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8

재밌어요

8.2

유저평점

[메카 랭킹] 일곱개의 대죄 2월 4주차, ‘T빅맨-Snow’ 2주 연속 TOP 3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 국민트리가 매주 ‘바이젤 싸움 축제’에서 탑 티어를 기록한 랭커 추천 덱을 소개, 분석합니다. 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랭커가 TOP 3를 차지했으며, 이들의 덱은 무엇일까요? 국민트리의 메카 랭킹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금주의 일곱개의 대죄 명예의 전당

일곱개의 대죄
▲ 2월 4주차 싸움 축제(정예) 랭커 ‘T빅맨’의 덱

이번 바이젤 싸움 축제(정예) 명예의 전당 1위는 ‘T빅맨’이 차지했습니다.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는데요. 인게임 상에서 소개된 덱은 ‘【신속의 기사】 수호자 제리코 –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 – 【얼음의 기사】 성기사 구스타프’ 메인에 <살쾡이 수염> 기사단 단원 알리오니를 서브로 둔 형태입니다.

이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의아함이 남습니다. 먼저 <살쾡이 수염> 기사단 단원 알리오니는 낮은 태생 등급과 PVP에서 썩 위협적이지 않은 스킬로, 바이젤 싸움 축제에 거의 등장하지 않은 영웅입니다. 물론, ‘체력 속성 아군 영웅의 공격 관련 능력이 10% 증가한다’ 개성 효과는 쏠쏠하지만, PVP 보다는 PVE에서 더 자주 쓰이죠.

비슷한 이유로 【신속의 기사】 수호자 제리코, 【얼음의 기사】 성기사 구스타프 역시 등반의 주역은 아닌 듯싶습니다. 여기에 일부 인연 영웅에게 장비가 없고, 몇몇 캐릭터는 다른 영웅의 각인 장비를 착용 중인 것도 생각해 볼 사항이죠. 끝으로 이 유형의 덱을 진보스전에서 많이 쓰는 터라, 금주 역시 실제 1위를 차지했을 때는 다른 조합을 썼을 수도 있겠습니다.

▲ 2월 4주차 싸움 축제(정예) 랭커 ‘Snow’의 덱

2위 ‘Snow’는 ‘【대지를 흔드는 자】 병기공학자 발렌티 – 【흑막의 지휘자】 마술사 릴리아 – 【분노의 기사】 마신 멜리오다스’에 【기사도】 성기사 길선더를 서브로 둔 교과서적인 ‘관통 저격덱’으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PVP에서 인기를 누린 조합인데요. 일부 영웅에 장비가 없지만, 조합의 힘을 생각하면 실전에서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로 ‘T빅맨’과 ‘Snow’는 최근 바이젤 싸움 축제(정예)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둘 다 2주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고, ‘T빅맨’은 7주 연속 TOP 3에 들고 있네요. 점점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PVP 최상위권을 유지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2월 4주차 싸움 축제(정예) 랭커 ‘파랄킹’의 덱

끝으로 3위에는 ‘파랄킹’이 올랐습니다. 조합은 지난 1월 5주차 2위의 것과 같은데요. ‘【분노의 기사】 마신 멜리오다스 – 【흑막의 지휘자】 마술사 릴리아 – <흑의 육기사> 단장 벨리온’이 메인, 서브는 【할리퀸】 요정왕 킹입니다.

조합 컨셉은 ‘적 관통덱을 상대로 효과적인 관통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딜러는 【분노의 기사】 마신 멜리오다스와 <흑의 육기사> 단장 벨리온이 담당하고, 【할리퀸】 요정왕 킹의 개성으로 상대의 관통률 증가 수치를 감소시키죠. <흑의 육기사> 단장 벨리온은 첫 등장 후 한동안 명예의 전당에서 보이지 않았는데요. 이번 주를 기점으로 인기를 끌 수 있을지 다음 주 결과가 기다려집니다.

금주의 이슈 영웅 – 새로운 십계 등장!

27일, 일곱개의 대죄는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유저가 기다린 여섯 번째 <십계> 영웅 「순결」의 데리엘리를 추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앙」의 메라스큘라, 「진실」의 갈란이 ‘【마신족의 정예】’ 타이틀을 달고 새롭게 등장했죠.

먼저 데리엘리는 ‘<십계>’와 ‘【마신족의 정예】’로 출현했습니다. 둘 가운데 <십계>는 강력한 단일 공격과 공격 스킬에 피해를 입지 않는 ‘회피’, 스킬 사용 시 자신의 공격력이 증가(10회 제안)하는 특징이 있죠. 여기에 ‘PVP에서 아군 영웅과 적군은 원거리 스킬 사용 시 주는 피해가 35% 감소된다(필살기 제외, 전투 참가 시 적용)’ 계금을 가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어 【마신족의 정예】는 적군 필살기 게이지 감소, 본인은 게이지가 오르는 스킬을 보유했는데요. ‘모든 적군은 스킬 이동으로 인해 필살기 게이지가 증가하지 않는다(전투 참가 시 적용)’ 개성이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십계>는 공격, 【마신족의 정예】는 필살기 관련 제어가 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마신족의 정예】 「신앙」의 메라스큘라 보유 스킬 (출처: 공식 커뮤니티)

그리고 【마신족의 정예】 「신앙」의 메라스큘라는 ‘화염’이란 독특한 피해 타입을 사용합니다. 효과는 ‘대상이 걸린 점화 효과 한 개당 주는 피해 +25%’죠. 또한, 대상의 최대 생명력을 감소시키고, 그만큼 자신의 생명력이 회복하는 ‘흡기’란 효과도 가졌습니다.

이게 끝이 아닌데요. 개성 ‘사자생환’은 아군 영웅 사망 시 3턴 동안 생명력 1 상태에서 죽지 않는 버프를 부여합니다. 이는 메라스큘라를 제외한 1명의 아군만 적용되며, 메라스큘라가 사망하면 곧바로 효과가 사라지죠. 그리고 동시에 아군 영웅 두 명이 사망하면, 전투 화면 아군 턴 기준으로 가장 왼쪽의 한 명에게만 버프를 부여하니 참고하세요.

마지막 신규 영웅 【마신족의 정예】 「진실」의 갈란은 개성이 포인트입니다. 근력 속성 아군은 스킬 사용 시 적군 방어력을 30% 무시하게 만들죠. 반격 자세 스킬은 효과가 적용되지 않지만, 근력 파티를 꾸릴 때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상술한 것처럼 이번 신규 영웅들은 모두 저마다의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략의 폭이 넓어지는 걸 기대할 수 있는데요. 과연 PVP 인기 덱에 변화를 가져올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일곱개의 대죄 유저 투표

지난주 진행한 ‘푸링푸 메달을 모아 가장 먼저 교환하고 싶은 상품은?’ 투표 결과 ‘Part2. SSR 확정권’이 1위에 올랐습니다. 41.5%의 지지를 받았죠. 역시 SSR 등급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뽑기권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이어 획득한 영웅 육성에 쓰이는 ‘SSR 진화의 목걸이’와 ‘SSR 장비 각성석’이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손에 넣었다고 끝나는 건 아니니까요.

그럼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27일 업데이트를 통해 앞서 소개한 신규 영웅 4인이 등장했습니다. 모두 매력적인데요. 여러분은 이들 가운데 누가 PVP에서 가장 활약할 것 같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