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8

재밌어요

8.2

유저평점

[일곱개의 대죄 꿀팁] 방어력을 갖춘 딜러, ‘【에일 콜렉터】 모험가 반’ 분석

지난 12일 업데이트와 함께 ‘하프 애니버서리 기념’ 영웅이 새로 등장했다. 바로 ‘【에일 콜렉터】 모험가 반(이하 에일 반)’이다. 에일 반은 같이 등장한 <일곱 개의 대죄> 성기사 다이앤보다 먼저 연구되고 있는데, 비결은 생각보다 강한 딜과 개성이다. 이를 이용해 에일 반을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 일곱개의 대죄 국민트리에서 신규 영웅을 분석했다.

▲ 12일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된 ‘다이앤’과 ‘에일 반’ (출처: 공식 커뮤니티)

에일 반은 태생 SSR 등급 속력 속성 영웅이며, 스킬과 필살기의 좋은 연계가 강점이다. 우선 스킬부터 알아보자. ‘스트레치 체인 스틱’은 1턴 동안 단일 적군의 방어 관련 능력을 20% 줄인다. 여기에 또 다른 스킬 ‘레이지 어택’을 활용하면 적에게 상당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필살기 ‘폭스 헌트’는 기존 영웅 <탐욕의 죄> 모험가 반의 것과 같다. 2턴 동안 상대방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무려 50%나 강탈할 수 있는데, 적이 강력하면 강력할수록 큰 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대미지 배수가 높은 편이라 앞서 ‘스트레치 체인 스틱 -> 폭스 헌트 -> 레이지 어택’ 순으로 공격하면 한 명쯤은 금방 제거할 수 있다.

끝으로 개성 ‘방어 강탈’은 에일 반의 방어력이 모든 적군의 방어력 50% 만큼 증가한다. 단순히 존재만으로도 방어력이 오르기 때문에 ‘【대지를 흔드는 자】 병기공학자 발렌티’처럼 인내력이 높은 영웅이나 ‘<십계> 「안식」의 글록시니아’와 같이 방어 능력이 상승하는 개성과 함께하면 생존력이 더 크게 증가한다.

▲ 일곱개의 대죄 에일 반의 스킬과 개성

에일 반은 생각 외로 강력한 공격력을 가져 ‘<분노의 죄> 마신 멜리오다스(이하 구마멜)’와 같은 포지션을 맡는다. 그리고 현재 인기인 건 ‘「선샤인」 성기사 에스카노르(이하 에스카노르) ‘와 함께 사용해 강력한 단일 공격으로 상대방을 빠르게 쓰러트리는 구성이다.

추천 조합은 ‘에일 반 – 에스카노르 – 발렌티’ 메인에 ‘【재앙을 부르는 자】 마술사 릴리아’를 서브로 두는 것이다. 릴리아의 개성은 PVP에서 상대 공격력을 줄여 안정감을 더한다. 더불어 발렌티는 에일 반과의 좋은 궁합으로 상당한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고, 발렌티 역시 공격 및 방어 관련 능력을 낮추는 스킬이 있어 매력적이다.

에스카노르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인기 단일 딜러다. 이 조합에서는 먼저 쓰러져도 에일 반이 있으니 딜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며, 그 반대 역시 적용된다. 특히, 반은 ‘각인 UR 등급 장비’를 장착할 수 있어 영웅의 능력치를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 에일 반을 이용한 추천 덱

에일 반은 아직 연구 중에 있지만 PVP에서 나름 재미를 보는 영웅이다. 구마멜과 비견되는 공격력에 방어력이 상승하는 개성, 그리고 상대의 능력치를 줄이거나 빼앗을 수 있어 난전을 유도해 승리를 가져온다.

이런 에일 반은 12월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하는 ‘하프 애니버서리 기념 페스티벌 뽑기’에서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하프 애니버서리 기념 페스티벌 뽑기에서 SSR 영웅은 <일곱 개의 대죄> 영웅만 출현하니 참고하자.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