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8

재밌어요

8.3

유저평점

[메카 랭킹] 일곱개의 대죄 10월 3주차, 역대 PVP 인기 조합 정리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 국민트리가 매주 ‘바이젤 싸움 축제’에서 탑 티어를 기록한 랭커 추천 덱을 소개, 분석합니다. 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랭커가 TOP 3를 차지했으며, 이들의 덱은 무엇일까요? 국민트리의 메카 랭킹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금주의 일곱개의 대죄 명예의 전당

이번 10월 3주차에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바이젤 싸움 축제(정예) 무대에서 한 시절을 풍미한 유행 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픈 초기와 지금, PVP 메타를 주도한 덱이 어떻게 변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 초창기를 쥐어 잡은 ‘코인 반’ 덱

가장 먼저 소개할 건 정식 서비스 직후 빠르게 ‘국민 덱’에 등극한 ‘코인 반’ 조합입니다.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 – <탐욕의 죄> 모험가 반 – <나태의 죄> 요정왕 킹’ 메인에 【바이젤 싸움축제】 챔피언 타이주 혹은 【재앙을 부르는 자】 마술사 릴리아를 서브로 두었죠. 강탈, 흡혈, 석화 등을 통해 상대를 빠르게 압박하는 구성입니다.

<탐욕의 죄> 모험가 반은 이전 만큼의 영향력은 없어졌지만, 지금도 틈틈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영웅입니다. ‘강탈 – 전체 공격’만으로도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는데, 여기에 【재앙을 부르는 자】 마술사 릴리아의 피해 증가까지 가세하면 적군의 체력이 순식간에 바닥나게 되죠. 위와 같은 이유로 6월 PVP 최고 국민 덱으로 자리잡았답니다.

서브인 【바이젤 싸움축제】 챔피언 타이주(이하 타이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금은 쓰이지 않는 영웅입니다. 타이주보다 훨씬 강력한 영웅들이 정립되었기 때문이죠. 그래도 예전에는 그의 개성 ‘PVP에서 받는 피해량 20% 감소’가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 투석화 콤보가 강점인 ‘코코뉴’

두 번째는 지금도 쓰이고 있는 아주 유명한 녀석들입니다. 일명 ‘코코뉴’로 이름을 떨친 이 덱은 아직도 기가 죽질 않고 있죠.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 –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 <나태의 죄> 요정왕 킹’ 메인에 【재앙을 부르는 자】 마술사 릴리아 혹은 <폭식의 죄> 대마술사 멀린을 서브에 배치하죠.

두 번 석화한다고 해서 ‘투석화’란 애칭까지 얻을 정도로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과 <나태의 죄> 요정왕 킹 듀오는 상당히 강력합니다. 계속되는 석화로 상대방을 행동 불능에 빠트리거든요. 도중에 스킬 랭크가 부족하다면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이하 성기사 고서)의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

디버프를 무효화하는 영웅도 적어, 아예 디버프를 무시해버리는 【선샤인】 성기사 에스카노르(이하 에스카노르)를 제외하곤 대부분 영웅이 석화에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리죠. 적이 굳어서 아무 것도 못 할 때, 강력한 스킬 구성과 필살기로 압박할 수 있어 앞으로도 이 조합은 사랑받을 전망입니다.

▲ 갈란의 계금을 활용한 ‘코코갈릴’

마지막으로 소개할 덱은 10월 1주차를 점령했던 <십계> 「진실」의 갈란을 활용한 ‘코코갈릴’입니다. ‘<폭식의 죄> 대마술사 멀린 – <나태의 죄> 요정왕 킹 – <십계> 「진실」의 갈란’ 메인에 【재앙을 부르는 자】 마술사 릴리아를 서브로 두었죠. 지금껏 활약했던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가 제외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유는 바로 <십계> 「진실」의 갈란(이하 갈란)의 계금 때문입니다. 랭크 업/다운 스킬을 사용할 시 적, 아군과 관계없이 2턴 동안 석화를 부여하는 능력에 성기사 고서가 봉인된 것이지요. 그리고 ‘코코뉴’ 조합의 카운터이자, 공격과 방어에 모두 강점이 있어 스킬 카드 등장에 따라 모든 덱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등장한 ‘뉴필살’ 메타에 ‘코코갈릴’은 저물어가는 별이 되었습니다. ‘뉴필살’에 들어간 에스카노르가 갈란의 카운터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이전보단 약해졌지만, ‘코코갈릴’은 아직도 PVP의 강자로 남아 있습니다. 과연 다시 한 번 잃어버린 왕좌를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기대되는 마음으로 이번 유행 덱 소개를 마칩니다.

▲ 매우 강력한 신규 캐릭터로 구성된 ‘뉴필살’

금주의 이슈 영웅 – 【할로윈】 수호자 엘레인

▲ 신규 캐릭터 2종의 모습 (출처: 공식 커뮤니티)

드디어 오늘 기다리던 할로윈 영웅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PVP, 섬멸전 등지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영웅은 바로 【할로윈】 수호자 엘레인입니다.

▲ 【할로윈】 수호자 엘레인의 스킬 세트

【할로윈】 수호자 엘레인은 공격 관련 능력을 감소시키거나, 모든 아군의 공격력을 높여주는 서포터로 활용할 수 있는 영웅입니다. 특히, 필살기가 인상 깊은데요. 버프 효과와 자세를 해제하고 1턴을 대상을 기절시킵니다. 이로서 입지가 제일 불편해지는 영웅은 <폭식의 죄> 대마술사 멀린이 되겠군요. 멀린의 방어막이 필살기 하나로 허물 없이 무너지는 광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모든 아군의 공격력을 60% 증가시켜주는 ‘호박 바구니’는 극딜 조합에 많이 쓰일 전망입니다. 어떠한 캐릭터와도 잘 맞지만, 특히 <나태의 죄> 요정왕 킹과 어울릴 듯하네요. 요정족 버프와 함께 킹의 필살기가 더욱 강력해지니까요. 이전에 추가된 에스카노르와도 궁합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개성을 개방하였다면 엘레인의 버프는 통하지 않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외 모든 적군의 공격 관련 능력이 3턴 동안 30%나 감소하는 ‘고조되는 공포’, 자신이 피해를 받으면 방어 관련 능력이 8% 증가하는 개성이 있어 앞으로 자주 쓰일 듯합니다. 적군의 공격력을 낮추고 아군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엘레인, 그리고 다른 할로윈 캐릭터들이 PVP 메타를 바꿀 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일곱개의 대죄 유저 투표

지난주 진행한 ‘PVP ‘국민 덱’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투표 결과 ‘뉴필살(코인 고서/에스카노르/뉴다이앤 – 코인 멀린)’에 압도적인 지지가 몰렸습니다. 벌써부터 신규 캐릭터로 인해 PVP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는군요.

그리고 2위는 ‘코코갈릴(코인 킹/코인 멀린/갈란 – 릴리아)’이, 그 뒤에는 ‘코코뉴(코인 킹/코인 고서/신 헬브람 – 릴리아 or 코인 멀린)’가 3위에 올랐습니다. ‘코인 반(코인 반/코인 킹/코인 고서 – 단장 멜리오다스)’은 마지막을 차지했네요. 놀랍게도 조합 등장 순서의 역순으로 순위가 매겨져 있는데요.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국민 덱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인 듯싶습니다.

그럼 10월 3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는 와중에 일곱 개의 대죄도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엔 영웅들도 괴물 복장을 입고 기다리는데, 여기서 유저분들이 생각하는 ‘PVP에서 활약할 것 같은 할로윈 영웅’은 누구인가요? 의견을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