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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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러브하우스] 프린세스 커넥트 11월 4주차, 오늘 밤을 불태울 연회장은 어디인가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의 멋진 길드 하우스를 소개하는 시간 메카 러브하우스입니다. 기사군 여러분이라면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말을 익히 들어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같은 분위기라면 정말 위험해서 방콕을 선택하는 기사군이 많죠. 하지만 너무 콕 박히면 어른들에게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그래라’라는 말을 듣기 마련입니다. 혹여 자녀가 BB단 멤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해서 하는 말이라 흘려들을 수도 없죠.

하지만 친구를 만나자니 리틀 리리컬 어린이들처럼 밖에서 뛰어놀 수는 없고 날씨도 추워지니 외출도 석연찮습니다. 그럼 방법은 하나죠. 집을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방콕할 새로운 장소를 찾으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방콕하기 딱 좋은 신나는 연회장을 모아보았는데요. 어떤 연회장에서 흥를 돋울지 함께 살펴보죠.

‘흐쟁이’ – 내 안에 에리코있다

▲ 길드 하우스 위에 카르미나 가구 위에 하트 속에 특별한 에리코까~지

옛날 옛날 먼 옛날 마코토가 메카 랭킹에 등장하던 시절, 메카 러브하우스는 카르미나 아이돌 무대와 계단을 활용한 하트 무대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팬시한 기둥과 배너 플래그로 중앙 기둥을 세우고 심포닉 스타 스테이지 사이드 유닛으로 뚜껑을 덮어 고층 무대를 만들죠. 그리고 팬시한 오름 계단을 가장자리에 배치해 하트 모양을 완성하는 구성입니다.

흐쟁이 기사군도 같은 방법으로 길드 하우스를 제작했는데요. 파란 타일로 허전함을 줄이고 트로피와 꽃을 장식했네요. 더불어 하트 무대 사이에는 익숙한 뒤통수가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군요. 작은 키와 짝뿔을 보아하니 에리코가 분명합니다. 기사군의 하트 속에 쏙 들어갔네요.

‘유우키’ – 할로윈 파티, 이 정도 규모로 만족해?

▲ 1st 애니버서리 테이블 추가! 메뉴 최대로!

다음으로 소개할 연회장은 유우키 기사군의 길드 하우스입니다. 현재 판매 중인 할로윈 길드 하우스를 베이스로 1st Anniversary 세트와 화조풍월 가구를 더했네요. 할로윈 세트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보색인 호박 가구의 확 튀는 느낌. 이를 흰색의 가구로 중화했죠. 그리고 호박처럼 주황색 톤인 화조풍월 배경으로 통일감을 더해 안정감을 줍니다.

이런 색 배치를 배제하고 연회장으로서만 봐도 1st Anniversary 세트를 추가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되는군요. 할로윈 세트 테이블은 많은 음식이 많이 세팅되어 있지만 같은 테이블만 배치하면 단조롭기 마련이니까요. 연회장의 먹거리 메뉴가 더욱 풍성해진 겁니다.

꽃처럼가련한그녀 – 흰색과 벚색으로 꾸민 하트

▲ 이 하트 안에는 캬루가 들어있군요

마지막 길드 하우스는 ‘꽃처럼가련한그녀’의 연회장입니다. 이름처럼 꽃을 잔뜩 수놓은 가련한 하트를 꾸몄으며 안에는 우물과 파티 테이블이 갖춰져 있군요. 그중 중앙의 크고 작은 캬루 한 쌍이 눈길을 끄는데요. 다른 미식전 식구들이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먼저 음식을 먹으려고 들어간 것 같군요. 캬루! 또 배신하는 거야!?

어.느.옷.을.고.를.까.요?

6성 재능개화가 등장하면서, 일부 캐릭터는 3가지 스프라이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말은 즉, 길드 하우스에서 3가지 디자인을 고를 수 있다는 의미죠. 3성 재능개화을 기준으로 캐릭터의 의상과 무기 디자인이 눈에 띄게 바뀌기 때문에 외형에 신경쓰는 기사군이라면 놓칠 수 없는 요소입니다. 가령 우정보다 사랑을 선택한 늑대 ‘마코토’는 3성 개화 시 의상의 야성미가 증가하고 무기인 대검의 날이 톱니처럼 변하죠.

물론, 이런 외형 변경은 길드 하우스를 돌아다니는 캐릭터에게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습을 설정하려면 하단 메뉴의 캐릭터 란을 찾아가야하죠. 원하는 캐릭터를 고르고 우측 상단의 ‘표시 변경’을 누르면 캐릭터의 의상과 아이콘, 모션 등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그중 포즈 변경은 캐릭터만의 고유한 모션과 공용 모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 클랜전 뛰게 헐크 버스터를 입어주세요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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