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8

재밌어요

8.9

유저평점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보스전 최적 딜러 ‘타마키(여름)’ 공략

17일, 프린세스 커넥트 업데이트를 통해 ‘타마키(여름)’의 픽업 뽑기가 시작했다. 10월 1일까지 진행하며, 신규 스토리의 주역이었던 타마키(여름)을 기간 한정으로 획득할 수 있다. 타마키(여름)은 물리 딜러로, 보스전과 클랜전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보다 자세한 활용법을 알아보자.

적 TP를 빼앗는 물리 딜러 ‘타마키(여름)’

▲ 보스전에 최적화된 타마키(여름)

타마키(여름)의 포지션은 원본 캐릭터와 유사한 물리 딜러다. 전체적으로 콘셉이 비슷한데, 구체적으로 보면 약간의 차이점은 있다. 먼저 원본 타마키는 적 파티의 마법 딜러를 저격한다. 스킬 ‘고양이의 변덕’은 적 TP를 줄이고, 자신의 TP를 올린다. 그리고 타마키(여름)의 경우 적 TP 감소와 자신 TP 상승은 같지만, 유니온 버스트의 발동 대상에 차이가 있다. 마법 공격력이 가장 높은 적에게 발동되는 원본과는 달리 임의의 대상에게 유니온 버스트를 사용한다.

스킬의 변화도 있다. 원본 타마키는 ‘야옹야옹 스로잉’을 마법 공격력이 가장 높은 적에게 사용하고, 마법 공격력도 감소시키는 마딜러 저격수다. 그러나 타마키(여름)은 자기 버프 형태로 변경되었다. 이를 행동 패턴, 전체적인 스킬 셋과 함께 살펴보자.

▲ 타마키(여름)의 스킬셋
▲ 타마키(여름)의 행동 패턴

초동 패턴으로 자기 버프 스킬인 ‘서머 비치 업소브’를 사용한다. 반복 패턴도 함께 살펴보면 버프 후 평타와 스킬1이 총 4번 사용되어 ‘버프 상태가 해제되지 않을까?’란 우려가 나올 수 있지만, 캬루(여름)와 유사하게 비는 구간이 거의 없다. 그리고 타마키(여름)의 물리 공격력 증가 버프는 중첩이 가능하다. 시오리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지는 캐릭터라 보스전과 클랜전 등 장기전에 유리하다.

스킬2의 행동속도 증가 버프도 살펴보자. 해당 버프는 스킬 사용 모션이 빨라지는 게 아니라 스킬이나 행동을 한 후 멈춰 있는 시간, 즉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것이다. 원본 타마키와 행동패턴을 나란히 놓고 볼 때 타마키(여름)의 패턴이 더 길다. 하지만, 가만히 있는 시간이 적어 TP흡수 스킬까지 반복하는 시간은 비슷하다.

프린세스 커넥트 ‘타마키(여름)’ 추천 조합

▲ 쌍마키를 활용하자

타마키와 타마키(여름)는 보스전, 클랜전과 같은 단독 몬스터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두 캐릭터가 계속 적의 TP를 감소시켜 적의 유니온 버스트 발동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특히, 9월 클랜전의 보스라고 알려진 메두사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 보스전에서 빛나는 쌍마키

해외 서버 정보에 따르면 메두사는 파티원을 석화 상태로 만드는 유니온 버스트를 사용한다. 쌍마키를 포함한 덱을 쓸 경우 보스의 유니온 버스트 발동을 최소화한다. 그럼 상태 이상 시간이 짧아지고, 이는 딜량 상승으로 이어진다. 클랜전에서 높은 스코어를 획득하고 싶은 유저라면 타마키(여름)을 꼭 활용해 보자.

재미있는 인생을 지향하여 학창시절부터 다양한 게임을 즐겨왔습니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