 곳곳에서 벚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기온이 높은 지역에서는 이미 만개한 꽃들이 보이기도 하네요. 이에 길드 하우스에 벚나무를 배치하는 유저가 늘고 있습니다. ‘네테자르트’도 이런 유저 중 하나로, 랜드솔에서 벚꽃놀이와 티 타임을 즐기고 있군요. 흩날리는 벚꽃잎을 보며 봄의 기운을 만끽해보세요.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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