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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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두 명의 성기사 ‘데스피어드-도겟’ 추가 예정

▲ 7일 업데이트 예정인 두 명의 영웅 (출처: 공식 커뮤니티)

7일,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는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메인은 신규 영웅 추가로, <창천의 육연성> 소속 두 명이 새롭게 등장한다.

예고된 영웅은 태생 등급 SSR ‘<창천의 육연성> 성기사 데스피어스(이하 데스피어스)’와 태생 등급 SR ‘<창천의 육연성> 성기사 도겟(이하 도겟)’이다. 각자 특징이 달라 눈길을 끄는데, 한 명씩 알아보자.

우선 성기사 데스피어스는 스킬과 개성 모두 디버프와 연관이 있다. ‘아첼레란도’는 초월 등급 시 버프 효과를 해제하고, 단일 적군에게 피해를 주면서 2턴 동안 버프 및 디버프 스킬 사용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서포터 영웅을 상대로 강력함이 예상된다.

‘그라지오소’는 초월 등급을 사용하면 450%의 파쇄 피해를 주는 스킬이다. 인내율을 무시하기 때문에 상당한 대미지를 기대할 수 있고, 필살기 ‘브릴란테’는 모든 적군에게 피해를 입히면서 3턴 동안 공격 관련 능력을 30% 감소시킨다. 게다가 개성 ‘음역대 조정’이 모든 적군의 치명 저항과 방어를 30% 감소시키기 때문에 다양한 연구가 진행될 전망이다.

▲ 일곱개의 대죄 데스피어스가 보유한 스킬과 개성

도겟은 비슷하지만 대미지에 좀 더 집중한 스타일이다. 우선 ‘니트로 러시’는 피격 대상이 1턴 동안 필살기 게이지를 증가시키지 못 하게 만드는 효과를 건다. 이로 인해 ‘패스트 필살덱’에 영향이 예상된다.

이어 ‘버스트 콤비네이션’은 초월 등급일 때 400%의 파멸 피해를 입혀 상대방에게 디버프를 거는 영웅과의 궁합이 맞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필살기 ‘부스트 해머’는 단일 적군의 버프 효과와 자세를 해제하고 1턴 동안 기절시킨다.

참고로 도겟은 스킬보단 개성을 이용한 활약이 기대된다. 개성 ‘압도적인 힘’은 근력 속성 아군 영웅의 방어 관련 능력을 30% 올린다. 덕분에 근력 속성 영웅 위주의 덱 구성 시 도겟을 서브로 넣는 선택을 고려할 만하다. 상술한 두 신규 영웅은 11월 20일 23시 59분까지 진행하는 ‘<창천의 육연성> 픽업 뽑기’에서 획득할 수 있다.

▲ 도겟이 보유한 스킬과 개성

영웅 외에도 신규 코스튬 추가와 시스템 개선이 이루어진다. 먼저 코스튬 ‘가속되는 멜로디’가 추가되고, 해당 세트는 11월 20일 23시 59분까지 판매한다. 개별 파츠는 21일부터 상시 판매하니 코스튬을 효율적이게 얻고 싶다면 놓치지 말자. 시스템 개선으로는 ‘아이템 창고 최대수 증가’, ‘수련굴 권장 투급 조정’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7일 업데이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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