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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프린세스 커넥트 12월 4주차, 연말을 장식하는 ‘할로윈&수영복’ 듀오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그동안 6성 캐릭터가 메타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만, 이번 주는 분위기가 반전했습니다. 리노와 콧코로의 TOP 10 중하위권까지 감소했고, 그 자리를 ‘미소기(할로윈)’과 ‘유키’가 차지했죠. 오랜 경쟁 끝에 마침내 점유율이 뒤집힌 겁니다.

이에 리노 파티의 단골이던 ‘사렌(여름)’이나 린도 함께 채용률이 감소했습니다. 다만, 범용성 높은 TP 서포터 ‘유키’는 지분이 더욱 상승했네요. 같은 후열 서포터 ‘마호’는 하위권으로 내려갈수록 채용률이 증가하는데요. 상위 랭커들은 힐러를 채용하지 않고 딜로  적진을 무너뜨리는 전략을 선호합니다.

이번 주 랭킹 1위 방어 덱

앞서 언급했듯 ‘미소기(할로윈) – 미후유(여름) – 유키’ 조합이 강세입니다. 리노 원 톱 플레이보다 리스크가 적고 평타로도 광역 딜을 넣을 수 있죠. 이번 주는 리마와 페코린느 2 탱커로 전열을 튼튼히 다진 파티가 1위를 차지했는데요. 미소기(할로윈)이 전열 중 상당히 앞에 위치해 생존력을 높여주려는 조치입니다.

▲ 역시 패스트 조합에는 맥을 못 추는 것 같군요

공략은 패스트 ‘카오리(여름)’ 조합으로 진행합니다. 리마에는 맞리마를 꺼내 카운터하고, 두 진영의 거리를 극한까지 좁히죠. 다음은 TP를 풀 충전한 ‘카오리(여름)’의 류큐견 어라운드 슛으로 적 진영을 섬멸하는겁니다. 물론, 적의 수가 줄어들면 카오리(여름)의 유니온 버스트 딜량이 급감하지만, 이는 ‘네네카’가 해결할 수 있답니다.

아레나 메타 조합

▲ ‘미소기(할로윈)’에 ‘이오’를 추가한 파티가 등장했습니다

다음은 아레나 메타 조합입니다. 색다른 ‘미소기(할로윈)’ 조합이 등장했는데요. 미후유(여름) 대신 쿠우카와 이오를 채용했죠. 쿠우카로 적의 저격수를 카운터하며, 이오의 매혹으로 자멸을 유도하는 구성입니다. TP 서포터는 유키 대신 사렌(여름)’을 추가했습니다. 이오와 미소기(할로윈)을 동시 지원하기 위해서인 듯싶군요.

해외 서버 랭커의 방어 덱

▲ 이전의 파티로 돌아왔네요

해외 서버 랭커 파티는 기존의 인기 조합으로 돌아왔습니다. 독특한 건 사렌과 유카리를 함께 구성한 것으로 사렌의 TP 지원을 유카리가 받는 상황이죠. 이를테면 패스트 유카리 조합이 되겠군요. 강화한 유니온 버스트의 마법 방어 배리어로 적의 마법 딜러를 원천 봉쇄하려는 것 같군요.

해외 서버 이슈

▲ 폭풍전야의 고요함이란…! (출처: 해외 서버 공식 사이트)

해외 서버는 1일 1회 무료 연차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총 140연차를 이용 가능하다는군요. 아직 플레이어 캐릭터도 등장하지 않은 ‘사렌(크리스마스)’나 새해 픽업과 일정이 겹칠 확률이 높을 듯싶네요. 이에 해외 서버 기사군들은 정보를 주시하며 동면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무료 연차가 누적되는 건 한국 서버뿐이거든요.

메카 랭킹 투표

지난주 투표 결과입니다. 남은 2020년과 2021년 중 등장할 캐릭터 중 노리는 이가 주제였고, ‘캬루(새해)’가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클랜전과 던전을 파괴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대미지 한도를 달성하거나 클랜전 보스를 원 턴 킬하는 등 무시무시한 성능으로 악명을 떨쳤죠. 이에 한국 서버에서도 플레이해보길 바라는 기사군이 많았습니다.

2위는 ‘콧코로(새해)’입니다. 대개 서포터로 등장하는 다양한 버전의 콧코로 중, 유일하게 탱커 포지션이죠. 도발과 아군 물리 딜러 서포트가 장기로, 기존의 인기와 성능이 더해져 높은 표를 받은 것 같군요.

그럼 12월 4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2020년도 다음 주로 마지막입니다. 올해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했죠. 그중 메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캐릭터는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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