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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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일곱개의 대죄 11월 4주차, ‘발렌티’ 관통 메타에 합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 국민트리가 매주 ‘바이젤 싸움 축제’에서 탑 티어를 기록한 랭커 추천 덱을 소개, 분석합니다. 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랭커가 TOP 3를 차지했으며, 이들의 덱은 무엇일까요? 국민트리의 메카 랭킹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금주의 일곱개의 대죄 명예의 전당

▲ 11월 3주차 싸움 축제(정예) 랭커 ‘정조커’의 덱
▲ 11월 3주차 싸움 축제(정예) 랭커 ‘Rightnow’의 덱

이번 바이젤 싸움 축제(정예) 명예의 전당 1위는 ‘정조커’가 차지했습니다. 3위인 ‘Rightnow’와 같이 ‘관통 덱’에 ‘발렌티’를 넣은 조합으로 상위 랭킹을 달성했죠. ‘【흑막의 지휘자】 마술사 릴리아(이하 신릴리아) – 【분노의 기사】 마신 멜리오다스(이하 신마멜) – 【대지를 흔드는 자】 병기공학자 발렌티(이하 발렌티)’가 메인 구성입니다.

두 랭커는 서브 영웅에 차이가 있는데요. 정조커는 11월 2주차에 사용하였던 【챔피언】 레인저 그리아모어를, Rightnow는 【기사도】 성기사 길선더를 이용했습니다. 둘 다 방어 관련 능력과 연관 있는 개성을 지녔죠.

발렌티는 개성으로 상대 관통을 0까지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릴리아의 개성은 전투 시작 전 관통률을 계산하고, 발렌티보다 뒤늦게 발동되어 다시 신마멜의 관통률을 일정 수준 올릴 수 있죠. 따라서, 발렌티가 관통 덱의 완벽한 카운터는 아니란 평이 많습니다. 대신 상대 관통 덱을 견제하는 역할은 충분히 맡을 수 있고, 그러다 보니 오히려 관통 덱의 일원으로 자리를 잡은 모습이네요.

▲ 11월 3주차 싸움 축제(정예) 랭커 ‘후티푸스’의 덱

그리고 2위 ‘후티푸스’는 뉴필살 덱에 발렌티를 추가하였습니다.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 – 「선샤인」 성기사 에스카노르 – 발렌티’ 메인에 <폭식의 죄> 대마술사 멀린(이하, 코멀)을 서브로 둔 조합이죠. 기존 뉴필살 덱에서 활약한 ‘「창조」 격투가 다이앤(이하 창조 다이앤)’ 대신 포함되었습니다.

창조 다이앤이 빠진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먼저 하나는 ‘신마멜’인데요. 신릴리아의 50%의 관통률을 부여 받은 그의 범위 관통 스킬은 에스카노르 이상의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일 공격만 유도할 수 있는 창조 다이앤의 필요성이 사라진 것이죠.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이제 도발을 걸어도 타겟을 정할 수 있게 되었단 점입니다. 원래는 다이앤을 쓰러트린 후 다음 타깃을 지정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아니죠. 그리고 도발을 해도 범위기에는 통하지가 않자 창조 다이앤을 기용할 의미가 퇴색되었습니다. 그 대신 관통 덱을 어떻게든 상대하기 위해 발렌티를 추가해 새로운 안정성을 추구했네요. 필살 덱 또한 메타가 변해가면서 계속해서 구성이 바뀌고 있는데요. 아직 필살 메타가 여전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금주의 이슈 영웅 – 【대지를 흔드는 자】 병기공학자 발렌티

발렌티는 릴리아와 같은 신규 오리지널 캐릭터입니다. 따라서, PVP에서 서브로 자주 기용된 【재앙을 부르는 자】 마술사 릴리아(이하, 구릴리아), 관통 메타를 만들어낸 신릴리아와 같이 바이젤 싸움축제에 큰 폭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란 예측이 나왔고, 이는 정확히 명중했네요. 발렌티는 태생 등급 SSR에 체력 속성 영웅이며, 개성을 통해 상대의 관통률을 낮추고 각종 디버프 스킬로 괴롭힙니다.

다만, 신규 메타를 완성하기 보다는, 기존 덱에 포함되는 양상이 펼쳐졌습니다. 여기엔 관통 덱도 포함되죠. 물론 관통 덱 견제를 위해 발렌티는 현재 필수 영웅으로 꼽힙니다. 발렌티가 없으면, 승률을 보장할 수 없다는 소리도 종종 나오죠.

▲ 발렌티가 보유한 스킬과 개성

발렌티는 덱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색다른 조합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발렌티 – 코멀 – 에스카노르’ 메인에 ‘구릴리아’를 서브로 둔 덱은 방어 전략에 에스카노르를 추가해 공격력을 높인 구조죠. ‘코코뉴’와 같은 투석화에 약한 모습이지만 기존 메타에서 변화하고 있어 앞으로도 발전이 기대됩니다.

▲ 발렌티를 이용한 추천 조합

여러분의 의견은? 일곱개의 대죄 유저 투표

지난주 진행한 ‘관통 덱을 잠재울 중요 키 포인트 영웅은?’ 투표 결과 ‘발렌티’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관통을 전체적으로 깎는 영웅이고, 현재 다양한 메타를 만들어내고 있죠. 2위에는 ‘막을 수 없다’는 기타 의견이 올라갔습니다. 발렌티 또한 관통 덱에 포함되는 모습에서 나온 결과로 풀이되네요. 마지막으로 【리버스】 수호자 호크&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가 공동 3위를 거머쥐었습니다.

그럼 이제 11월 4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열 두 번째 개발자 노트로 앞으로의 개발 방향이 알려졌는데요. 뽑기 운영 방안이나 랭킹 결정전 운영 등 다수의 시스템을 개선하겠다는 이야기가 언급되었습니다. 그럼 이 가운데 여러분들이 가장 인상 깊었던 개선방향은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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