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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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프린세스 커넥트 7월 2주차, 카페는 지금 ‘메이드 열풍’

프린세스 커넥트 공카위클리 7월 2주차

안녕하세요. 당신과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의 예순일곱 번째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 공식 카페의 이슈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입니다.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랜드솔에 찾아왔고, 등장 인물인 메이드 자매가 기간 한정 캐릭터로 등장했죠. 바로 렘과 람입니다.

둘은 마니아적인 속성과 미모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영향을 받았는지 메이드 속성 열풍이 공식 카페를 휩쓸고 있네요. 이에 랜드솔 미소녀의 메이드 팬픽이 등장해 화제를 끌었는데요. 공커 위클리를 통해 그 중심에 빠져보시죠.

굉장한 콜라보가 와요!

▲ ‘리제로’ 콜라보 이벤트 개최

6월 30일, 프린세스 커넥트는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인데요. 이를 통해 메이드 자매 렘과 람이 기간 한정 캐릭터로 등장했습니다. 유명 캐릭터이고 자매 속성을 지녀, 두 캐릭터를 모두 수집하려는 기사군이 많네요. 이벤트는 14일, 렘 픽업은 15일 14시 59분까지 진행할 예정이니 참고하세요.

더불어 이번 이벤트에는 ‘신뢰도’란 고유 콘텐츠가 있습니다. 렘, 람, 에밀리아와의 대화를 통해 신뢰도를 쌓으면 쥬얼 등의 아이템을 획득하죠. 총 450 쥬얼을 손에 넣을 수 있으니 놓치지마세요.

SNS에서 쥬얼이 내려요!

▲ 참가할 SNS와 규칙을 꼭 확인하세요 (이미지 출처: 공식 카페)

렘 픽업에 사용할 쥬얼이 필요하다면 ‘SNS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13일까지 공식 SNS의 이벤트 글을 공유하고 해시 태그를 입력하면, 50명을 추첨해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합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니 공지사항에서 진행 방법을 확인하세요.

‘충전용우유’ – 페텔기우스 공략, 참 쉽죠?


▲ 콜라보 보스입니다. 지금은 토벌증 자판기죠 (영상 출처: ‘충전용우유’ 유저 게시 글)

새 이벤트 만큼이나 고난도 보스 공략도 화제입니다. 보스 티켓을 30장 소모해 한 번에 클리어해야 하죠. 관련 공략이 공식 카페에서 인기인데요. 여러 글 중 ‘충전용우유’의 것에 이목이 쏠립니다. 상시 캐릭터로 꾸린 공략 파티를 소개했거든요. 한정 캐릭터가 없어 구성이 쉽고, 자동 전투로 확정 클리어를 노릴 수 있습니다. 공략을 확인해서 토벌증 수집에 박차를 가해보세요.

렘을 뽑아야하는 이유.gif

▲ 그치만 렘이 없으면 이 포즈를 볼 수 없는걸! (이미지 출처: ‘으르릉’ 유저 게시 글)

기간 한정 캐릭터 렘 픽업이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많은 기사군이 ‘꼭 획득해야 하나?’란 의문을 가지고 있네요. 올해 여름 픽업을 위해 쥬얼을 아끼는 이들이 많고, 막상 쥬얼을 투자했는데 성능이 아쉬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이에 램의 팬들은 캐릭터 매력과 장점을 홍보하며 영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사군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미지가 있는데요. 전투 종료 후 결산 화면입니다. 렘과 람을 함께 배치하면, 서로의 손을 마주하고 사이좋게 포즈를 취하죠. ‘렘이 없으면 이걸 볼 수 없어!’라는 어필이 많답니다. 참고로 옆에서 창을 교차한 건 요리, 아카리 자매인데요. 두 자매 조합 시에는 아오이 투입을 잊지 마세요.

공식 카페에 팬클럽이 가득해

▲ 아키노 협회는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프린세스 커넥트의 일부 팬덤은 ‘협회’를 설립해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피력합니다. 그 중 유명한 건 아키노의 팬덤인 ‘전국 아키노 협회’죠. 아키노처럼 웃는 모습이 매력적일 것 같은 팬클럽입니다. 최근 자유 게시판에서 함께할 기사군을 모집 중이죠.

최근 공식 카페에는 이같은 팬클럽이 늘고 있습니다. 콧코로의 매력을 널리 알리려는 팬덤이나, 페코린느 팬 클럽 ‘페코단’이 대표적이죠. 더불어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렘의 매력을 전파하는 기사군도 많은데요. 조만간 ‘전국 렘 협회’가 생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리야 협회는 없는걸까요? 흠. 개인적인 사심이었습니다.

랜드솔에 상륙한 RMT, 콜라보 캐릭터 ‘렘’

이번 주의 프린세스는 랜드솔에 찾아온 소녀 렘입니다. 모에 속성은 메이드와 여동생으로, 관련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캐릭터죠. 기존 메이드 캐릭터는 스즈메 뿐이었거든요. 이벤트 기간 메이드 2명을 수집할 수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길드 하우스에 저택이나 메이드 카페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은 원작을 못 본  팬을 위한 이야기를 해보죠. 공식 카페의 렘 팬덤 언급 중 ‘RMT’라는 단어가 많은데요. 이는 원작에서의 활약을 두고 붙은 밈입니다. ‘Rem Maji Tenshi(렘 정말 천사)’의 줄임말이죠. 이와 관련한 명장면이 프린세스 커넥트에도 등장하는데요. 유니온 버스트 사용 시 손을 펼치며 활짝 웃는 장면입니다.

▲ 공식 카페에 메이드 붐을 일으킨 ‘렘’

인게임 성능의 평가는 ‘그럭저럭’입니다. 유니온 버스트는 행동 불능에 빠진 적에게 추가 대미지를 주는 광역 공격기지만, 렘 본인이 지닌 행동 불능기는 1인 대상이거든요. 공격 범위가 좁고 단독으로 폭딜을 넣기 힘듭니다. 이는 언니인 람을 조합하면 해결 가능한데요. ‘람 – 렘’ 순서로 유니온 버스트를 사용하는 겁니다.

아울러 렘을 연구 중인 기사군들은 동결 스킬에 주목했습니다. 각종 콘텐츠에서 공략을 방해하는 미야코 견제를 위해서죠. 3초 동결로 무적기 사용을 봉인하고 폭딜로 처치하는 계획입니다. 참고로 해외 서버에서는 2스킬을 사용한 힐러 운영을 선호하는데요. 마호에 비견할 만큼 힐량이 높고, 사용 빈도도 더 많으니 참고하세요.

▲ 렘의 명장면을 유니온 버스트에 삽입 (이미지 출처: 공식 카페 ‘Cafe’ 유저 게시글)

‘KANNA’ – 메이드복을 입어봤어요. 장난아니네요!

▲ 뭐에요, 저도 갖고 싶어요! (이미지 출처: ‘KANNA’ 유저 게시 글)

렘과 람의 등장으로 공식 카페는 그야말로 ‘메이드 열풍’입니다. 팬아트 게시판도 마찬가지죠. ‘KANNA’ 기사군은 렘 영입을 기원하며 메이드복 페코린느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단아한 무채색 메이드복과 밝은 머리카락이 대비되어 기품이 느껴지네요. 다양한 복장을 멋지게 소화하는 걸 보면, 역시 공주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KANNA’는 렘 픽업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쥬얼을 많이 소모했지만, 성공했다고 합니다. 메이드 페코린느가 렘을 인도한 게 아닐까요?

지난주 투표 결과입니다. 여름 이벤트를 장식한 길드 중 수영복 버전 등장을 바라는 캐릭터가 주제였죠. 1위를 차지한 건 자경단의 ‘카스미’입니다. 해외 서버에서 ‘수영복 카오리’ 일러스트에 등장한 바 있죠. 자경단 길드원 중 유일하게 수영복 버전이 등장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기사군이 많았습니다. 카스미는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탐정이니, 해변에서 사건을 일으킨다면 등장하지 않을까요? 혹여 자경단에 체포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2, 3위는 메르쿠리우스 재단의 ‘유카리’와 ‘아키노’가 차지했습니다. 지난 2차 여름 이벤트에서 수영복을 선보였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등장하지 않아 아쉬움을 샀죠. ‘일러스트만 보여주는 걸로는 부족하다’는 의견이었답니다.

그럼 7월 2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식탁’ 이벤트로 공식 카페가 떠들썩합니다. 메이드 속성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가 화제죠. 랜드솔의 미소녀들이 질 수는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이 꼭 보고 싶은 메이드복 버전 랜드솔 소녀는 누구인가요? 결과는 다음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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