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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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러브하우스] 프린세스 커넥트 12월 5주차, 3팀 3색의 2020년 피날레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의 멋진 길드 하우스를 소개하는 시간 메카 러브하우스입니다. 어느덧 2020년 마지막 메카 러브하우스 시간이 다가왔군요. 랜드솔의 기사군들은 크리스마스의 여운에 잠기는 한편, 2021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뭐, 랜드솔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이제 막 시작이지만요.

이와 함께 길드 하우스 경연 대회도 나날이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케팅과 연말 여행, 그리고 웰빙 길드 하우스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2020년 마지막 길드 하우스를 만나보시죠.

아루G사마 – 아키노曰 ‘저에게 좋은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있어요!’

▲ 크리스마스란 날짜가 아닌 선물 받는 날을 의미한다! (출처: 공식 카페)

‘아루G사마’ 기사군은 메르쿠리우스 재단을 주인공으로 크리스마스의 여운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키노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비즈니스 찬스를 거머쥐었다는군요. ‘크리스마스이기에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넌센스, 그날의 여운에 사로잡힌 이들에게는 ‘선물을 받는 날이 곧 크리스마스’라고 합니다. 듣고 보니 논리적으로 틀린 점이 없군요. 반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길드 하우스가 다양한 가구로 가득합니다. 리스트 작성하는데 고생깨나 했지 뭡니까. 아무튼 주목할 것은 ‘체크무늬 바닥’과 파티션, 순록 배치입니다. 창고에서 직원들이 선물을 꺼내면 레일을 거쳐 썰매에 싣는 구조 같습니다. 운전은 저에게 맡겨주세요. 어떤 탈 것도 뒤틀린 황천행 운구차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유카리의 음주 운전보다는 낫지 않겠어요?

‘네네카난’ – 플로라 호수에서 마무리하는 2020년

▲ 캬루: 잠깐, 이불이 2개뿐인데? (출처: 공식 카페)

다음은 ‘네네카난’ 기사군의 정적인 연말 길드하우스입니다. 미식전 멤버들이 메인 퀘스트 6지역이 무대인 ‘플로라 호수’로 낚시를 하러 갔습니다. 디저트 진열장과 낚싯대가 준비된 것으로 보아, 이미 다른 누군가가 운영 중인 낚시터인 모양이군요. 돗자리와 식탁, 간식거리도 있으니 마음껏 낚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9시 방향 칸막이 너머의 침실이 조금 의아하군요. 인원은 미식전 멤버 + 주인공까지 4명인데, 정작 이불은 둘 뿐이거든요. 왠지 겨울 밤을 이불 속에서 잘 수 있는 권한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앞서 비즈니스 찬스를 노리던 아키노양은 방송 촬영을 준비해주세요. 연말 방송으로 내보내면 시청률이 잘 뽑힐 게 분명합니다.

‘굳 가이’ –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 아오이: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출처: 공식 카페)

비즈니스와 연말 여행으로 바쁜 소녀들이 있는가 하면, 웰빙 기운 넘치는 길드 하우스에서 시간을 보내는 소녀도 있습니다. 누군지 맞히려고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랜드솔에 그런 소녀는 ‘아오이’ 뿐이거든요. 길드 하우스에 다양한 식물을 키워 ‘친환경 산소방’을 만들었답니다. 관리가 힘들 것 같지만, 이 분야에서는 프로인 만큼 걱정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다행히 아오이 홀로 연말을 보낼 것 같진 않습니다. 길드 하우스를 날아다니는 네비아, 화초 사이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오리가 있거든요. 장난꾸러기 네비아라면 몰라도, 시오리는 침착하고 얌전한 만큼 아오이와 잘 어울려줄게 분명합니다. 뭐… 대화 도중에 쓰러지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이렇게 된 거 친구를 공격한다

올해 중순 무렵, 함께 게임을 즐기는 기사군과 친구를 맺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친구의 파티를 빌릴 수 있어, 스토리나 던전을 보다 쉽게 공략할 수 있죠. 메뉴 탭의 친구 페이지에 들어가면 콘텐츠별 서포트 캐릭터를 설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물론 도움만 주고받는 건 아닙니다. 친구에게 도전해 ‘친구 배틀’을 즐길 수 있거든요. 친구 배틀을 하면 업적을 달성해 쥬얼을 획득할 수 있답니다. 또한 방어 파티를 꾸릴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승패에 상관 없이 배틀을 하고나면 업적 카운트가 진행하지만, 져주는 건 내키지 않으니 난공불락의 파티를 설정해두길 추천합니다. 봐달라구? 하하하 어림없는 소리!

▲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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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댓글

  1. 긴 기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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