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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프린세스 커넥트 11월 3주차, 리노 가라사대 ‘아레나는 내가 접수한다’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1.5주년 업데이트 후, 6성 재능개화 캐릭터가 메카랭킹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중 페코린느와 콧코로는 오랜 시간 탱커와 서포터 1위를 점령했죠. 딜러 부문은 전용 장비를 지원받은 기존 캐릭터가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6성 캐릭터가 딜러 1위에 올랐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리노’입니다.

리노를 사용한 조합은 크게 둘로 나뉘는 추세입니다. 0~1 탱커와 유카리를 채용한 파티. 그리고 ‘콧코로’와 ‘미소기(할로윈)’을 조합해 광역기를 난사하는 조합이죠. 공통적으로 ‘사렌(여름)’을 채용해 패스트 조합을 지양하는데요. 리스크가 크지만 그만큼 확실한 승기를 취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에 가능한 선택입니다.

이번 주 랭킹 1위 방어 덱

앞서 최근 유행하는 두 종류의 리노 덱에 대해 가볍게 언급했는데요. 이번 주 순위가 더 높았던 것은 ‘미소기(할로윈)’을 조합한 패스트 광역 딜 파티입니다. 두 캐릭터 모두 공전절후의 광역 딜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이를 한 파티에 넣다니 등골이 서늘합니다.

▲ 누가 더 빠른지 겨뤄볼까?

아무리 빠르게 광역 딜을 퍼붓는다 한들 공략 방법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상대 패스트 조합보다 더 빨리 게임을 끝내는 거죠. 오픈 당시 유행한 ‘패스트 리노’ 조합에 ‘시노부(할로윈)’을 조합하는데요. 마침 전용 장비를 지원받아 크리티컬 버프를 획득했답니다. 여기에 유카리와 유키로 2중 TP 주유를 해서 빠르게 게임을 끝내는 겁니다.

아레나 메타 조합

▲ 우리 불바다 빠르게 빠르게

금주의 불바다 메타의 핵심은 ‘리노 – 콧코로 – 미소기(할로윈)’입니다. 파티 전후열에서 폭탄과 불화살이 한여름 소나기처럼 빗발치죠. 중열의 콧코로는 두 딜러의 화력 증강 및 빠른 딜을 지원합니다. 스킬을 통해 행동 속도 및 물리 공격력 강화 버프를 부여할 수 있거든요. 만약 적이 초반에 몰아치는 조합이라도 유니온 버스트의 광역 힐로 찬스를 만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사렌(여름)’과 ‘리마’를 투입하면 강력한 광역 딜 조합이 갖춰지죠.

해외 서버 랭커의 방어 덱

▲ 어째 비슷한 파티들이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듯하군요

해외 서버는 6성 캐릭터들과 ‘카스미(매지컬)’을 사용한 파티가 다시 1위에 올라왔습니다. 상대의 TP를 견제하며 방어를 굳히는 구성이죠. 지나 6성 니논 파티 외에는 최근 비슷한 조합이 번갈아 1위를 차지하는 중인데요. 아레나 메타가 비교적 경직된 인상입니다. 어떤 캐릭터가 이 흐름을 끊을지 지켜보도록 하죠.

해외 서버 이슈

▲ 특정 플레이어 레벨 도달 시 보상 상향 (출처: 해외 서버 공식 사이트)

해외 서버는 데일리 미션의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일정 플레이어 레벨에 도달할 시 획득하는 일일 미션의 보상을 상향했는데요. 경험치와 마나, Exp 포션 획득량 등이 증가하는군요. 기사군들이 시나브로 육성 자원을 모을 수 있고 해외 서버는 육성할 캐릭터가 더 많으니 이를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메카 랭킹 투표

지난주 투표 결과입니다. 추후 등장하길 바라는 육성 콘텐츠가 주제였고 다른 캐릭터와 함께 사용하는 협동 유니온 버스트가 1위를 차지했죠. 스토리 중에도 하츠네와 시오리 자매 등 두 캐릭터가 힘을 합치는 연출이 있어 이를 구현해주길 바라는 겁니다.

2위는 2스킬 강화 콘텐츠인데요. 현재 등장한 전용 장비는 1스킬을 강화하죠. 하지만 일부 캐릭터는 2스킬의 성능이 부족해 전용 장비만으로는 큰 변화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이를 해결해줄 강화 콘텐츠를 기다리는 분위기네요.

그럼 11월 3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프린세스 커넥트를 즐기다 보면 예상 밖의 순간 난처한 상황을 마주하기 마련입니다. 재능개화나 랭크가 바로 그러한데요. 이번 주는 이처럼 ‘수습하기 힘든 난처한 순간’을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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