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8

재밌어요

8.2

유저평점

[메카 플릭스] 일곱개의 대죄 – 챕터 5, 책 읽어주는 남자 ‘고서’

안녕하세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이야기를 컷 신과 함께 살펴보는 시간, ‘메카 플릭스’입니다. 지난주 일곱개의 대죄 챕터 4에선 많은 일을 이겨내고 다이앤의 신기를 무사히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일행은 ‘오단 마을’로 향했죠.

다른 곳에서는 한 청년과 거대한 갑옷을 입은 사내가 함께 길을 걸어 갑니다. 둘은 상당히 친해보이는군요. 청년은 책을 읽어주고, 사내는 그것을 들으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그런데 잠깐 청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사내는 동굴을 벗어나 어딘가로 이동하는데요. 과연 이 뒤에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요? 전체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풀 영상을 감상하시고, 빠르게 훑어보고자 한다면 본문의 주요 컷 신과 이미지, 내용을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 일곱개의 대죄 챕터 5 풀 영상

금주의 메카 플릭스 하이라이트 TOP 3

금주의 메카 플릭스에서는 챕터 5의 하이라이트 세 장면을 소개합니다. 과연 어떤 영상이 뽑혔을까요? 우선 첫 번째 영상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색욕의 죄> 고서입니다. 갑옷의 사내가 고서일 것 같았지만, 사실 일반인처럼 보였던 마을 청년이 고서였죠. 멋있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고서가 이번 챕터의 첫 하이라이트였습니다.


▲ 일곱개의 대죄 챕터 5 하이라이트 첫 번째 영상

두 번째 하이라이트는 ‘성기사 데일’의 죽음과 슬픔을 이해하지 못 하는 고서입니다. 괴물이 되어버린 데일은 마지막으로 고서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죽음을 맞이합니다. 데일은 <일곱개의 대죄>와 친했었던 성기사였죠. 고서는 그의 죽음에 ‘이럴 때에 눈물을 흘리는 거냐?’는 의문만 남길 뿐이었습니다.


▲ 일곱개의 대죄 챕터 5 하이라이트 두 번째 영상

마지막 컷 신은 납치당한 엘리자베스를 구하기 위해 직접 리오네스 성으로 향하는 일곱개의 대죄입니다. 다이앤의 손에 담긴채 날려보내지는 멜리오다스와 반, 그리고 고서는 엘리자베스를 구출할 수 있을까요?


▲ 일곱개의 대죄 챕터 5 하이라이트 세 번째 영상

호크데미 어워드 – 인형상

안녕하세요. 매주 중요한 역할을 연기한 등장 인물을 소개하는 ‘호크데미 어워드’입니다. 해당 코너는 매주 특정 주제에 맞춰 챕터에 등장하는 인물 가운데 1인을 선정, 소개하는데요. 오늘 준비한 상은 감정이 메말라버린 ‘인형상’입니다. 여러 후보 가운데 수상의 영광은 ‘고서’의 차지가 되었는데, 그는 누구일까요?

<제 5회 호크데미 어워드 ‘인형상’ – 고서>

▲ 금주 호크데미 어워드 수상자 고서

고서는 <일곱개의 대죄>의 멤버로, <색욕의 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얼굴조차 드러나지 않았을 정도로 철저히 베일이 싸인 인물이었죠. ‘아만드’라는 가명을 사용하면서 한적한 마을에 숨어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 속에 섞여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죠.

고서는 거대한 갑옷을 입은 어떤 사내와 마주하게 되었고 서로 친해집니다. 책을 읽어주면서 그의 감정을 알려고 하였지만 쉽지 않았죠. 고서가 잠깐 필요한 물건을 구하러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어스름의 포효> 일행들은 갑옷 사내를 사냥하러 합니다. 고서는 정체를 밝히면서 그를 없애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하지만, <어스름의 포효> 일행들은 물러나지 않았죠. 이에 고서는 마을 사람들의 목숨을 위해 갑옷 사내의 목을 베어 그들과 거래합니다.

비록 잠깐 동안이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진 사람을 가차없이 배반한 고서, 이토록 감정이 메말라 버린 듯한 연기를 보여주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죽어가는 갑옷 사내가 일곱개의 대죄와 친했었던 ‘성기사 데일’임이 밝혀졌음에도 그는 그저 감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호소하죠. 데일은 대답을 들려주지 못 한 채 숨을 거두지만, 고서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습니다. 인형상은 이런 고서를 위한 상이라 할 수 있겠네요.

한 판 붙자! 바이젤 투급 배틀

이번에는 일단 붙고보는 ‘바이젤 투급 배틀’ 코너입니다. 각 챕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맞붙는다면, 누가 승리할까요? 지난주 투표 결과의 승리자는 다나폴의 기사, 케인입니다. 무려 83%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타이주를 상대로 가볍게 압승했네요.

챕터 5에서는 갑옷 거인을 죽인다는 협상이 결렬되었다는 가정 하에 매치를 잡았습니다. 주인공은 <색욕의 죄> 고서 그리고 <어스름의 표효> 슬레이더입니다. 과연 이 둘이 대결을 벌이면 누가 이길 것 같나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 더 강한 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일곱개의 대죄 메카 플릭스 다음 화 예고

챕터 6를 다룰 메카 플릭스 일곱개의 대죄 다음 편 예고입니다. 갑자기 나타난 성기사에 의해 납치 당해버린 엘리자베스와 호크. 멜리오다스는 당장 그녀를 구하기 위해 반, 고서와 함께 ‘리오네스 성’으로 향합니다. 가자마자 그들이 마주친 것은 수많은 병력들인데요. 과연 멜리오다스 일행은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요? 다음 주에 돌아올 메카 플릭스를 기대해주세요.

▲ 과연 <일곱개의 대죄>는 수많은 병력을 넘어 엘리자베스를 구할 수 있을까요?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