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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러브하우스] 프린세스 커넥트 10월 3주차, 가을을 맞이하는 소녀의 자세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의 멋진 길드 하우스를 소개하는 시간, 메카 러브하우스입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이 지나고 가을도 점점 무르익고 있습니다. 이에 가을 시즌을 맞이하는 길드 하우스를 갈무리했죠. 메카 러브하우스와 함께 다가오는 할로윈을 준비 중인 소녀와 가을의 별미를 확인해보세요.

‘NEWBE군’ – 다가오는 할로윈을 그녀와

▲ 농담이 아닌 것 같은데?

처음 소개할 인테리어는 ‘NEWBE군’ 기사군의 길드 하우스입니다. 곧 할로윈 시즌이 다가오는 만큼, 호박 가구를 적극 활용했네요. 주인공은 ‘에리코(발렌타인)’ 단 한 명이군요. 푸짐한 식탁과 사탕을 보아, 주인공과 단둘이서 성대한 할로윈 파티를 진행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녀는 주인공에게 다가가는 여성만 아니면 친절하기에, ‘트릭 오어 트릿’이라고 말하면 웃으며 과자를 나눠줄 것 같군요.

이 길드 하우스의 백미는 에리코(발렌타인)의 대사입니다. ‘그분을 내 음식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으로 만들겠다’라는 등 살벌하기 그지없는 말을 읊조리고 있거든요. 뒤에 농담이라는 말을 덧붙이지만, 아무래도 흘려듣기 힘들군요.

‘유우키’ – 카린아 카린아 픽업 캐릭터를 내놓아라

▲ 내놓든 말든 구워 먹으리

다음은 ‘유우키’ 기사군의 길드 하우스입니다. 가을 분위기를 풍기는 화조풍월 배경을 배경으로 푸근하고 따듯한 인테리어를 꾸몄죠. 신나게 여름을 즐긴 수영복 소녀들이 난로 옆에 앉아 몸을 녹이고 있답니다. 역시 가을에는 몸을 따듯하게 해서 감기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핵심은 화면 중앙 난로 속입니다. 활활 타오르는 연기 가운데 카린이 불굴의 의지로 업무를 진행 중이죠. 마치 가을의 별미 ‘군고구마’처럼 ‘군카린’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먹어본 적은 없지만 천하일미죠. 주위에 쥰의 예비 갑옷을 배치한 것이 정말 치밀한데요. 난로의 열기를 흡수해 열전도율을 높이는 계산입니다. 조만간 페코린느가 시식 평을 남겨주길 기다려보죠.

‘제이송’ – 부업 준비 중입니다

▲ 하지만 원생이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끝으로 ‘제이송’ 기사군의 인테리어를 살펴볼까요? 카린이 길드 하우스 3층에 어린이집을 마련했습니다. 여름 방학 시즌도 끝나고 날도 쌀쌀해지니, 아이들을 보살펴 줄 시설을 꾸린 것 같습니다. 아마 경험치 포션 작성으로는 생활비가 부족해 부업을 시작한 듯싶습니다. 마호의 애장용 인형과 리마 봉제인형, 그림 그리기 도구 등을 모아 알뜰살뜰하게 디자인했죠.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원생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아마 인근 학부모들이 그녀의 ‘굉장한 동료가 와요!’에 당해 앙심을 품은 것 같군요. 지금이라도 ‘사렌(여름)’을 준다면 랜드솔 학부모 모임에 홍보를 해주겠습니다.

랜드솔의 캐릭터만 구현하라는 법은 없지

‘프린세스 커넥트 메카 러브하우스’도 어느덧 1년 반을 넘도록 연재 중입니다. 하지만 기사군들의 아이디어는 마를 틈이 없이 넘쳐나고 있죠. 가끔은 너무 매력적인 소재가 많아 소개할 인테리어를 고르기 힘들 정도입니다. 착시 현상 활용과 2.5D 구현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많았죠.

그중에는 차원을 넘나드는 길드 하우스도 많았습니다. 도트 그래픽을 비롯한 다양한 가구를 조합해 다른 작품의 캐릭터를 구현하는 거죠. 공식 카페의 ‘치르노의산수교실’ 기사군의 작품이 대표적인데요. 도트와 해변 가구를 사용해 ‘치르노’를 구현했습니다. 바닥의 그라데이션 효과를 사용해 머리카락을 꾸몄으며, 흰 색의 모래사장 부분을 절묘하게 피해 배경과 캐릭터를 분리했죠.

그 밖에도 ‘커비’나 ‘블랙 록 슈터’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사례가 있었는데요. 다양한 가구를 통해 여러분만의 콜라보레이션을 구현해보세요. 물론, 일부 캐릭터는 꾸미는 순간 ‘아재 기사군’으로 의심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 그치만 랜드솔에는 버스가 없는 걸 (출처: ‘치르노의산수교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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