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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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꿀팁] 파티에 힘을 더한다, 서브 캐릭터로 쓸만한 ‘개성’ 정리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는 원작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한 팀에 조합하는 재미가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총 네 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며, 전장에는 세 명이 나선다. 남은 한 명은 서브 캐릭터로 분류돼 아군 사망 시 전투에 뛰어든다.

전투력을 확보해 선공을 노리는 유저라면 보통 주력 외에 가장 육성을 많이 한 캐릭터를 서브 자리에 넣는다. 그리고 캐릭터를 네 개까지 육성할 여유가 없는 이들은 아무나 서브로 편성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있으니 바로 ‘개성’을 고려해 서브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다. 일곱개의 대죄 국민트리가 이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조합에 어울리는 ‘개성’ 효과를 찾아라

▲ 전투 중인 팀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서브 캐릭터의 개성 효과

5분 대기조 정도로 생각되던 서브 캐릭터는 꽤 중요한 자원이다. 각 캐릭터는 고유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 중 일부는 아군과 적군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를 지녔기 때문이다.

더불어 일곱개의 대죄에 구현된 캐릭터는 근력, 속력, 체력의 속성과 인간, 요정, 마신과 같은 종족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 가운데 속성만 유불리 파악에 쓰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팀을 조합할 때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특정 속성과 종족에 적용되는 버프가 있어서다.

아군, 적군에 영향을 주는 개성 총정리

모든 아군에게 버프를 주는 캐릭터 중 ‘SR 등급’과 ‘R 등급’이 다수 있다는 건 눈여겨 볼 만하다. SSR 등급에 밀려 비교적 인기가 없는 캐릭터들이지만, 서브 캐릭터로는 SSR에 버금가는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버프/디버프를 위해 서브 캐릭터를 편성한다면, 완전 육성할 필요없이 개성 개방에 필요한 투급만 확보하면 된다.

R과 SR 등급 캐릭터의 활용도를 언급했지만, SSR 역시 뛰어난 개성 효과로 무장하고 있다. 특히, ‘<폭식의 죄> 보어 씬 대마술사 멀린’은 전투 시작 시 팀 내 모든 영웅의 필살기 게이지가 1칸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상대보다 필살기 게이지를 더 빠르게 채움으로써 운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셈이다.

▲ 내 팀의 모든 영웅 및 적군에게 버프/디버프 효과가 있는 개성 효과를 보유한 캐릭터 

특정 유형 및 종족에 버프가 적용되는 개성도 있다. 이들은 앞선 개성 효과보다 범용성은 떨어지지만, 상승률은 더 높다. 특정 종족 버프는 SSR 등급 캐릭터들이 보유하고 있는데, 기본 능력치를 8%나 올려주기에 높은 등급 값을 한다. 이들은 육성할 가치도 있어 서브 캐릭터이면서 팀원 사망 시 즉시 전력감으로 활약할 수도 있다. 자세한 목록은 아래의 표를 참고하자.

▲ 특정 종족에 버프 효과가 있는 개성 효과를 보유한 캐릭터

▲ 특정 유형에 버프 효과가 있는 개성 효과를 보유한 캐릭터

모든 게임에 흥미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을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에 답을 할 수 있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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