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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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플릭스] 일곱개의 대죄 ‘챕터 3’ – ‘할리퀸’의 오만과 편견

안녕하세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이야기를 컷 신과 함께 살펴보는 시간, ‘메카 플릭스’입니다. 지난주 일곱개의 대죄 챕터 2에선 멜리오다스 일행이 우여곡절 끝에 <탐욕의 죄> 반을 구했는데요. 이번엔 죽었다고 하는 <나태의 죄> 킹을 찾기 위해 죽은 자의 도시로 향합니다.

주점을 열면서 정보를 수집하려는 멜리오다스를 무시한 채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반, 그의 앞에 굶어 죽기 일보직전인 소녀가 쓰러집니다. 반이 그녀를 걱정하는 도중 뒤늦게 나타난 소녀의 오빠가 상황을 오해하여 반을 찌르나 불사신인 반은 용서하죠. 하지만, <탐욕의 죄>를 용서하지 않은 자가 반을 꿰뚫어버리고 맙니다. 과연 이 뒤에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요? 전체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풀 영상을 감상하시고, 빠르게 훑어보고자 한다면 본문의 주요 컷 신과 이미지, 내용을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 일곱개의 대죄 챕터 3 풀 영상

금주의 메카 플릭스 하이라이트 TOP 3

금주의 메카 플릭스에서는 챕터 3의 하이라이트 세 장면을 소개합니다. 과연 어떤 영상이 뽑혔을까요? 우선 첫 번째 영상은 굶어가고 있던 남매에게 정성스런 요리를 대접하는 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반은 그들에게 ‘기브 앤 테이크’로 죽은 자의 도시의 정보를 물어보았지만,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그의 모습은 나쁜 사람으론 보이지 않네요.


▲ 일곱개의 대죄 챕터 3 하이라이트 첫 번째 영상

두 번째 하이라이트는 석화가 된 반을 풀어주는 엘레인 그리고 그를 용서할 수 없었던 킹 간의 삼각관계입니다. 엘레인과 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로 보이네요. 반면 킹은 자신의 고향을 버리고 떠난 것을 자책합니다. 엘레인이 죽게 된 원인인 반을 용서하는 그녀의 모습에 킹은 고뇌를 거듭하게 되죠. 서로의 복잡한 관계가 잘 드러나는 영상입니다.


▲ 일곱개의 대죄 챕터 3 하이라이트 두 번째 영상

마지막 컷 신은 일곱개의 대죄를 잡으러 온 ‘성기사’ 길라와 드디어 진면모를 보여주는 <나태의 죄> 킹의 결투가 담겼습니다. 자신의 오빠라 믿고 있는 엘레인의 독백이 장면을 더욱 인상 깊게 만들죠. 그런 킹의 허점을 읽고 근거리에 접근한 길라 앞에 멜리오다스가 등장합니다. 이후 내용은 직접 확인해 보시죠.


▲ 일곱개의 대죄 챕터 3 하이라이트 세 번째 영상

호크데미 어워드 – 사랑꾼상

안녕하세요. 매주 중요한 역할을 연기한 등장 인물을 소개하는 ‘호크데미 어워드’입니다. 해당 코너는 특정 주제에 맞춰 챕터에 등장하는 인물 가운데 1인을 선정, 소개할 예정인데요. 이번 주제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 ‘사랑꾼상’입니다. 다양한 후보 가운데 수상의 영광은 ‘반’의 차지가 되었는데, 트로피를 받은 그를 알아보죠.

<제 3회 호크데미 어워드 ‘사랑꾼상’ – ‘탐욕의 죄’ 반>

▲ 3회 호크데미 어워드 수상자 반

<탐욕의 죄> 반은 이번 챕터 3의 또 다른 주인공입니다. <일곱개의 대죄> 멤버로 챕터 2에서 멜리오다스 일행과 합류했죠. 그는 이번 죽은 자의 도시에서 누군가를 그리워하기도 했습니다. 도중에 <나태의 죄> 킹과도 대치하며 위기에 처하지만 죽은 킹의 여동생이자 자신의 애인이었던 ‘엘레인’이 반을 위기에서 구해줍니다. 둘은 서로 사랑을 속삭이지만 안타깝게도 그녀를 데리고 갈 수 없는 상황, 여기서 반의 연기가 차츰 부각되지요.

스토리 중간중간에 엘레인과 반이 만났던 순간들이 회상됩니다. 반은 남에게 쉽게 오해 받는 품행을 지녔지만,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엘레인은 알게 되죠. 다만, 요정왕의 숲을 공격한 ‘붉은 마신’에 의해 엘레인은 죽고, 반은 ‘생명의 샘’을 마시면서 킹과 서로 오해하는 삼각관계가 되고 맙니다.

킹이 반에게 걸었던 석화를 엘레인이 키스로 풀어내는 장면은 지켜보는 사람들도 매료될 정도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어 하는 모습의 그는 탐욕의 죄라는 말이 전혀 아깝지 않네요.

한 판 붙자! 바이젤 투급 배틀

이번에는 일단 붙고보는 ‘바이젤 투급 배틀’ 코너입니다. 각 챕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맞붙는다면, 누가 승리할까요? 지난주 투표 결과의 승리자는 ‘반’입니다. 무려 80% 이상의 표를 받았죠. 불사신에 멜리오다스와 항상 투닥거리는 그의 강함이 다이앤보다 우위에 있다라는 결과네요.

그럼 이제 금주의 대진을 발표하겠습니다. 재밌는 싸움이 될 것 같은데요. 과거, 킹의 고향을 불태운 ‘붉은 마신’과 현재의 킹의 앞을 가로막은 ‘성기사 길라’가 대상인데요. 과연 이 둘이 대결을 벌이면 누가 이길 것 같나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 더 강한 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일곱개의 대죄 메카 플릭스 다음 화 예고

챕터 4를 다룰 메카 플릭스 일곱개의 대죄 다음 편 예고입니다. ‘신기’를 잃어버린 멜리오다스 일행에 킹은 넋이 나가버립니다. 이후 신기를 찾자는 새로운 목표를 만들고 ‘다이앤의 신기’로 추정되는 무기가 발견된 ‘바이젤 마을’로 향하죠. 과연 바이젤 마을에서는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요? 다음 주에 돌아올 메카 플릭스를 기대해주세요.

▲ 여자아이들의 토크를 기대하는 다이앤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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