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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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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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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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플릭스] 일곱개의 대죄 챕터 4 – 숨막히는 결전 ‘바이젤 싸움축제’

안녕하세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이야기를 컷 신과 함께 살펴보는 시간, ‘메카 플릭스’입니다. 지난 일곱개의 대죄 챕터 3에서 멜리오다스 일행은 <나태의 죄> 킹과 무사히 재회하고, 그가 말한 ‘신기’를 찾기 위해 ‘바이젤 마을’로 향합니다. 그런데 거인족 출입 금지로 인해 다이앤만 혼자 남게 되버렸네요.

이 때 마음씨 착한 엘리자베스가 다이앤과 함께 남았으며, 나머지 일행은 ‘바이젤 마을’로 향합니다. 과연 이 뒤에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요? 전체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풀 영상을 감상하시고, 빠르게 훑어보고자 한다면 본문의 주요 컷 신과 이미지, 내용을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 일곱개의 대죄 챕터 4 풀 영상

금주의 메카 플릭스 하이라이트 TOP 3

금주의 메카 플릭스에서는 챕터 4의 하이라이트 세 장면을 소개합니다. 과연 어떤 영상이 뽑혔을까요? 우선 첫 번째 영상은 바이젤 싸움축제의 8강전 ‘마트로나 VS 그리아모어’입니다. 마트로나는 그리아모어의 마력 ‘월’에 잠깐 동안 가로 막혀 장외 위기에 처합니다. 그러나 이를 깨뜨리고 역으로 그리아모어를 한 순간에 장외시켜 버리죠. 더불어 멜리오다스 일행은 마트로나의 정체를 파악했는데요.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요?


▲ 일곱개의 대죄 챕터 4 하이라이트 첫 번째 영상

두 번째 하이라이트는 자신의 동생 엘리자베스를 감싸다가 치명상을 입어버린 베로니카를 담았습니다.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와 떨어뜨리려 하는 베로니카를 잠시 동안 미워했지만, 그녀의 마음은 사실 엘리자베스를 위해서 한 행동이었죠. 심한 말을 한 것에 엘리자베스는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나, 베로니카는 전부 이해한 듯 결국 눈을 감습니다.


▲ 일곱개의 대죄 챕터 4 하이라이트 두 번째 영상

마지막 컷 신은 ‘무언가’에 눈을 뜬 멜리오다스입니다. 검은 아우라에 씌인 그의 모습은 섬뜩하기 그지 없는데요. 순식간에 길라의 손목을 잘라내는 등 잔인한 면모까지 보입니다. 마침 곁에 있었던 반도 단장을 말리기 위해 필사적이네요. 순식간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엘리자베스의 곁으로 돌아온 멜리오다스, 그녀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요?


▲ 일곱개의 대죄 챕터 4 하이라이트 세 번째 영상

호크데미 어워드 – 진정한 우승상

안녕하세요. 매주 중요한 역할을 연기한 등장 인물을 소개하는 ‘호크데미 어워드’입니다. 해당 코너는 매주 특정 주제에 맞춰 챕터에 등장하는 인물 가운데 1인을 선정, 소개할 예정인데요. 오늘은 바이젤 싸움축제의 ‘진정한 우승상’을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후보 가운데 수상의 영광은 ‘케인’의 차지가 되었는데, 트로피를 받는 행운을 누린 그는 누구일까요?

<제 4회 호크데미 어워드 ‘진정한 우승상’ – 케인>

▲ 4회 호크데미 어워드 수상자 케인

케인은 ‘킹’이 봐주었다고 해도 장외패를 시켰을 정도로 실력이 강한 자입니다. 그리고 그는 과거 멜리오다스가 있었던 ‘다나폴’의 성기사였죠. 멜리오다스가 성기사들을 몰살시켰다는 소문을 듣자 진위 여부 파악을 위해 바이젤 싸움 축제에 참가합니다. 처음엔 멜리오다스의 외모가 변하지 않아 그의 아들로 생각하였지만, 본인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진중하게 싸움에 임하죠.

싸움에서 케인은 멜리오다스를 추궁합니다. 어째서 나라를 버렸나는 질문에 멜리오다스는 ‘지키고 싶었지만 지킬 수 없었다’로 일관하죠. 숨 막히는 접전 끝에 케인은 결국 멜리오다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믿고 싸움을 포기하였습니다. 그에게 제일 중요했던 건 믿고 싶었던 마음이었던 거죠.

케인은 싸움에서 이기는 것만이 진정한 승리가 아님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실을 알고 싶었던 케인에게 멜리오다스의 대답은 싸움 그 이상의 가치였던 셈이죠. 킹과의 싸움에서 강함을 증명했고, 멜리오다스와 겨룰 수 있었던 케인. 싸움에서 잃은 것은 없고 얻어만 갔으니 진정한 우승상이 어울립니다.

한 판 붙자! 바이젤 투급 배틀

이번에는 일단 붙고보는 ‘바이젤 투급 배틀’ 코너입니다. 각 챕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맞붙는다면, 누가 승리할까요? 지난주 투표 결과의 승리자는 ‘길라’입니다. 상당한 힘을 보여주었던 ‘붉은 마신’보다 신세대로 선택 받은 ‘길라’가 강할 것 같단 의견이 대다수였네요.

이번 챕터 4에서는 의외의 대결이 벌어집니다. 주인공은 다나폴의 살아남은 기사 케인! 그리고 ‘전’ 챔피언이 되어버린 타이주입니다. 과연 이 둘이 대결을 벌이면 누가 이길 것 같나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 더 강한 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일곱개의 대죄 메카 플릭스 다음 화 예고

챕터 5를 다룰 메카 플릭스 일곱개의 대죄 다음 편 예고입니다. 멜리오다스 일행이 오단 마을로 향하는 그 날, 어떤 청년과 갑옷을 입은 거대한 사내는 길을 걷고 있었죠. 비가 추적추적 내려 청년과 사내는 동굴로 들어가 비를 피합니다. 책을 읽는 그들의 모습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훈훈하네요.

비가 그치고 날이 밝자 청년은 필요한 물건을 구하기 위해 사내를 두고 동굴을 나갑니다. 하지만 사내는 가만히 있으라는 청년의 명령을 무시하고 밖으로 향하게 되는데, 과연 이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다음 주에 돌아올 메카 플릭스를 기대해주세요.

▲ 과연 수수께끼의 소년과 갑옷을 입은 사내는 어떤 관계일까요?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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